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오겜 한판 어때요?” 2025 첫 한마음대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03-24 17:26
본문
조직문화팀이 주최하는 선보Family 대표 소통 행사인 한마음대회가 올해도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다.
2월 26일 선보공업 본사 스마트라운지에서 개최된 한마음대회에서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등장한 인기 종목인 공기놀이가 진행됐다. 총 12팀이 참가한 가운데 공깃돌을 특정 수량만큼 던져 손등에 올리는 방식이었다. 각 참가자는 미리 자신이 도전할 개수를 외친 후 공깃돌을 던졌다. 공깃돌을 손등에 올리는 데 성공하면 2점, 던져서 잡기에 성공하면 추가 점수 1점이 주어졌다. 기회는 팀별로 2번씩 주어졌고, 계장반(장형구 기원·박견우 사원)과 설계2팀(이노경 선임·최치욱 선임)이 각각 1, 2등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한마음대회부터는 우승 상금 제도가 확대 적용됐다. 1등 팀에 10만 원, 2등 팀에 5만 원의 부서비가 지급되던 것이 확대돼, 올해부터는 1등 팀에 인당 5만 원, 2등 팀에 인당 3만 원의 개별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증액을 통해 선보Family의 한마음대회 참가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