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설명’을 넘어 ‘설득’하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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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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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진행된 아침특강은 ‘설명하는 리더 vs 설득하는 리더’를 주제로 열렸다.
ESG 소통팀 이세영 수석이 강사로 나서 팀장과 리더를 위한 발표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이 수석은 리더의 발표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는 ‘설명’에 머무를지, 조직의 행동과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설득’이 될지에 따라 조직의 실행력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명 중심의 발표는 질문과 추가 논의를 늘려 의사결정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설득 중심의 발표는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 조직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발표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선 처리와 몸짓, 태도와 같은 비언어적 요소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복잡한 사안일수록 메시지를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인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라는 실전 발표 전략도 함께 공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