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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6
선보피스, 첫 UNDER GROUP UNIT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작성일
2025-05-13
선보피스가 선박 천장 설치용 구조물인 ‘UNDER GROUP UNIT’를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유니트 생산 첫 사례를 완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파이프 중심 납품에서 조립 유니트 영역으로 생산 범위를 확장한 첫 사례로, 선보피스가 다기능 생산기지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피스는 타 공장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설계 도면 분석부터 부재 제작, 조립, 용접, 품질검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UNDER GROUP UNIT는 선박 내부 천장에 설치되는 구조물로, 제한된 공간에서의 정밀한 치수 맞춤이 요구된다. 특히 한 번에 투입되는 유니트 수가 많고 납기 조건이 까다로운 만큼, 세심한 일정·품질 관리가 핵심이다. 선보피스는 이러한 조건 속에서도 높은 기준을 충족하며 성공적으로 납품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피스는 조립 유니트, 모듈 등 확장형 제품군의 납품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선보피스는 다대공장과 마찬가지로 연간 100억 원 규모의 납품 체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원 배치 효율화 ▲공정 간소화 및 병렬 작업 체계 도입 ▲납기 신뢰도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있다.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선보피스는 조립형 유니트 및 하부 모듈 제품에 대한 수주 활동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김해, 다대1, 다대2 등 6개 공장의 생산 기능을 더욱 고도화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1565
‘함께 만드는 새로운 선보다움’, 팀장 워크숍 개최
작성일
2025-05-13
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피스 팀장 31명이 참석한 ‘새롭게 만드는 선보웨이! 선보Family 팀장 워크숍’이 4월 14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SUNSHINE 202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조직의 정체성과 일하는 방식을 현장의 시각으로 직접 정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앞서 선보Family 150여 명의 사전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은 “SUNSHINE 2027의 성공을 위해 부정적 사고를 내려놓고, 긍정적 태도로 서로의 벽을 허물어야 한다”며 “팀장 여러분이 이끄는 열정과 화합이 선보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두선 선보Family 부회장은 핵심 가치 도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뢰, 품질, 영속성 같은 키워드를 미래 방향성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해야 한다”며 “팀장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직감으로 읽을 수 있으므로, 그런 전문가의 시선으로 정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선샤인 프로젝트가 미래 선보의 외형을 만드는 일이라면, 이번 워크숍은 선보의 영혼을 만든 시간”이라며 “고객 만족, 품질, 납기 준수 등 전통적 가치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AI·탄소중립이라는 새 시대의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평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는 “오늘 논의가 SUNSHINE 2027을 향해 선보가 ‘원팀’으로 달려 나가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4월 말 호남사업장 팀장 워크숍을 통해 더 많은 의견을 들은 뒤 워크숍 최종 결과물을 토대로 통합 선보의 핵심 가치를 다듬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564
선보Family, ‘제7회 기장바다마라톤’ 참가
작성일
2025-05-13
선보Family는 4월 마지막 주말인 27일 오전 ‘제7회 기장바다마라톤’에 단체 참가해 동료애를 다졌다. 선보공업이 1천만 원을 협찬하며 후원사로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법인별로 총 53명이 참가해 아름다운 기장 해안을 따라 이어진 코스를 달리며 짧은 봄을 즐겼다. 코스는 5km와 10km, 하프코스로 나뉘어 초보자부터 마라톤 애호가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었다. 이날 마라톤 외에도 참가자 전원 ‘마라톤 파크’ 이름 전시, 식전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며 임직원 가족들의 만족을 더했다.
