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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SB선보, 3년 연속 부산 ‘청끌기업’ 선정…우수 고용환경 입증
작성일
2026-04-29
SB선보는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끌기업(청년이 끌리는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우수한 고용환경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월 26일 벡스코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선정서를 수여받았으며, 임금 수준과 고용 안정성, 현장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재인증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SB선보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인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55
SB선보, 부산 조선업계 ‘상생 협약’ 체결…공급망 경쟁력 강화 나서
작성일
2026-04-20
SB선보㈜는 부산광역시, 고용노동부, 부산상공회의소 및 지역 조선 기자재 기업들과 함께 ‘부산형 상생일터 협의체’ 협약을 체결하고, 조선업계의 원·하청 간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에 나섰다.이번 협약에는 SB선보를 비롯해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KTE, 파나시아, 동화엔텍 등과 HJ중공업이 참여했으며, 공동 재원을 조성해 2·3차 협력업체의 고용 안정과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신규 인력 정착 지원금, 멘토링 프로그램, 장기근속 인센티브, 안전장비 교체 및 복지시설 확충 등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SB선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기반 공급망 상생 모델을 강화하고,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조선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출처] "SB선보-부산 조선업계, '상생'으로 배 띄운다" 이중구조 해소 협약체결 - 노컷뉴스
254
SB선보, 중기부 올해 '도약 프로그램'에 부산 11개사 중 선정
작성일
2026-03-30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도약(점프업) 프로그램'에 부산 기업 11개사가 선정됐다.부산시는 중기부의 2기 '도약 프로그램' 선정 기업에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11곳이 포함됐다고 29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을 5년 동안 매년 100개사씩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작됐다.올해는 전국 531개 신청 기업 가운데 성장성 수익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100개 기업을 뽑았다. 선정 기업은 3년 동안 신사업 진출 전략 수립부터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을 받는다.부산은 지난해 1기에 14개사가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SB선보(주), (주)광성계측기, (주)굿트러스트, (주)다스코, (주)대홍전기, (주)딜리버드코리아, Mt.H콘트롤밸브(주), 동양메탈공업(주), 삼영엠티(주), 세진밸브공업(주), 터보파워텍(주)가 이름을 올렸다.
253
SB선보, ‘선·화주 상생협의회’ 참여…중동 물류위기 대응 논의
작성일
2026-03-27
SB선보는 지난 23일 부산 송도 윈덤그랜드부산 호텔에서 열린 ‘선·화주 상생협의회’에 부산지역 수출기업 대표로 참여했다.이번 협의회는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가 공동 개최했으며, 최근 중동발 물류 위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에 대응하고 수출 물류 주권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선·화주 간 협력 강화와 안정적인 해상 운송망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특히 수출기업이 운송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조건(C조건) 전환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이날 협의회에는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팬오션, 흥아라인, HMM, SM상선 등 국적 컨테이너 10개 선사와 SB선보, 나부코, 대일폴리켐, 디에이치콘트롤스, 디케이, 리메탈산업, 백화, 보고통상, 신호산기, 아이엠에스 코포레이션, 오션엔텍, 유림로지스틱스, 준성화학, 파나시아, Mt.H콘트롤밸브 등 부산지역 15개 수출기업이 참석해 중동 위기 대응 및 운송 주권 확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출처] 한국해운협회-한국무역협회, 중동발 위기 대응 ‘선·화주 상생협의회’ 개최 < 해운/물류 < 해운/항만/조선 < 기사본문 - 현대해양
252
부산상의, 해수부 부산 청사 첫 방문… 해양·물류 협력 강화
작성일
2026-03-19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청사를 방문해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역 해양·물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부산상의는 2월 9일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16명이 해수부를 찾아 김성범 장관직무대행(차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재철 기획조정실장, 서정호 해양정책실장, 최현호 수산정책실장,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 등 해수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해수부가 부산에 둥지를 튼 이후 지역 상공계와 공식적으로 만난 첫 자리로, 정책과 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부산상의는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해 정책·산업 간 소통채널 강화를 제안했으며, 지역 기업인들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최금식 SB선보 회장은 친환경 선박 보조금 지원 필요성과 선박 서비스 산업 고도화를 건의했고,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은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내 제조업 비중 확대를 요청했다. 