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부산마라톤대회·김대중마라톤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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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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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워지며 마라톤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선보Family도 11월 부산과 호남 지역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그 열기를 몸소 느꼈다.


먼저, 11월 16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 ‘27회 국제신문 부산마라톤대회’에 부산 사업장의 임직원 82명이 참가했다.

‘한마음마라톤대회’로 선보Family가 함께해온 이 대회는 바다를 끼고 드넓은 대로를 달리는 5Km, 10Km, 하프코스로, 부산의 매력을 듬뿍 담고 있다. 

출발 시간인 9시 전부터 가족 단위로, 혹은 동료와 함께 대회 장소로 모인 선보Family는 따로 마련된 선보그룹 부스에서 몸을 녹이고 준비된 음료를 마시며 여유롭게 대회 준비를 했다.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하는 동안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공연도 펼쳐졌다.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도 현장을 찾았다. 가족과 나들이 삼아 가볍게 걷거나 본인만의 목표를 세우고 도전에 나선 인원까지, 저마다의 다짐으로 대회에 참가한 선보Family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응원과 덕담을 보냈다. 


이어 11월 23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김대중마라톤대회에 호남사업장 임직원이 참가했다. 해당 대회는 호남지역의 대표 마라톤대회로, 5Km, 10Km, 하프코스로 구성된다. 

올해 대회 5km 코스는 대양산단 방향, 10km 코스는 삽진산단 유턴 후 대양산단을 거쳐 종합경기장으로, 하프코스는 온금근린공원 반환 지점까지 이어진다.

선보Family는 18개 단체 동호회를 포함해 약 5,20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지역 명소를 달리며 모처럼 건강을 챙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