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김양태 전무이사 당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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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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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진취적인 경영목표와 매출액 증대를 위해 오랜 기간동안 대우조선해양에서 근무 하였으며, 한국중공업과 미부인택을 거친 김양태 전무이사가 당사에 취임하였습니다. 취임사에서 김양태전무이사는 사원 모두가 출근하고 싶은회사 그리고 직장에 와서는 신바람 나는 회사를 건설 하고 싶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다음은 취임 인터뷰 기사 내용입니다. " 친애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선보 가족의 일원이 되어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 선보의 임원으로 부임했다는 기쁨과 함께 한편으로는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는 선보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무거운 사명감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제가 알기로 우리 선보는, 7월 1일이면 20주년을 맞는다고 들었습니다. 기업이 20년을 이렇게 성장해왔다는 것은 괄목할만한 일입니다. 선보는 자랑스런 전통과 자긍심을 갖고 이제는 안정된 모습으로 고객에게 인정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써 우뚝 서 있습니다. 흔히 21세기는 변화와 도전의 시대라고 합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기업들이 무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활로를 찾아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선보는 한국의 조선소에 가장 큰 밑거름이 되고 있는 잘 알려져 있는 조선기자재 회사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때입니다. 선보는 유니트의 선두주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블록과 유니트를 합한 메가 블록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명실상부한 조선소 초기 단계에 서 있는 선보가 향후 하프 쉽과 풀 쉽을 만들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