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수상 대표이사 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 보고회(청와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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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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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장관 : 李熙範)와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 崔弘健)는 ’05.11.1(화)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강신호 전경련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등 관련단체 대표, 그리고 국내 150개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당사 대표이사께서 중소기업 대표중 한분으로 참석 하시게 되어 당사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임을 다시한번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보고회는 아래의 보고회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중소기업 정책혁신성과 보고회」 ·일시 및 장소 : ’05.11.1(火) 14:50~16:30, 청와대 영빈관 ·주요내용 :「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점검」보고(중기특위 위원장)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발전전략」보고(산자부 장관) 「혁신기업 사례」발표(코아로직, 트랙스타, 진글라이더 대표) 崔 위원장은 이날「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점검」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 이후 7차례에 걸쳐 수립한 일련의 중소기업 정책의 성과를 총 441개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점검하고 ·보고하였습니다. 崔 위원장은 “특히, 이번「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점검」에서는 중소기업 정책의 통합관리와 정책추진의 일관성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서 정책평가지표를 개발하여 정책성과를 점검하는 방식을 시범적으로 실시했고 정책만족도 조사, 통계지표 등을 활용해 종합적인 성과측정도 병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중소기업 정책의 골간인 「중소기업 정책혁신 12개 과제」가운데 주요한 8개 과제를 선정 崔 위원장은 “이번 점검에 평가지표를 활용한 것은 단순한 진도 점검에서 탈피하여 성과측정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는 의미가 있다”며 “이를 지속적으로 보완ㆍ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특히 성과지수와 기업 체감도의 간격을 줄이는데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평가지표는 전문연구기관(중소기업연구원)이 미국ㆍ영국 중소기업청의 성과측정 방법을 참고하고,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독자 개발 崔 위원장은 “이번에 통계지표, 만족도 조사, 정책성과 지수 등을 종합해 볼 때 중소기업 정책의 성과가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나, 아직 많은 취약한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여건에 있어 정책성과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보완과 홍보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 산업자원부(장관 : 李熙範)는 경쟁력있는 고속성장 중소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 강화, R&D 확충, 경영역량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李 장관은「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발전전략」보고를 통해 창업부터 마케팅까지 중소기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현행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착실하게 이행하여 중소기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혁신역량과 기술력을 갖추며 고속 성장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동태적 성장과정에 따라 필요한 맞춤형 정책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보고하였습니다. 동 발전전략은 글로벌 중소·중견기업이 우리 산업구조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세계시장 진출이 이들 기업 및 국민경제의 지속적 발전의 관건이 되고 있으나 * 단일부품 생산 외에 모듈화 생산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만이 글로벌 경쟁이 가능한 환경에서 고속성장 혁신선도적 중소·중견기업은 ① 부품·소재 원천기술 확보, ② 글로벌 시장개척 및 ③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견인하여 산업구조의 허리로서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유지 선진국에 비해 중간규모 기업군이 부족한 것으로 분석하고 * ’94년말 5만6천개의 중소제조기업 중 75개만이 ’03년말 현재 종업원 300명 이상의 기업으로 성장 중소기업은 창업, 판로, 금융 등 정부지원정책이 완비되고, 대기업은 자체역량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데 비해, 이들 기업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다소 미흡하다고 진단 동 보고서의 혁신선도형 중소·중견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자금능력·기술력을 상당수준 확보하고 글로벌화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본격적인 글로벌화에는 미흡 * 산자부·기업은행의 실태조사(’05.10) : 근로자수 200~1,000명, 매출액 400억~ 1조원에 해당하는 700개 제조업체 대상, 303개 업체 응답 이들 기업은 해외시장과 관련한 애로요인으로 원가경쟁력의 약화(41.6%) 외에 신규시장 개척이 어려움(34.6%)을, 인력 면에서는 R&D(35.5%), 마케팅(20.4%) 인력의 부족을 들고, 정부지원이 필요한 분야(복수응답)로는 기술개발(75.8%)과 해외시장 개척(57.6%)을 우선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李 장관은 “혁신선도적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① 핵심기술역량 확보, 해외시장 개척, 투명·윤리경영 실천 등 기업의 자체혁신, ② 글로벌 성장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자금·기술·정보 제공 등 지원기관의 시스템 혁신, ③ 협력업체와 상생노력, 개방적 거래관계 허용 등 대기업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정부의 정책과제로서 ① 글로벌 마케팅 강화, ② 기술혁신역량 확충, ③ 글로벌 경영능력 제고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아웃소싱 시장에의 진출을 확대하여 대형 유통망, 정부조달시장을 새로운 수출주력시장으로 공략하고 * GO(Global Outsourcing) 허브 구축 등 * 신성통상 등 100여개사의 월마트(10여개국 5,300여 매장)를 통한 수출액(’04) : 5.8억불 주요거점별 ‘해외공동물류·A/S센터’ 설치·확대 등 현지유통 네트워크 구축, ‘무역·투자지원센터’ 설치, 중견기업과 해외 韓商, 華商 연계, 해외진출 현지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등 맞춤형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한편 * 해외공동물류·A/S센터 : (현재) 3개소 → (’06) 7개소 대외무역법상의 무역의 범위에 물류, 유통, 문화, 관광 등을 포함하는 등 서비스수출 중견기업을 육성해 나감 기술혁신역량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간 R&D 분업체계를 혁신하여 중견기업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부품·소재 모듈화, 원칩화 기술 및 일류상품의 원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중견기업형「신기술·신시장 R&D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 중소기업은 단위 부품·생산 기술을 정부가 지원하고, 대기업은 시스템 통합(SI)을 자체 R&D 역량으로 개발하는 역할 분담 R&D를 고급화를 위하여 기술경영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고, 선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및 M&A를 통해 핵심기술 확보를 지원해 나가 글로벌 경영능력 제고를 위해 경영혁신, 윤리경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등 혁신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부품·소재 중핵기업의 M&A 절차 간소화,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C)의 사모펀드(PEF) 참여 허용 등 M&A 활성화를 위한 제도정비를 통해 전문화·대형화를 추진하고 중소·중견·지원기관간 협업(ICMS) 커뮤니티 구축, 협업기업 통합신용평가 등 전문기업간 연계·협업생산을 확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술혁신과 자체브랜드 전략 등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들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카메라폰 칩 설계 전문업체로서 한발 앞선 R&D와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02~’04년동안 5,000% 이상 매출액이 성장한 코아로직(대표 : 황기수)과, OEM(주문자생산방식)에서 탈피, 자체브랜드 중심의 전략과, 세계 최경량의 290g 등산화, 미끄럼방지 특수 밑창 등 과감한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1위의 등산화 메이커로 자리매김한 트렉스타(대표 : 권동칠), 선수 경험을 토대로 패러글라이더 업계에 진출하여, 엄격한 안전 테스트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세계 1위의 패러글라이더 제조업체로 부상한 진글라이더(대표 : 송진석) 등이 성공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 앞서, 청소로봇(유진로보틱스), 캐릭터 제품(오로라월드), 등산화(트렉스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사이텍시스템), LCD TV(덱트론), 패러글라이더(진글라이더), 원자현미경(PSIA)과 모형기차(한국부라스)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우수제품들도 전시되었습니다. 뉴스 출처 : 산업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