김영득 이스턴마린 대표이사는 항만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김성범 차관은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통해 부산·경남·울산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부산상의 등 지역 상공계 의견을 반영해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부산상의는 환영의 의미로 ‘이사떡’을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출처] 떡 들고 해수부 찾은 부산상의…“소통 힘 모으자” : 국제신문
251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플랫폼 출범
작성일
2026-03-16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은 2월 25일 강서구 미음동 조선해양기자재회관에서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플랫폼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플랫폼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출범식에서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최금식 SB선보 회장은 “업종차원의 공동물류 운영 모델을 통해 K-조선 공급망의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이마련됐다”며 “기자재 산업이 스마트 조선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동납품 플랫폼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운송관리 시스템과 지능형 경로 최적화 시스템 등을 통합 구축해 운영된다. 이를 통해 납기 정보를 사전에 공유하고 개별 납품 방식에서 공동물류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기자재 업체의 물류부담을 줄이고 납품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플랫폼이 활성화되면 기자재 업체의 납품 물류비가 약 20%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조선소와 기자재 기업 간 실시간 정보 연계를 통해 생산 현장의 운영 효율과 공급망 경쟁력 또한 크게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50
신뢰로 완성한 기술 ‘HJ중공업, SB선보에 감사패 전달’
작성일
2026-03-09
국내 조선업계를 선도하는 HJ중공업이 SB선보의 기술 경쟁력과 파트너십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난 1월 5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는 ‘7,900TEU 컨테이너선 기관실 UNIT 제작 프로젝트’에서 SB선보가 보여준 완벽한 공정 수행 역량과 책임감을 인정받은 결과다. HJ중공업은 해양·조선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기업으로, 협력사 선정 시 기술 완성도와 품질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하는 사례가 드문 만큼, 이번 수여는 양사의 협력이 단순한 거래를 넘어 상호 신뢰 기반의 파트너십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SB선보는 이를 계기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축적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조선·해양 산업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도약할 계획이다.
249
SB선보, 카라데니즈 홀딩-부산시와 MOU 체결
작성일
2026-01-19
SB선보(주)는 11월 25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시카라데니즈홀딩과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공동 발전 업무협약(MOU)’을 맺었다.발전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선두 기업 튀르키예 ‘카라데니즈 홀딩’과의 이번 협약은, SB선보를 비롯한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이 발전선(부유식 발전소) 시장을 개척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3자 협약의 핵심은 부산시의 주력 산업인 ‘조선기자재 분야’의 새로운 판로 개척이다. 카라데니즈 홀딩이 자회사 카파워십을 통해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다수 국가에 발전선을 공급하며,전 세계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부산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지금까지 지역 조선기자재업체들은 발전선 분야 판로가 전무했으나, 지역 조선기자재업체 중 해양플랜트 사업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 많아대규모 연구개발 투자 없이도 발전선 시장이라는 새 공급망을 열 수 있다는 것이 특히 큰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부산시와 SB선보, 카라데니즈 홀딩은 협약에 따라 △지역 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 산업의 기술 역량 및 기자재 공급 능력을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참여△카라데니즈의 파워십 및 LNG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운영 경험 및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 공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대한민국 최대의 조선기자재 산업 집적지로서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전환, 고부가가치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해양허브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북아 해양 수도로서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세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의 혁신과 협력을 더욱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248
