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2024년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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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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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는 7월 12일 부산산학융합원 캠퍼스관에서 2024년
상반기 전사 사업실적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4개 법인(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하이
텍·선보피스)별 책임 이상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가 제창을 시작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약 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은 개회사에서 “차별화된 명품 모듈을 제작해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성장을 이뤄야 한다”며 “업무 역량과 실적에
따른 임직원 처우를 강화하고, 좋은 복지와 환경을 갖춘 가족 같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보고회의 첫 발표는 선보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전략 ‘LET’S GO 2025’의 각 팀이 맡았다.
▲명품 모듈 신(新)격차 ▲친환경 LNG 연료공급 유니트 FGSS(Fuel Gas Supply System) 성장 가속 ▲가치
공유 지속가능 경영의 세부 실행과제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원가절감 실적 소개와 HSE팀의 환경·안전·보건
관련 현황 및 영업·생산(공업·유니텍) 부문 보고를 끝으로 오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중식과 기념 촬영 후에는 생산·설계·품질 부문 보고에 이어 자재조달·경영지원·경영기획·전산·시운전 부문 보고를 이어갔다. 이어진 보고회 강평에서 선보하이텍 김상도 대표이사는 ▲안전하고 밝고 깨끗한 공장 조성 ▲프로젝트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완벽한 수행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연구개발 강화 ▲TOTAL 경쟁력의 확실한 우위 확보 ▲선보 업무시스템 및 선보
문화 정착 등 5대 중점 추진사항을 강조했다. 이어 ‘강한 공장’을 위해 업무일정 계획 수립과 완료 일정 준수에 집중하고, 강력한 팀워크를 형성해나갈 것을 선보
Family에 당부했다. 박두선 선보Family 부회장과 김청욱 선보유니텍 대표이사는 전산화를 비롯한 업무 혁신과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조직 협력 강화, 프로세스 효율화의 필요성, 협력사를 비롯한 선보 전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 등을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