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부산 국제신문 마라톤 대회 참가 - 직원이 건강해야 회사도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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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5-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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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은 "직원의 건강이 곧 회사 발전의 밑거름이다."라는 표어 아래 제7회 부산 마라톤 대회(2005년 11월 20일)에 117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품질관리부 직원 일부가 마라톤에 매력을 느껴 틈틈이 대회에 참가해 왔지만 마라톤이 직원들의 단합과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이 번져 이번에 회사차원에서 총출동하게 되었습니다. 선보공업은 이번 출전을위해 부서별로 일정을 짜 한달 이상을 맹훈련 해 왔으며 직원 전체가 모이지는 못했지만 퇴근시간이 비슷한 동료들끼리 함께 운동을 했습니다. 특히 선보공업은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해 있어 이번 마라톤코스의 대회코스를 똑같이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선보공업 최금식 대표이사 께서는 평소 등산을 좋아 하시지만 직원들을 위해 직접 마라톤에 참가해 직원들을 격려 했으며 대회 참가비(1인당 3만원)도 전액 회사에서 부담했습니다. 직원들은 "마라톤의 출전 자체도 뜻이 깊었지만 준비과정과 연습에서 직원들이 단합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마라톤 결과> 부서 대항전 1위 : 품질보증 A팀 2위 : 생산 A팀 3위 : 설계 A팀 개인전 남자 : 노재태 사원 여자 : 이은정 사원 노력상 풀코스 완주 : 생산1팀 채규만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