2025년 사업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회 개최
작성일
2026-01-19
SB선보(주)는 12월 11일 부산인재개발원에서 2025년 사업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보고회를 열었다.2025년 한 해의 사업실적을 최종 점검하고 2026년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이번 보고회는 전사 책임 이상 임직원 1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가 제창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 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이날 첫 일정은 선보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된 프로젝트 ‘선샤인2027’의 방향성에 대한 발표였다. 이어 기획팀을 시작으로, HSE기획, 영업본부, 다대공장, 구평공장의 사업실적 보고가 진행되었다.중식과 기념 촬영 후에는 생산·설계·품질 각 연구(기술 연구, 에너지 연구, 미래 연구) 부문 보고에 이어 품질, 총무 및 재무, 구매, 시운전, 전산 부문 보고가 계속되었다.이날 사업실적 및 계획 보고회는 사업운영팀의 최종 보고와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 및 법인별 대표이사 강평, 사가 및 구호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2025년 선보는 4개 법인을 통합해 ‘SB선보(주)’로 거듭난 한편, LET’S GO 2025 전략에 이어 ‘선샤인2027’을 중장기 미래 사업 전략으로 설정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준비를 마쳤다.유독 변화가 많았던 2025년을 발판 삼아, SB선보는 2026년 더 적극적으로 목표 달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247
2025년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회 개최
작성일
2026-01-19
SB선보㈜는 7월 17일 부산산학융합원 캠퍼스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전사 사업실적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는 책임 이상 임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7시간가량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는 사가 제창 및 최금식 SB선보㈜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법인 통합을 축하하는 임직원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이어 HSE 기획·기술영업 부문 보고와 다대·구평·김해·호남사업장별 보고가 진행됐다.오후에는 설계본부와 플랜트설계·플랜트품질·호남품질·총무/재무·구매·미래연구·전계장/시운전·사업운영·기획·전산 부문 보고가 이어졌다. 이후 최금식 회장, 박두선 부회장, 김청욱 사장, 김상도 사장의 강평과 사가 및 구호 제창을 끝으로 일정은 마무리됐다.최금식 회장은 강평에서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가족에게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이를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협력을 당부했다. “선보 가족 여러분과 함께 부산에서 좋은 회사, 나아가 국내 최고의 회사로 만들어보고 싶다”며 “회사의 상장과 성장은 회사를 위한 것이 아닌, 직원 개인의 성장과 존경받는 삶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급변하는 조선 산업과 글로벌 시장 속에서 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과 혁신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며 “큰 성장을 이룬 모듈 유니트 기술을 기반으로 이제는 친환경 핵심기술 확보에 앞장서고 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또 이를 위해 품질과 납기 준수는 반드시 동반돼야 하는 필수조건임을 강조했다.박두선 부회장은 “표면적인 문제보다 전체를 움직이는 핵심 요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부터 우선 해결하면 더욱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힘주어 말했다.또 “‘무재칠시(無財七施)’는 돈이 없어도 마음과 행동으로 남에게 베풀 수 있다는 것”이라며 “웃는 얼굴로 남을 배려하며 베풀며 살아갈 때 우리 회사도 더 좋은 회사, 존경받는 회사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김청욱 사장은 “법인 통합 후 발생하는 업무 혼선을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통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상도 사장도 이에 공감하며 “현재 회사가 큰 변화의 과정에 있는데, 앞으로의 성패는 속도와 격차에 달려 있다”며“남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차이를 벌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모두가 공감대를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246
SB선보㈜ 통합법인 출범, 힘찬 도약 위한 첫걸음
작성일
2026-01-19
