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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최금식 이사장 부산상공회의소 부회장 선출
작성일
2021-05-20
지난 3월 17일 부산상공회의소 24대 회장으로 장인화 회장이 선출되었고, 부산상공회의소는 4월 2일 24대 회장단과 상임의원 등 임원진 선임을 마무리하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최금식 회장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제24대 상의 특별의원으로 선출되었고 이후 부회장으로 선임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부산상의 의원부는 회장과 수석부회장, 부회장 17명, 감사 3명으로 구성된 22명의 회장단을 비롯해, 상임의원 30명과 의원 68명 등 총 120명으로 구성된다.
85
최금식 회장 MBC 부산문화대상 수상
작성일
2021-04-28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 공로 인정최금식 회장이 제22회 부산문화대상 해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0년 첫 시상식을 가진 부산문화대상은 해양, 봉사, 경영, 문화예술 부문에서 부산 지역 발전에 공헌해 온 이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조선기자재산업에 40여 년 동안 헌신해온 최금식 회장은 선박 부품 모듈화에 성공하는 등 대한민국이 세계 1위의 조선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부산시 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을 맡아 조선기술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해양산업의 기초를 다졌고, 이를 통해 조선해양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고용 창출을 이끌며 지역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교육·봉사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역시 다하고 있다. 2013년 재단법인 선보등대를 출범하여 아프리카와 남미, 네팔 등지에 학교를 직접 건립하고, 선재장학재단을 통해 지역 미래 인재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등 ‘교육을 통한 인간 존중의 이념’을 실천하는 것이 그것이다. 지역사회의 경제 발전과 미래 인재 지원을 두루 살핀 최금식 회장의 열정적인 활동들은 2019년 10월 해양문화대상 수상, 2020년 10월 월드비전 70주년 기념 국회의장상 수상 등과 같은 유의미한 수상으로 이어졌다. 금번 부산문화대상 수상은 특히, 활발한 활동을 통해 부산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는 지역사회의 우수중소기업으로 부산에 뿌리내리고 오늘날까지 발전해온 선보의 역사에 있어서도 의미가 크다.4월 29일 부산은행 본점 오션홀에서 열린 부산문화대상 시상식에는 최금식 회장을 비롯하여 경영부문 조용국 ㈜명진TSR 회장, 봉사 부문 김만률 (사)부산노인복지진흥회 회장, 문화예술 부문 이현주 부산광역시 문화재위원이 참가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선보의 가족들과 사내외 협력사, 그리고 선보의 기술력을 믿고 후원해 주신 고객사 모두와 오늘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친환경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 앞에 움츠러 들지 않고 혁신적으로 나아가는 선보의 열정을 통해 해양 강국 대한민국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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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4-하> 선보공업
작성일
2021-03-31
진심 담아 나누고 가족처럼 대하니, 하늘도 돕는 자 돕는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331.2201400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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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방송 인터뷰 (행복한 책읽기)
작성일
2021-03-30
방송 URL : http://www.knn.co.kr/233446?bf_cat=18 최금식 회장이 4월 12일 KNN <행복한 책 읽기>에 출연하였다. KNN <행복한 책 읽기>는 각계 명사, 전문가, 일반 시청자가 출연하여 감명 깊게 읽은 책의 내용과 인상 깊었던 구절을 설명하는 책 소개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 촬영을 위해 3월 25일 진행자인 황범 아나운서와 촬영진이 본사를 찾았다. 최금식 회장은 본사 4층 스마트라운지에서 황범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을 소개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먼저 갑자기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야가 급변하는 요즘, 자기 스스로를 점검하고 ‘자기 관리’의 프로세스를 바꾸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소개한다며 도서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자기 관리의 핵심은 목표 설정이다. 중장기 목표가 있는 사람은 경쟁에서 패배하더라도 상처를 받지 않고 벌떡 일어나 다시 뛸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는 것이다. 그런 반면, 목표 없는 사람은 나아가야 할 힘을 얻지 못한 채 방황한다. 미국 하버드대학 낙제생들이 그렇다. 그들은 인생의 중장기 목적과 목표 없이 단지 세계 최고의 대학에 입학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 이 목표를 이룬 후 꿈과 희망 없이 방황한다는 것이다. 최금식 회장이 방송에서 강조한 목표관리의 핵심은 종이 위에 기록하여 늘 휴대하여 다녀야 한다는 것. 수시로 눈으로 목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를 뇌로 전달하고, 손과 발을 목표 지향적으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 회사에서는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에서 강조하는 바를 업무에 도입하였다. 기존의 1년짜리 수첩과 다이어리 대신 목표관리수첩을 바인더로 만들어, 전 직원이 자기관리와 업무관리에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2020년 도입 후 올해로 2년째 이어오며 실제로 업무효율이 높아지는 효과를 보고 있다. “업무시간은 하루 8시간, 즉 480분입니다. 