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대표이사 1월 1일 외국인 직원들과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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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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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다른 중소기업들과 같이 외국인 직원들이 같이 근무를 하고 있다. 하지만, 명절 때마다 식당이나 가게 문을 여는 곳이 그렇게 많지 않아 내국인에게는 기쁘고 즐거운 명절이 외국인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병과 식사를 해결 할 수 없는 이중고를 겪게 한다. 이에 대표이사는 이런 외국인 직원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려고 조촐한 저녁 오찬 자리를 마련하였다. 외국인 직원들은 종교나 관습상 돼지고기를 먹지 않아 이들을 위해 오리고기를 준비 하였다. 대표이사는 오찬 자리에서 “타향도 정이 들면 고향이다. 우리 선보를 제 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고향처럼 편안하고 정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