SB선보㈜가 7월 1일 부산 사하구 구평공장에서 통합법인 공식 출범식을 개최하고, ‘친환경 기술로 미래를 여는 글로벌 에너지 리더’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출범식은 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하이텍·선보피스 4개 법인을 통합해 출범한 SB선보㈜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였다. 주요 내외빈과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박형준 부산시장,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김형관 HD현대미포 대표이사, 김정태 전 하나금융그룹 회장 등 지자체·상공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부 행사인 39주년 창립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출범식에서는 개회사 및 국민의례 후 내외빈 소개와 함께 선보의 성장과 혁신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최금식 SB선보㈜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통합법인의 의의와 친환경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도 축사를 통해 SB선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어 SB선보㈜의 브랜드 스토리와 비전을 공유하는 발표가 진행됐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비전 터치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비전이 공식 선포됐다.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Sunshine Value Chain’을 주제로 탄소중립 밸류체인 구축 등 중장기 미래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행사 말미에는 최금식 회장이 사업 초기 선보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조력자 6명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후 단체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행사 이후에는 윤수일, 김용필, 조주한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최금식 SB선보㈜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SB선보는 기존 조선 기자재 산업의 틀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와 해양 신기술 분야에서 혁신을 끌어낼 것”이라며 “이번 법인 통합으로 각 법인이 가진 전문성과 기술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결합해고객이 요구하는 기술과 솔루션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SB선보는 개별 기술 개발을 넘어 탄소 포집부터 저장, 재활용, 친환경 연료 및 수소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한국형 통합 탈탄소 밸류체인’을 구축할 것”이라며“정부·기업 간 긴밀한 협력과 전략적 오픈이노베이션으로 글로벌 탄소중립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이날 SB선보㈜가 발표한 주요 미래 사업 전략은 ▲친환경 연료 전환 ▲탄소배출 저감 기술 상용화 ▲국제 협력을 통한 CCS 네트워크 생태계 구축 등이다. SB선보㈜는 이미 LNG 연료 공급 시스템(FGSS)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 공급 시스템(LFSS)의 본격 상용화도 준비 중이다. 또한 탄소배출 저감 분야에서는 선박 내 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OCCS(Onboard Carbon Capture System)’ 기술과 풍력 기반 추진 기술인 ‘WAPS(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를 오는 2027년까지 실제 선박에 적용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글로벌 해운기업 MOL과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탄소 재활용과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해 국내 7개 지역에서 수소 생산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2030년까지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탄소 포집 및 활용(CCS)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SB선보㈜는 이번 법인 통합을 계기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2027년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245
SB선보㈜ 창립 39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일
2026-01-19
7월 1일 오전 SB선보㈜ 구평공장에서 창립 39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임원, 관리직 책임, 생산직 기원과 협력사 소장 및 수상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 국민의례와 사가 제창, 윤리강령 낭독 후 최금식 SB선보㈜ 회장은 법인 통합으로 새롭게 임명된 김청욱 SB선보㈜ 사장에게 특별 승진 임명장을 직접 수여했다. 이어 공로상·모범상·(협력사)우수사원상·감사나눔상·유관기관장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공로패,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됐다.시상식 후에는 창립 39주년 특별격려금(39만 원) 전달식과 최금식 회장의 창립기념사가 이어졌다. 법인 통합에 따라 공장별로 새롭게 마련된 깃발을 흔들며 함께 축하하는 기수 전달식도 진행됐다.기념식은 선보인의 10계명 제창, 사가 및 슬로건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244
2025년 1분기 사업실적 보고회 개최
작성일
2026-01-19
선보는 4월 28일 본사 교육장에서 2025년 1분기 사업실적 보고회를 열었다.이번 보고회에는 팀장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가 제창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지난해 10월 ‘조선을 넘어 에너지로 전 세계를 항해하는 NO.1 친환경 에너지 기업’을 비전으로 ‘선샤인 프로젝트(Sunshine project)’ 추진이 공식화되며, 1분기 사업실적 보고회도 이에 기반해 진행됐다.발표는 HSE팀의 환경·안전·보건 관련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영업·다대/구평공장·생산설계·플랜트설계·품질경영·자재조달·경영지원·경영기획·전산팀·시운전팀·연구기술·에너지솔루션·선보피스 순으로 진행됐다.이후 법인별 대표이사 강평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선샤인 프로젝트가 새로운 중점 과제로 설정된 만큼, 선보Family는 적극적으로 매출 달성과 주식시장 상장, 신사업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243