그중에 3%인 15분만 투자하면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업무 시작 5분 전, 점심 식사 5분 전, 퇴근시간 5분 전에 주간계획서를 확인 및 체크하며, 금요일 퇴근 전에 주간 실적을 분석하면 성과는 향상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효율 향상을 위해 바인더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 달라고 직원들을 독려한 최금식 회장은 독자에게 전하는 말을 통해 꿈을 잃지 않고 추진해나갈 수 있는 비법을 강조하였다. “꿈이 꼭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노력하면 꿈은 꼭 이루어집니다. 될까 안 될까 고민하지 말고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실천 가능한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세워서 실행한 후에는 원인분석을 통하여 재검토하고, 꿈을 주변 분들과 공유하면 꿈은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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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4-중> 선보공업
작성일
2021-03-30
독자 기술로 창업… “인재가 곧 미래다” 철학으로 R&D 전폭 지원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324.2201600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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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기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수료식
작성일
2021-03-22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제13기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수료식이 16일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31716002336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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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중심시대 부울경 기업을 응원하다! <4-상> 선보공업
작성일
2021-03-22
현장서 찾아낸 선박기술 혁신... 비결은 끊임없는 생각의 힘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317.2201400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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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부산의 현안, 원로가 묻고 정치가 답하다!' 최금식 회장 출연
작성일
2021-02-24
78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작성일
2021-02-08
최금식 회장이 2월 8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해당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 아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난해 12월 마련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기억하기 쉽도록 숫자에 맞추어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슬로건은 지난해 행안부의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김진수 부산일보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최금식 회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려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회장((주)와이씨텍 회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채창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부산후원회 회장((주)경성리츠 대표이사)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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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2021년 산학협력 성과교류회' 개최
작성일
2021-01-29
동아대는 '2021년 산학협력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성과 및 사업성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 관심 유도, 상호 협력체제 구축 등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행사엔 이 총장과 동아대 LINC+사업단 관계자, 신정택 동아대 총동문회장(세운철강 회장), 부산광역시, 주식회사 선재하이테크 등 지자체 및 가족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면적당 인원제한 강화, 입구 방역게이트 설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를 철저히 지키며 행사를 진행했다.이 총장은 “우리 대학은 벌써 4년째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산업과 문화를 선도, 다양한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혁신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족회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가족회사로 총장상을 받은 기관은 △현장실습 참여 우수 기업체 5곳(엔케이/바이넥스/산지니/한국리서치/대원플라텍) △지역사회 공헌 부문 2곳(이지투게더/강서노인종합복지관) 등이다. 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3곳(주식회사 선재하이테크/씨앤에스/알앤제이구조건축사사무소) △공용활용장비 부문 2곳(디에이치콘트롤스/비엠티) △기술이전 부문 2곳(위로우/비에프씨씨) 등이 산학협력단장상을 받았다.이와 더불어 행사장에선 동아대 2020학년도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진행성과와 LINC+사업단 성과우수사례 및 사업단 소개, 교내 우수중점연구소 소개 등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가 마련됐다. 이밖에 동아대학교 'LINC+사업단과 기업, 지역이 함께 나아가는 2021'이란 주제로 샌드아트 기념 공연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경품 추첨까지 열려 흥미를 더했다.동아대 LINC+ 사업단은 해양경찰정비창 등 1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보내준 쌀화환을 지역사회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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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회장 신년 인터뷰
