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공업,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민간 1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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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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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민생경제 회복에 힘쓰고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부산형 착한결제(선결제) 캠페인’에 선보공업이 민간기업 1호로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작을 알렸다.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은 1월 8일 주요 지역 인사들과 함께 선보공업 본사가 위치한 사하구의 전통시장인 장림골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물건을 구매했다. 이후 재첩국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음식값을 미리 결제하며 캠페인 릴레이에 참여했다. 1월 14일에는 신평골목시장에도 방문해 구매 및 선결제를 진행하며 골목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부산시가 공공과 민간 전 분야에서 참여를 독려 중인 ‘착한결제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업·기관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상생형 소비 운동이다. 상점에서 물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 후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금식 회장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처한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며 “착한결제를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선보공업의 착한결제 참여는 지역사회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중요한 사례”라고 감사를 전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