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외국인 근로자 사회통합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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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11-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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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는 8월 25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에서 실시하는 외국인 근로자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5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실시된 교육에는 외국인 근로자 14명이 참여해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했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하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 사회의 이해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선보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통해 소속감과 친근감을 갖고,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직장뿐 아니라 바깥 사회에서도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인 근로자들은 약 3개월간 집체교육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 의지하고 동료애를 쌓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