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식 대표이사 2016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사하구협의회'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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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0-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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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10월 6일 최금식 대표이사는 사하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한 '안전문화운동 사하구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최 대표이사는 민간대표로 이경훈 사하구청장과 함께 공동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이날 총회에는 노승중 사하구의원을 비롯해 약 20명의 안문협 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총회는 사하구청장과 대표이사의 인사말, 안전문화운동 실천과제 추진실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사하구 안전문화운동은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4대 분야 8개 실천과제인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아동 및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하, 자살예방 사업, 1가정 1안전요원 만들기, 구민안전 체험교육, 안전한 교통환경 만들기,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작업장 안전보호구 착용 생활화를 위해 사하구 관내 관련기관과 단체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