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붉은 말처럼 힘차게! ‘새해 격려 인사’로 시작한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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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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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인 1월 2일 이른 아침, SB선보 각 공장 정문에서는 새해 격려 인사가 진행됐다.

최금식 회장을 비롯해 박두선 부회장, 서재욱 부사장 등 임원진은 출근하는 선보Family 한 사람 한 사람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도 따뜻한 덕담과 악수가 오가며 서로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정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SB선보는 변화와 도약의 속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 넓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한 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