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함께해요 4대 금지 캠페인!’ 안전일터 조성의 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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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1-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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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선보공업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한 ‘안전일터 조성의 날’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흥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을 비롯한 대한산업안전협회·대한산업보건협회 부산지역본부장, 고용노동부 부산청 관계자, 부산 지역 조선 기자재 기업 안전담당자 등 30여 명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선보에서는 박두선 선보Family 부회장, 서재욱 부사장, 임영삼 상무, 최경호 상무, 배상준 선임이 자리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인사말, 회사 소개 영상 시청, 선보의 안전보건 활동 공유, 안전 구호 제창, 현장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H.S.E담당 임영삼 상무는 선보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안전·보건 관련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고용노동부 측에서는 공장동 내외부 도색 상태, 안전 통로 구획, 안전 표지판 부착 등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을 통해 선보의 훌륭한 안전보건 문화를 짐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관계자들은 외국인 안전교육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누고, 최근 안전 분야에서 화두인 외국인 안전보건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선보는 공장 안전 순회를 돌며 회사 대표 제품을 설명하고, 작업 안전 표지물과 시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게시물 등을 소개했다. 조선 기자재 기업 안전담당자들은 “선보의 우수한 안전보건 활동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구석구석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은 기업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격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