선보임직원 네팔 지진피해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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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고통 받는 네팔 국민 위해<?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따뜻한 마음 전하다
우리 회사는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2015년 4월 25일 발생)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2주간 모금활동을 전개했다. 최상식 부사장 이하 임직원 151명이 하나 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0만 원은 5월 29일 한국기아대책본부에 전달됐다. 모금에 참여한 직원들은 “두 차례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우리의 작은 온정이 대지진으로 인해 극심한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전해져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네팔 지진으로 고통 받는 재해민들의 빠른 재난복구와 회복을 희망한다. 또 지진의 상처가 하루 빨리 치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회사는 지난해에도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바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