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다대 2공장 한봉화 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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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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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의 시간이 빚어낸 경험과 기술로 제2의 도약을 꿈꾼다 지난 2일 다대 2공장 총괄이사로 취임하게 된 한봉화 이사는 (주)대선조선에서 32년간 기관의장 과장에서부터 출발하여 차근차근 성장해오며 젊음을 조선관련 일에 투자해 왔다. 한봉화 이사는 취업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선보공업은 국내 조선 초창기에 최초로 유니트를 설계 개발 하였으며, 그로 인해 한국 조선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 후에도 계속적인 발전을 통해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며 지금은 더 큰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라며 포부를 털어놓았다. 또한 거기에 더해 “내가 갈고 닦아 만들어낸 기술력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과정에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선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선보가 성장하고 있는 힘과 자신의 30여년의 경험들이 보태진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직원들이 단결할 수 있도록 가족적인 분위기를 조성에 기여하고 직원들이 일을 하고 싶은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다는 그는 “대선조선에서 경험한 기술들을 선보에서 보다 더 드넓게 펼치기 위해 가족적인 분위기로 직원들을 이끄는 것은 물론 조선분야에 있어 최금식 대표이사가 이룩한 업적과 창업정신을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에 대해 당차게 말?杉? 값진 경험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이 되길, 대표이사의 창업정신과 잘 어우러져서 선보가 나아갈 길을 환하게 밝혀주는 또 하나의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