1563
부산경제진흥원 취업연수생, 공업·유니텍 방문
작성일
2025-05-13
4월 16일 부산경제진흥원 취업연수생들이 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을 방문해 기업탐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구평공장에 도착한 취업연수생 20명은 먼저 현장 견학 후 다대2공장으로 이동해 D동과 컨트롤 룸 등을 둘러봤다. 이후 본사로 이동해 홍보관과 설계사무실을 방문하고, 교육장에서 기업 소개 경청 및 질의 시간을 가졌다. 서재욱 선보공업 부사장이 교육을 진행하고 연수생들의 질의에 답했다. 선보는 지역 청년들이 적성과 현장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자체나 관련 기관들이 시행하는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1562
공업·피스·유니텍, 직장인 건강검진 실시
작성일
2025-05-13
선보공업·선보피스·선보유니텍(구평공장)은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직장인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의료진의 지도하에 키·체중 등 기초 신체정보 측정과 소변·혈액 채취를 통한 질병 검진 등 건강진단이 이뤄졌다. 선보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는 국가 건강검진 외에도 다양한 사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Family의 자가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1561
선보공업, ‘상호존중과 태도의 품격’ 아침특강 개최
작성일
2025-05-13
선보공업이 4월 9일과 16일 교육장에서 아침특강을 실시했다.‘상호존중과 태도의 품격’을 주제로 진행된 4월 아침특강은 노주원 강사와 손예솜 강사가 맡았다. 강연에서는 ▲태도와 매너의 힘 ▲상호존중과 소통의 키워드 ▲복장 예절 ▲태도와 호칭 예절 ▲전화 예절과 관련해 다양한 조사와 분석사례가 제시됐다. 선보Family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배려와 존중의 태도, 세대 간 소통을 이루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었다.
1560
‘소통과 친목의 장’ 임원 간담회 ‘찐톡데이’ 개최
작성일
2025-04-15
선보 주니어보드와 선포터즈가 3월 26일 선보공업 본사 의전실에서 임원 간담회 ‘찐톡데이’를 개최했다. 찐톡데이는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가 주관하는 직급 간 소통의 장으로, 사원과 선임급 직원들이 임원진을 찾아 회사 운영 및 조직문화와 관련한 건의 사항과 개선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임원 3명과 직원 10명이 참여해 ▲근무환경 및 제도 ▲조직문화 ▲복지 및 편의시설 ▲사내 행사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임원 측에서는 선보Family 박두선 부회장·경영지원 담당 서재욱 부사장·경영기획/품질경영 담당 최경호 상무가 자리했으며, 김정석 책임·권상웅 선임·김수환 선임·백진호 선임·이명호 선임·장봉수 선임·강지혜 사원·고나원 사원·박영준 사원·이수지 사원이 사전에 취합한 선보Family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선보Family의 업무 또는 업무 외 고충과 개선 방안,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설문조사에는 총 57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는 임원 3명, 책임 14명, 선임 26명, 사원 14명 등 직급별로 고르게 분포했다. 이를 바탕으로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간담회에서 ▲부서 간 연장근무 및 당직제도 개선 ▲하계휴가 연장 및 연차 사용 관련 인식 개선 ▲통근버스 노선 증설 및 배차시간 등 근무환경 개선안을 건의했다. 또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확대 ▲일정 공유 활성화 ▲인사고과 공정성 제고 등 조직문화 개선안과 ▲노후 인프라 개선 ▲문화 활동 지원 확대 ▲동호회 지원금 상향 등 복지제도 관련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이 밖에도 사내 행사 일정 조정, EPC 제품 대응을 위한 CS 부서 신설, 회식 정례화 및 비용 지원, 부서 간 R&R 정립 등 다양한 안건이 제시됐다. 임원진은 각 안건을 경청하고 이에 대한 의견과 추진 여부, 계획 등을 소상히 공유했다. 이번 찐톡데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보다 나은 업무환경과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 2월 새로운 구성원들을 맞이하며 출범한 주니어보드와 선포터즈는 임직원 간 스킨십을 통한 동료애 강화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주최하고 있다.
1559
선보공업, 첫 FSRU 프로젝트 핵심 기자재 공급 성공적 수행
작성일
2025-04-15
선보공업이 해상 천연가스 설비 ‘FSRU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선보공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LNG 해상 가스 생산 및 공급 설비인 FSRU의 핵심 장비 스키드(Skids)를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수행) 방식으로 공급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선보공업이 고객사의 요청 이후, 기본설계부터 상세설계, 생산설계 및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한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보는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후속 프로젝트에서 보다 확대된 업무 범위(SoW, Scope of Work)로 참여할 예정이다.
