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함께 달리며 동료애를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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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6-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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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11월19) 국제신문 주관의 제8회 부산마라톤대회에 우리회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참가를 하였습니다. 겨울을 맞는 길목에 선 시기인지라 조금은 싸늘함이 느껴졌지만 많은 선보가족들이 함께 달리며 호흡하다보니 회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동료애와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른 어떤 야유회나 회식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라톤대회를 마치고 대회에 참가한 선보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너무도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선보가족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이날 직원들을 위해 손수 밥과 국을 챙겨 주시던 전무이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가신청을 하고 참가하지 못한 분들과 신청을 하지 않은 많은 선보가족들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사정으로 또는 취미가 맞지 않아서 등등.... 더 많은 선보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내년에 있을 제9회 부산마라톤대회에는 우리 선보 전 가족이 예외 없이 다 함께 참가하기를 희망 합니다. 뛰고 달리고 부딪치면서 동료애도 느끼고 단합심도 한층 더 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파이팅 합시다. 2006.11.20. 마라톤을 마치고... 대표이사 최 금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