선보공업, 고용노동부 ‘2024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작성일
2024-11-19
선보공업이 고용노동부 ‘2024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8월 16일 부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에는 회사를 대표해 선보공업 서재욱 부사장과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 김동섭 기원이 참석해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노사문화를 확산해 기업 및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총 145개사가 신청해 1차 서면심사, 2차 사례발표심사 등을 거쳐 선보공업을 포함한 35개사가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선보는 공장 통폐합에 따른 사내협력사와 직영소속 근로자 간 노노 갈등을 다양한 스킨십 활동 및 소통으로 극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분기별 사업실적발표회, 노사 공동 워크숍, 전산 시스템 구축 ▲노사협의회 개최 빈도를 분기별→월 1회로 변경해 경영정보 공유 및 소통 활성화 ▲임직원 스킨십 강화를 위한 월 1회 노사동반행사(한마음대회 등) 개최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번 선정으로 선보는 정기근로감독 면제 및 우수기업 상품 표식, 소개 책자 제작을 비롯해 각종 지원사업과 심사에서 가점 우대를 받게 된다. 대출 및 신용평가 등 금융 제도에서도 혜택이 주어진다. 선보는 정기 협의회를 통해 임직원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워크숍과 사내전산망을 활용해 직급 간,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스마트선보 TFT 및 선포터즈 운영과 감사나눔 캠페인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도 활발하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기념일 축하 및 복지수당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복지제도들도 상생의 노사문화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복지 혜택을 사내협력사에도 확대·적용함으로써 원하청 간 상생 문화를 실천한다는 점도 모범 사례로 꼽힌다. 앞으로도 선보는 선진 복지제도 시행과 소통의 장 마련에 힘쓰며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확산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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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8주년 기념식 개최 “최선의 노력으로 선보Family와 고객의 더 큰 행복을 만들어갑시다”
작성일
2024-07-16
7월 1일 선보공업 본사 및 법인별 공장에서 창립 38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임원, 관리직 책임, 생산직 기원과 협력사 소장 및 수상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나눴다. 국민의례와 사가 제창, 윤리강령 제창 후 공로상·모범상·(협력사)우수사원상·감사 나눔상·유관기관장상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공로패, 상장과 함께 상금이 지급됐다. 우수사원 포상에 이어 진행된 창립기념사에서 최금식 회장은 ▲안전문화 정착 ▲가족친화 기업문화 조성 ▲긍정적 사고 함양 ▲조직 간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한다’는 사훈을 실천하며, 우리의 노력이 우리 자신과 고객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특별히 38주년을 맞아 선보Family에게 특별격려금 38만원이 지급됐다. 기념식은 선보인의 10계명 제창과 케이크 커팅식, 사가 및 슬로건 제창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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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라이트하우스 통합 워크숍 성료
작성일
2024-06-17
선보엔젤파트너스(이하 선보엔젤)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이하 라이트하우스)가 6월 3일부터 이틀간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선보엔젤과 라이트하우스의 통합 워크숍은 약 4년 만에 열린 것으로, 선보공업과 울산 UNIST에서 진행됐다. 첫날 일정은 선보엔젤과 라이트하우스의 경영 현황 소개와 향후 프로젝트 논의, 초청 강연 등으로 꾸려졌다. 임직원들은 선보Family의 미래 비전과 투자 방향성을 공유하고 주요 프로젝트 및 투자기업, 승진자 및 신규 입사자 현황을 소개했다. 초청 강연에서는 정무일 라이트하우스 부사장이 강사로 나서 ‘라이트하우스에서의 8년’과 투자 경쟁력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어 이승형 EY-파르테논 파트너가 ‘운영혁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사례 공유 & 선보Family 적용 방안 논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임직원들은 새로운 동반 프로젝트로 ‘2026년 10조 기업 선보’ 달성을 위한 차마고도 등반 계획도 공유했다. 이후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과의 단체 식사와 참석자 간담을 끝으로 첫날 일정이 종료됐다. 이튿날 첫 세션에서는 석상일 FES(프런티어에너지솔루션) 대표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FES의 기업 소개를 맡았다. 오찬 후에는 고덕수 선보엔젤 상무가 카본밸류 기업 소개와 연구실 투어를 진행했다. 선보Family는 오랜만에 개최된 통합 워크숍을 통해 비즈니스 교류를 강화하고 부서 간 친밀도와 투자 현황 및 프로젝트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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