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SB선보, 사외 협력사와 함께한 말복 수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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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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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SB선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협력 사를 위해 SB선보가 다시 한번 시원한 나눔을 실천했다. 

SB선보는 말복이었던 지난 8월 14일, 부산·경남 및 호남 지역의 사외 협력사 22곳을 대 상으로 수박 117통을 전격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달 초복 당시 부산상공회의소 주관 사업을 통해 사내 협력사 임직원들에게 수박 330통을 선물했던 좋은 취지를 이어가고자, SB선보가 자체 사비를 들여 사외 협력사로 대상을 확대해 마련한 뜻깊은 자리다. 

이날 SB선보 임직원들은 부산·경남 사업장 협력사 15곳(87통)과 호남 사업장 협력사 8곳(30통)을 직접 찾아가 수박을 건네며 감사의 마음과 격려의 인사를 함께 전했다.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시원하게 잘 익은 수박을 함께 나눈 양사 임직원들은 무더위를 식히는 것은 물론,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SB선보는 이번 수박 나눔 외에도 협력사를 위한 상생금융펀드 조성, PC 기증 사업 등 금융과 인프라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상생 경영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김청욱 대표이사는 “협력사는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SB선보의 경쟁력을 함께 만들 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지난 사내 협력사 지원에 이어 이번 사외 협력사 나눔처럼, 앞으로도 현장의 노고에 보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