작성일
2021-01-27
최금식 부일ceo아카데미 회장“부산 기업과 협력·소통… 부산 미래 설계·홍보의 장 이끌 것” "새해에는 1500여 명의 부산일보CEO아카데미 동문이 기수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들겠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동문회가 되기 위해 동문 맞춤형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류하고, 협력해 부울경 지역과 개인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되는 동문회를 추구하겠습니다." 최금식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선보 FAMILY 회장)은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동문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 초청강연 등 시대의 흐름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업종별 교류회를 신설해 정보교환과 상호협력을 통한 네트워킹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체 동문이 참여하는 조찬포럼 개최 등 열정, 소통, 화합으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차별화된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맞춤형 교육·업종별 교류회로 1500여 명 동문 네트워킹 강화명사 초청 조찬포럼·기업문화와 나눔 연계 사회공헌에 최선부산 산업 IT 중심으로 개선해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최 회장이 변화를 강조했다. 34년 전 창업 이후 자리 잡은 부산 사하구 다대동 본사 터 공장 2층에 사무실을 갖추고 뿌리를 지키는 우직한 면이 있으면서도 노동집약적인 부산 산업이 기술집약산업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변화를 강조했다. CEO아카데미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와 유가 급락, 미∙중 무역분쟁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도약의 발판을 놓는 일에 매진하도록 만드는 ‘위기와 도전’의 한 해였습니다. 부일CEO아카데미가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오피니언 리더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준비했던 각종 행사를 일정대로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최 회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여러 일정이 연기되고 있으나 4월 비대면 정기총회와 나눔골프대회, 6월 등반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해 어려움 속에서도 화합과 단합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어렵다고 움츠러들면 안 됩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달라진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업종별 교류회와 명사초청 조찬포럼, 기업문화와 나눔을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총동문회가 신지식과 정보 교류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산의 경제력이 지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최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아주 아쉬워 했다. "70년대 부산이 GDP의 25%를 담당한 적도 있습니다. 지난해는 2.5%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 수출액 역시 광주시보다 적습니다. 인천에는 한참 뒤지지요. 경공업 시대 부산의 영화만 기억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선보엔젤파트너스를 만든 이유도 그것입니다." 최 회장은 부산의 경제적 체질이 바뀌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기술집약적인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IT 산업 중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합니다. 조선도 전통적인 노동집약산업이지만, 조선기자재는 IT산업입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청년들의 창업아이템이나 기술을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사고의 틀과 제도를 과감히 개선하고, 환경의 변화에 맞춰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가 보장되며 분명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었다. "2030 부산세계엑스포와 가덕신공항이 부산의 미래입니다. 여기다 유라시아 대륙 철도 시발지 부산. 이 삼박자가 갖춰지면 부산은 미래 물류도시로 성장할 것입니다." 최 회장은 주변 여건이 다소 어렵긴 하지만, 2030 엑스포를 반드시 유치하고 가덕신공항을 건설하면 부산이 세계 물류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24시간 운영하는 가덕신공항, 항만, 철도의 물류중심 도시가 되면 자연스레 대기업이 부산에 몰릴 것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젊은 인재가 유입되고 부산은 기술·지식 중심의 집약형 산업구조로 발전합니다." 최 회장은 부일CEO아카데미 총동문회가 부산 기업들과 함께 협력·소통하여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홍보해 나가는 일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일에는 모두의 합심이 필요한데 최 회장은 지역 언론의 힘을 말했다. "부산 언론이 힘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신문부수가 신문의 권위일 수 있는데 우리 부산을 위해 지역 신문이 좀 더 많이 읽혀야 합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부산을 위해 건강한 지역 언론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도 강조했다. "선보의 사훈은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2008년 중소기업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죠. 