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허남식 부산시장 우리회사 방문 - 기업방문은 이례적...현장체험 및 임직원 격려시간 가져

페이지 정보

작성일 07-02-10 00:00

본문

[img:AJB_6655.JPG,align=,width=640,height=428,vspace=0,hspace=0,border=1] AJB_6685.jpg
AJB_6732.jpg
AJB_6762.jpg
AJB_6766.jpg
AJB_6796.jpg
AJB_6870.jpg
AJB_6889.jpg
지난 8일 허남식 부산시장이 우리회사를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장이 민심을 읽기 위해 정기적으로 각 구를 시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지만 기업 방문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 날 허남식 시장은 간단한 인사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사무실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우리회사 교육장의 우수사원 사진을 보고 “사원들이 사진을 보고 더욱 더 애사심을 느낄 수 있겠다”며 “좋은 아이디어”라고 말했다. 의전실에서 진행된 회사소개 프리젠테이션과 인사말이 끝난 후에는 우리회사 서재욱 차장, 김청욱 차장, 고상현 대리가 허남식 시장으로부터 ‘모범근로상’을 받았다. 그 후 허남식 시장은 임직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둘러보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회사 설계부의 3D ‘트라이본’ 시연 후에는 “선보공업의 눈부신 발전이 이유가 있었다”며 설계부의 기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손수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생산현장으로 내려가 직접 현장직원들을 만나 우리회사의 제품소개를 듣고 현장직원들에게 “열심히 일하라”며 격려했다. 현장 체험이 끝난 후 식당에서 직원들과 어울려 점심식사를 함께 하던 허남식 시장이 “선보는 정년퇴직이 없는 것 같아 좋다”고 우리회사의 터줏대감 근로자들을 격려하자 근로자들은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한 언제까지라도 일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화답했다. 허남식 시장은 “부산시는 여러분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애로사항을 읽어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우리회사 방문 소감을 전했다. 우리회사는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여 명실공이 부산을 사랑하는 부산 최고의 향토기업이 되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