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선보엔젤·라이트하우스 통합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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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6-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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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이하 선보엔젤)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이하 라이트하우스)가 6월 3일부터 이틀간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선보엔젤과 라이트하우스의 통합 워크숍은 약 4년 만에 열린 것으로, 선보공업과 울산 UNIST에서 진행됐다. 첫날 일정은 선보엔젤과 라이트하우스의 경영 현황 소개와 향후 프로젝트 논의, 초청 강연 등으로 꾸려졌다. 임직원들은 선보Family의 미래 비전과 투자 방향성을 공유하고 주요 프로젝트 및 투자기업, 승진자 및 신규 입사자 현황을 소개했다. 초청 강연에서는 정무일 라이트하우스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라이트하우스에서의 8년’과 투자 경쟁력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어 이승형 EY-파르테논 파트너가 ‘운영혁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사례 공유 & 선보Family 적용 방안 논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임직원들은 새로운 동반 프로젝트로 ‘2026년 10조 기업 선보’ 달성을 위한 차마고도 등반 계획도 공유했다. 이후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과의 단체 식사와 참석자 간담을 끝으로 첫날 일정이 종료됐다.
이튿날 첫 세션에서는 석상일 FES(프런티어에너지솔루션) 대표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FES의 기업 소개를 맡았다. 오찬 후에는 고덕수 선보엔젤 상무가 카본밸류 기업 소개와 연구실 투어를 진행했다.
선보Family는 오랜만에 개최된 통합 워크숍을 통해 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부서 간 친밀도와 투자 현황 및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