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탁구공 튕겨 넣기’ 한마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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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1-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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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팀이 주최하는 선보Family 대표 소통 행사인 한마음대회가 10월 28일 다대1공장 스마트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번 한마음대회 종목은 탁구공을 던진 후 튕겨서 목표물에 넣기였다. 각 부서와 협력사가 선수 2명을 한 팀으로 꾸려 총 10팀이 도전했다. 탁구공이 팀당 3개씩 지급돼, 탁구공을 바닥에 한 번 이상 튕긴 후 목표물에 넣어야 하는 방식이었다. 바구니는 성공 시 1점, 종이컵과 원형 필통 등은 3점이 주어졌다. 예상보다 난도가 높아 참가자 모두 점수 획득이 어려운 종목이었다. 3차 시도 끝에 점수 합산이 4점으로 가장 높은 플랜트설계2팀(김광남·박귀남 책임)이 우승했다. 1등 팀에게는 부서비 5만 원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조직문화팀은 상호 긴밀하고 유연한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부서 간 소통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