적자 없이 운영한 회사의 성과는 재투자에도 쓰이지만, 임직원들을 위해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도입하고 우리 사회에 어떤 형태로든 환원하는 것이 당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최 회장은 2013년 출범한 비영리 공익법인 ‘선보등대’가 네팔과 우간다 등 해외 저개발국 어린이들이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NGO와 연계해 학교를 통째로 짓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는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월드비전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최 회장은 나눔을 항상 실천하고 있다. 선친에게 받은 200만 원으로 창업한 최 회장은 고향인 김해시 한림에 대한 사랑도 대단했다. 2016년 지역의 교육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선재장학재단’을 출범해 지금까지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15명을 지원하는 등 장학사업을 한다. 또 매년 김해시와 연계해 초등학교 5학년생 1박 2일 부산나들이, 중학교 2학년생은 2박 3일의 서울 나들이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앞으로도 나라가 가난하여,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교육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안과 밖을 두루 살피고 지역사회 고용창출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지역인재를 발굴해 산업보국 재목으로 키우고 인재 유출을 막아 지역발전에 헌신해 나가겠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 회장의 또 다른 새해 다짐이다. 대졸 신입사원에게 대기업 수준의 초봉을 줘도 인재가 잘 모이지 않아 고민했다는 최 회장은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을 택했다. "인재를 영입하려면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연구인력은 근무지 구애 없게 바꿨고, 센텀에서 근무하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해 센텀에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 않는 소신이었다. 최 회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대학에서 창업 경진대회를 열어 좋은 아이디어는 대폭 시상하고, 필요하다면 창업 지원도 하겠습니다. 근무지는 센텀으로 하지요" 최 회장이 청년들에게 부산의 미래를 맡겼다. 끝으로 최 회장은 "코로나19는 역설적이게도 우리의 기업경영에 더욱 강한 내성을 갖게 만들었고, 휴머니즘과 인류애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게는 임직원과 그 가족, 더 나아가서는 부산시민과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들도 코로나라는 대재앙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졌기 때문에 2021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지난 한 해의 불운을 떨쳐내고 한층 더 진일보 할 수 있는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덕담했다. 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31175540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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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오션드림페어 개최
작성일
2021-01-26
한국해양대학교 LINC+(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최근 ‘한국해양대 오션드림페어(KMOU Ocean Dream Fair) 2021’를 개최했다. 올해 10번 째로 개최된 이 행사는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 도모를 위한 워크숍과 성과공유회로 개최됐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251535572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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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 성공적인 투자로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위상 확인
작성일
2020-12-14
지난 11월 선보엔젤파트너스는 미국 로보틱스 기업 ‘해딩턴 다이나믹스(Haddington Dynamics)’와 영국 신흥 유통기업 ‘오카도(Ocado)’의 인수합병을 성사시켰다. 오카도는 오프라인 매장 하나 없이 설립 10여 년 만에 영국 대형마트 1위인 테스코를 위협하는 기 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보급형 로봇 팔을 개발 및 공급하는 해딩턴을 인수하여 본격적 인 로봇 기업으로 부상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해딩턴에 투자를 시작한 9월 이후 약 2개월여 만에 투자금 회수는 물론, 투자금 대비 3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 이번 인수합병은 국내 액셀러레이터가 해외 스 타트업에 투자하여 일류 기업에 매각한 사례로, 국내에서도 손에 꼽힐 만한 성과이다. 성공적인 투자의 이면에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빛나는 혜안이 있었다. 선보엔젤파 트너스와 해딩턴 다이나믹스와의 인연이 시작된 것은 올해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0’에서였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그동안 스마트팩토리와 로보틱스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분야임에 주목하여, 관련 기업과 산업을 분석해왔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2020’에 참여한 것도 선도적인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발 굴하기 위한 포석이었다. 이후 계속되는 코로나19 악재에도 베를린 오피스 조셉 과장이 해딩턴 측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유의미한 성과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사례는 우리나라의 제조업과 글로벌시장의 연결을 지향하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기업 가치에 부합하는 성과로서, 향후 인연을 이어가며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73
