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나눔과 소통의 선보 문화 선도’ 주니어보드, 선포터즈, 선보 봉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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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Family의 나눔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할 사내 조직들이 2월 18일과 19일 성황리에 출범했다.
선보공업, 선보유니텍(구평·대불공장), 선보피스 사원들로 구성된 ‘선포터즈 3기’는 감사 나눔·연차 사용 자율화·업무 집중 시간 준수 등 사내 제도를 홍보하고, 긍정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맡는다. 2023년 상반기 첫 출범한 선포터즈는 한마음대회와 커뮤니케이션 데이 등 임직원 간 스킨십을 통한 동료애 강화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주최하고 있다. 또 선보Family 복지제도 확대에 관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도록 추진하고 있다.‘주니어보드 1기’는 선보공업과 선보하이텍 선임급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 주니어보드는 ‘중견 간부인 과장급 이하의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중역회의’를 지칭하며, 기존의 임원 회의나 중역 회의와는 별도로 사내 주요 안건이나 문제를 제안·토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선보 주니어보드는 선진적 조직문화정착을 위한 협의 기구로서 임직원 간 교류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직급별 간담회 등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반기별로 임원 간담회인 ‘찐톡 DAY’를 개최하고, 기존에 격월로 진행하던 한마음대회를 이어간다. 두 조직을 중심으로 ‘선보웨이TF’도 구성돼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선보웨이TF’는 ▲주니어보드 장봉수 선임 ▲선포터즈 강지혜 사원 ▲김정석 팀장(총무팀) ▲이수지 사원(총무팀)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로 구성됐다. 이번 TF는 부서 간 협업 활성화, 구성원 동기 부여,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할 예정이다. 19일 출범한 ‘선보봉사단 1기’는 선보Family를 대표해 지역사회 공헌 및 대외 봉사활동에 나선다. 3월부터 격월로 경로당 봉사와 생필품 배달 봉사 등이 예정돼 있다.이번에 출범한 사내 조직들은 모두 선보Family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은 연간 계획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선보Family의 자긍심 고취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