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엔젤파트너스, ‘UNIST AI 혁신파크’ 라운드테이블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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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8-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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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가 7월 18일 울산 UNIST AI 혁신파크에서 ‘지역 산업에 어떻게 AI 산 업을 접목할 것인가’를 주제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종훈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와 박종래 UNIST 총장, 양승준 전기전자 공학과 부교수, 김형훈·윤성환 인공지능대학원 교수, 고성안·김정훈 컴퓨터공학과 교수 등이 참여해 교류 활동을 펼쳤다.

 

AI 혁신파크는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교육, 연구, 창업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2021년 설립된 인공지능 혁신 허브다. 현장 근로자를 AI 전문가로 양성하고 산업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AI노바투스 아카데미아’와 지역 제조 산업에 AI를 융합해 산학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AI+X’ 등 혁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 UNIST는 주요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교수진의 다양한 기술 및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스마트 제조혁신과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케어, 차세대 반도체 분야의 AI 연구진이 지역 기업과 협업해 추진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추진할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 선보는 지역 산업계의 기술 역량과 지역 거점 대학의 연구 인 프라가 합쳐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관련 우수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