1558
선보유니텍·선보하이텍, ‘선샤인 2027 공유회’ 개최
작성일
2025-04-15
지난 3월 17일 선보하이텍에서 구성원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선샤인 2027 공유회’가 개최됐다. 이번 호남사업장 공유회에서는 현장 의견과 실무자의 아이디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사전에 주요 임직원과 간담회를 열어 호남사업장이 선샤인 프로젝트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과 개선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공유회에서는 먼저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가 지난해 전사적으로 진행한 ‘인터뷰 100’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했으며, 당일 현장에서 추가로 취합한 호남사업장 구성원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어 오종훈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호남사업장은 선보공업의 신사업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 탄소포집 등 친환경 분야에서 현장 주도로 선샤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성경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이사는 선샤인 프로젝트의 실행 체계 및 관리 방법을 실무자들의 시각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고덕수 카본밸류 대표는 선보공업과 공동 개발한 탄소포집 장치의 경쟁력과 시장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며, “카본밸류가 빠르게 성장한 배경에는 현장의 제조 역량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공유회에 참석한 선보하이텍 김상도 대표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핵심은 구성원 모두의 진정한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라며 “호남사업장이 현장의 힘과 아이디어로 선샤인 2027을 이끌어가는 대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향후 선샤인 2027 프로젝트팀은 호남사업장에서 분기에 한 번씩 선샤인 공유회 및 간담회를 정기 개최하고, 팀장급 현장 간담회는 매월 진행해 구성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1557
신규입사자 대상 멘토링 실시
작성일
2025-04-15
선보가 1년 미만 신규입사자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한다. 멘토링은 신규입사자가 입사한 당일 곧바로 멘토(유관부서 1인, 타 부서 1인)를 매칭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기존에는 일정 기간에 입사한 사원들을 파악해 그룹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활동을 개시했는데, 이번부터는 상시 결연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다.이번 멘토링에는 ▲1그룹(멘티 황원우 사원(전계장설계팀), 멘토 김시윤 선임(전계장설계팀)·양승현 선임(자재조달팀)) ▲2그룹(멘티 박형준 사원(프로세스설계팀), 멘토 권영민 선임(프로세스설계팀)·윤동현 선임(플랜트영업팀)) ▲3그룹(멘티 박다연 사원(기술연구소1팀), 멘토 정영훈 선임(기술연구소1팀)·이명호 선임(재무인사팀))이 참여해 3개월간 활동을 전개한다. 활동비는 티타임, 점심 식사 비용 지원 등을 명목으로 10만 원씩 지급된다. 멘토는 멘티에게 신규입사자 가이드북에 기반한 기업 개요 및 직장 예절, 수칙 등을 안내하고, 멘티가 회사와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동료 간 친목과 자유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멘토링을 계기로 멘토는 멘티와의 유대 강화를 통한 시너지를 얻고, 멘티는 실력 향상과 잠재력 발굴, 직장생활 흥미 개발에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556
SB탁구 동호회, 유남규배탁구 대회서 우수 성적 거둬
작성일
2025-04-15
선보 대표 탁구 동호회인 ‘SB탁구 동호회’가 ‘한국거래소와 함께하는 제7회 유남규배탁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3월 8일부터 이틀에 걸쳐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SB탁구 동호회를 대표해 최두영·김광수 책임, 이동민 선임(이상 재무인사팀), 안정빈 책임(전산팀)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유남규배탁구대회는 2022년 11월 부산을 연고로 창단한 한국거래소 탁구단이 창단 이래 약 1,400명의 부산지역 탁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 중인 생활체육행사다. 최두영 책임은 남자부 개인단식 7부에서 우승과 함께 6부 승급의 기쁨도 얻었다. SB탁구 동호회 고문인 최두영 책임은 지난해 제27회 부산광역시장기 탁구대회에서도 8부 리그 우승을 거두는 등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 왔다. 최두영 책임은 “초등학생 때 동네 탁구장에서 처음 탁구를 접한 후 꾸준히 해오다 선보에서도 동료들과 함께 즐기게 됐다”며 “지난해부터는 부산광역시탁구협회에 정식 등록하고 시합에 출전 중”이라고 도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SB탁구 동호회도 협회에 정식 등록하고 동료 3명과 함께 출전해 의미가 컸다”며 “8강에 입상해 6부로 승급돼 기쁘고, 회사에서 단체 유니폼도 지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선보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모두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가끔 지칠 땐 탁구로 함께 땀 흘리며 웃을 수 있는 동호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며 “SB탁구 동호회 회원들과 훌륭한 사내 탁구장을 지원해주시는 회사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1555
‘세대 간 협업과 조직소통 역량 강화’ 아침특강 개최
작성일
2025-04-14
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이 3월 12일과 18일 각 법인 교육장에서 아침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세대 간 협업과 조직소통 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밸런스게임 등 흥미로운 콘텐츠가 포함되며 호응을 얻은 이번 특강에서는 ‘중간 점검 습관화’, ‘마감 기한 및 결과물 관련 지시 구체화’ 등이 협업 역량 강화방안으로 제시됐다.
