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최금식 대표이사, 서부산 세무서 일일서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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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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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최금식 대표이사는 제 4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부산 세무서에서 일일서장 체험을 했다. 이번 일일서장은 과거 ‘성실 납세자상(부총리상)’ 수상과 세금 납부 여부를 토대로 결정된 것이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선보를 설립할 당시 몇 푼이 되지 않는 돈으로 사업등록증을 발급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어느새 20년이란 세월이 흘러 일일서장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은 영광스럽고 의미 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세정을 표방하여 납세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기꺼이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등 서비스 문야, 세정지원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다. 뿐만 아니라 세무조사나 체납처분 등 세무서에서 일을 할 때 기업인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일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서부산 세무서 조동호 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서 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직접하고, 세무서 내 각과 축하와 더불어 격려 인사, 문서결제 등 실질적인 일일서장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