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Family, 부산사랑의열매에 성금 908만 원 기부
페이지 정보
본문
선보Family는 부산사랑의열매에서 진행하는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08만 1,230원을 전달했다.
1월 24일 부산사랑의열매에서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선보Family 임직원을 대표해 선보공업 서재욱 부사장과 김자영 선임(총무팀)이 참석했다.
선보Family는 2022년부터 스마트라운지 커피머신 사용에 따른 자발적 기부금 80만 2,322원과 사내 당근마켓 판매 수익 389만 8,500원, 금연펀드 및 체지방 감량왕 대회 실패자 기부금 등을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성금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부산지역 난치병 환아와 저소득 취약계층의 긴급 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선보는 사랑의열매 후원 제도의 일환으로서 기업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방식인 ‘착한일터’에도 가입했다.
서재욱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께 잘 전달되어 뜻깊게 쓰였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선보Family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욱 부산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임직원들이 마련해 더욱 의미 있는 귀한 성금을 기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