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Family, '따뜻한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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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1-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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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연말을 맞아 선보Family의 지역사회 이웃돕기 성금 모금 행렬이 이어졌다. 선보유니텍은 이웃돕기 캠페인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2월 2일 구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희망2025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부산을 가치 있게’라는 표어와 함께 108억 6천만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웃돕기 캠페인이다. 1억 86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이 1도씩 상승해, 목표액을 달성하면 나눔 온도 100도를 달성하게 된다. 모인 성금은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부산지역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선보공업은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다대1동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선보공업은 매년 후원을 통해 저소득 중장년층 틀니 치료 지원을 위한 ‘지역과 함께 찾은 미소’ 사업을 돕고 있다. 이 밖에도 선보하이텍과 선보유니텍이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으로 쓰일 인재육성기금 5백만 원씩을 각각 전달했고, 선보피스도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에는 ▲서재욱 부사장(선보공업 경영지원 담당) ▲김청욱 선보유니텍 대표이사 ▲김상도 선보하이텍 대표이사 ▲최홍렬 선보피스 대표이사 등 선보Family 임원진이 참여했다. 올해 부산시 사회공헌장 ‘베풂부문 으뜸장’을 수상한 선보는 나눔명문기업으로서 ESG가치경영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