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불교 참회반 정기법회'

페이지 정보

작성일 10-10-21 09:34

본문

DSC02136.JPG
 

불기2554년 10월20일 

선보공업(주) 개발팀(장호길 부장, 임영삼부장, 강지은사원, 옥승민사원, 이나리사원, 이영우사원)10월 20일 부산 교도소에서 열린 길상사 정기 법회에 참석하여 큰스님의 생활 법문 해석 및 아름다운 삶에 대해 좋은 말씀을 들었다.

길상사 큰스님은 "선보공업(주) 대표이사의 음식 보시로 인하여 재소자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수 있어 기쁘다" 라고 말씀 하셨다.

"소박한 마음으로 항상 자신을 뒤볼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 소심소"

큰스님께서는 선보공업(주) 새내기들에게 좋은 말씀과 함께 "쓸데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한명도 없으므로 선보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는까지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