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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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0-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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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7일 최금식 회장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박애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서울 우리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진행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 기념식에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한 31,110명을 대표해 적십자 홍보대사인 안재욱 씨 등 25명이 정부 및 적십자 표창을 받았다.

 

특히 회장님은 지난 30여년 간 취약계층 대상 급식지원, 밑반찬배달사업 및 연탄배달 봉사 지원 등을 통해 불우이웃의 복지증진에 기여했으며,

 

연2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을 실시해 생명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국제구호 및 빈곤국가의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2013년부터 인도 다람살라지역 물품지원 및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티벳, 우간다, 네팔 등 제3세계 빈곤국가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사업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