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선보유니텍·선보하이텍, ‘선샤인 2027 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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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7일 선보하이텍에서 구성원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선샤인 2027 공유회’가 개최됐다.
이번 호남사업장 공유회에서는 현장 의견과 실무자의 아이디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사전에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어 호남사업장이 선샤인 프로젝트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공유회에서는 먼저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가 지난해 전사적으로 진행한 ‘인터뷰 100’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했으며, 당일 현장에서 추가로 취합한 호남사업장 구성원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어 오종훈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호남사업장은 선보공업의 신사업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 탄소포집 등 친환경 분야에서 현장 주도로 선샤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성경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이사는 선샤인 프로젝트의 실행 체계 및 관리 방법을 실무자들의 시각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고덕수 카본밸류 대표는 선보공업과 공동 개발한 탄소포집 장치의 경쟁력과 시장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며, “카본밸류가 빠르게 성장한 배경에는 현장의 제조 역량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공유회에 참석한 선보하이텍 김상도 대표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핵심은 구성원 모두의 진정한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라며 “호남사업장이 현장의 힘과 아이디어로 선샤인 2027을 이끌어가는 대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향후 선샤인 2027 프로젝트팀은 호남사업장에서 분기에 한 번씩 선샤인 공유회 및 간담회를 정기 개최하고, 팀장급 현장 간담회는 매월 진행해 구성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