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빛나는 졸업장을 내 품에 - 선보가족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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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0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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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본사 직원들의 졸업식이 진행됐다. 부산 기계공고를 비롯하여 부산전자공고, 해운대공고 등 8명이 졸업했다. 특히 부산 기계공고는 산학협동 위원회 위원장인 최금식 대표이사가 참석해 축하연설 및 우수한 학생들에게 위원장상과 전자사전을 수여했다. 구평 공장 설계팀의 허수 직원은 “졸업 전에 취직을 해서 감회가 새롭다. 졸업 후 대학진학 등 다양한 경로를 선택하지만 선보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졸업은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의 반환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매사에 열정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업과 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생산 2팀 이홍석 사원은 지난달 15일 동의과학대 전기전자과를 졸업했다. 본사에서는 매년 졸업생들과 가족들에게 축하의 의미에서 소 양념갈비 등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