부산적십자 ‘아너스클럽’ 가입
작성일
2020-11-12
10월 14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스클럽’의 신규 회원 가입식에 최금식 회장이 참여하였다. 부산 적십자사는 이번 ‘아너스클럽’ 신규 회원 가입식을 통해 최 회장을 비롯한 부산의 오피니언리더 5인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이 같은 고액 기부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은 무척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부산적십자 아너스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할 것을 약정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에 헌신할 뜻을 가진 기부 모임이다. 최금식 회장은 평소에도 ‘함께하는 삶’에 가치를 두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과 실천을 해오며 나눔 기업인으로 모범을 보여왔다. 그러던 중 부산적십자 구호활동에 지원하기도 하며 이번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평소 지론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최금식 회장은 그간 적십자를 통한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을 인정받아 2017년 적십자 박애장 금장에 이어 2019년에는 적십자 유공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오너의 행보에 응원을 보낼 것이다. 이에 발맞추고자 부산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기탁과 정기후원에 참여를 원하는 선보Family가 있다면 부산적십자로 직접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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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70주년 기념 국회의장상 수상_기업의 사회적 책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
작성일
2020-11-12
최금식 회장이 10월 19일 서울 임정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월드비전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인한 고아들을 돕기 위해 설립된 월드비전은 현재 세계 최대 글로벌 비정부기구(NGO)로서,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마련한 이날 기념식에서 지금까지 동역해준 월드비전 후원자와 기업, 친선·홍보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70년 나눔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낸 각계각층의 후원자와 봉사자들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평소 국제구호 및 빈곤국가 청소년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최금식 회장은 2013년 인도 다람살라지역 물품지원 및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티베트, 우간다, 네팔 등 제3세계 빈곤국가의 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사업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재)선보등대에서 월드비전을 통해 1억6천여만을 후원하여, 우간다 현지에 학교를 건축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일조하였다. 당시의 학교 건립 후원을 계기로 1억 원 이상 후원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전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최금식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의 좋은 본보기로서 대내외에 선보의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에는 ‘비전아너스’ 감사패 및 인증서를 수상하였다. 부산지역을 대표하는 조선기자재업체를 이끌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금식 회장의 이 같은 행보는, 국내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졌다. 지난 8월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금식 회장은 활발한 나눔 활동의 계기를 선보의 ‘가족친화경영’에서 찾았다. 입사 축하선물부터 생일선물 증정, 난임부부 시술비 및 학자금 지원, 생애 첫 주택 마련 축하금 지원까지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제도를 펼치며 직원을 귀하게 여긴 기업경영의 신조가 사회적 관심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최금식 회장은 월드비전과의 인연에 대하여 “해외 빈곤국가 지원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가진 단체를 찾다가 국제 NGO인 월드비전에 주목했다”라며 월드비전 덕분에 해외 교육사업을 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사가 어려우면 개인적 차원의 후원이라도 이어나가겠다며 의지를 표하였다.
71
안전기원제
작성일
2020-09-15
8월 27일 정오 5분 선보공업 전 공장에서 안전기원제가 진행되었다. 안전기원제는 선보패밀리 전 사업장이 안전예방활동과 안전생활화로 무재해 및 KPI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매년 2월과 5월, 8월, 11월 각 분기별로 마련하는 대표적인 안전 관련 행사이다. 8월 15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재유행 국면에 접어들며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진 바, 이번 안전기원제에 임하는 임직원들의 각오는 남달랐다. 평소에도 다양한 안전 관련 이벤트들을 마련하여 생산현장에서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도모하는 임직원들은 여느 때보다 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를 올렸다. 특정한 행사 때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안전에 유념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이루어야 할 때이다. 선보패밀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노력이 안전사고 예방의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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