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소통과 친목의 장’ 임원 간담회 ‘찐톡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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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4-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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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주니어보드와 선포터즈가 3월 26일 선보공업 본사 의전실에서 임원 간담회 ‘찐톡데이’를 개최했다. 

 

찐톡데이는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가 주관하는 직급 간 소통의 장으로, 사원과 선임급 직원들이 임원진을 찾아 회사 운영 및 조직문화와 관련한 건의 사항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임원 3명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근무환경 및 제도 ▲조직문화 ▲복지 및 편의시설 ▲사내 행사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임원 측에서는 선보Family 박두선 부회장·경영지원 담당 서재욱 부사장·경영기획/품질경영 담당 최경호 상무가 자리했으며, 김정석 책임·권상웅 선임·김수환 선임·백진호 선임·이명호 선임·장봉수 선임·강지혜 사원·고나원 사원·박영준 사원·이수지 사원이 사전에 취합한 선보Family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선보Family의 업무 또는 업무 외 고충과 개선 방안,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설문조사에는 총 57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는 임원 3명, 책임 14명, 선임 26명, 사원 14명 등 직급별로 고르게 분포했다.​

 

이를 바탕으로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간담회에서 ▲부서 간 연장근무 및 당직제도 개선 ▲하계휴가 연장 및 연차 사용 관련 인식 개선 ▲통근버스 노선 증설 및 배차시간 등 근무환경 개선안을 건의했다. 또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확대 ▲일정 공유 활성화 ▲인사고과 공정성 제고 등 조직문화 개선안과 ▲노후 인프라 개선 ▲문화 활동 지원 확대 ▲동호회 지원금 상향 등 복지제도 관련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사내 행사 일정 조정, EPC 제품 대응을 위한 CS 부서 신설, 회식 정례화 및 비용 지원, 부서 간 R&R 정립 등 다양한 안건이 제시됐다. 임원진은 각 안건을 경청하고 이에 대한 의견과 추진 여부, 계획 등을 소상히 공유했다. 이번 찐톡데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보다 나은 업무환경과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 2월 새로운 구성원들을 맞이하며 출범한 주니어보드와 선포터즈는 임직원 간 스킨십을 통한 동료애 강화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주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