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공업·선보유니텍 임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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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2-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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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 임직원들은 2월 1일 각 공장에 방문한 사랑의 헌혈 버스를 찾아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는 32명의 선보Family가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선보유니텍 김규민 사원(설계6팀)은 “혈액이 필요한 분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꼭 필요한 곳에 쓰이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헌혈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보공업 문재경 선임(품질경영1팀)은 "고등학생과 군인 시절 헌혈을 해 보고 11년 만에 3번째 헌혈을 했다"며 "신체가 건강한데도 불구하고 헌혈을 잘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헌혈을 자주 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선보는 혈액 나눔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2만 원 상당의 커피 프랜차이즈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