1554
선보공업·선보유니텍 임직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
작성일
2025-04-14
2025년도 상반기 ‘선보 헌혈의 날’ 행사가 3월 6일 선보공업과 선보유니텍 각 공장 앞에서 열렸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단체 헌혈에는 선보공업 19명, 선보유니텍 5명 등 총 24명의 선보Family가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최근 선보공업은 임직원 헌혈 봉사를 비롯해 부산시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부산형 착한결제 캠페인’, 선보Family 차원의 ‘김해시 산불 피해 구호품 지원’ 등에 선제적으로 나서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보는 각종 재난·사고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진 만큼, 임직원들이 개별로도 봉사와 나눔에 꾸준히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1553
호남사업장 무재해 실천 서약식 개최
작성일
2025-04-14
선보유니텍 대불공장과 선보하이텍이 3월 27일 현장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무재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서약식에는 김상도 선보하이텍 대표이사(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해 HSE팀, 총무팀, 직영·협력업체 관리감독자가 참석해 안전수칙 준수 결의를 다졌다. 각 부서는 12개 수칙으로 이뤄진 무재해 실천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원 서명하며 안전 근무를 다짐했다. 대불공장은 2025년 HSE 목표를 ‘안전사고 제로 및 무재해 1,037일 달성’으로 설정했고, 영암공장은 ‘안전사고 제로 및 무재해 2,189일 달성’을 다짐했다. 각 법인은 서명이 완료된 서약서를 전사 현황판에 게시해 구성원들이 상시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1552
‘나눔과 소통의 선보 문화 선도’ 주니어보드, 선포터즈, 선보 봉사단 출범
작성일
2025-03-24
선보Family의 나눔과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할 사내 조직들이 2월 18일과 19일 성황리에 출범했다. 선보공업, 선보유니텍(구평·대불공장), 선보피스 사원들로 구성된 ‘선포터즈 3기’는 감사 나눔·연차 사용 자율화·업무 집중 시간 준수 등 사내 제도를 홍보하고, 긍정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및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맡는다. 2023년 상반기 첫 출범한 선포터즈는 한마음대회와 커뮤니케이션 데이 등 임직원 간 스킨십을 통한 동료애 강화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주최하고 있다. 또 선보Family 복지제도 확대에 관한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도록 추진하고 있다.‘주니어보드 1기’는 선보공업과 선보하이텍 선임급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 주니어보드는 ‘중견 간부인 과장급 이하의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중역회의’를 지칭하며, 기존의 임원 회의나 중역 회의와는 별도로 사내 주요 안건이나 문제를 제안·토의·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선보 주니어보드는 선진적 조직문화정착을 위한 협의 기구로서 임직원 간 교류를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직급별 간담회 등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는 반기별로 임원 간담회인 ‘찐톡 DAY’를 개최하고, 기존에 격월로 진행하던 한마음대회를 이어간다. 두 조직을 중심으로 ‘선보웨이TF’도 구성돼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선보웨이TF’는 ▲주니어보드 장봉수 선임 ▲선포터즈 강지혜 사원 ▲김정석 팀장(총무팀) ▲이수지 사원(총무팀)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로 구성됐다. 이번 TF는 부서 간 협업 활성화, 구성원 동기 부여,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실행할 예정이다. 19일 출범한 ‘선보봉사단 1기’는 선보Family를 대표해 지역사회 공헌 및 대외 봉사활동에 나선다. 3월부터 격월로 경로당 봉사와 생필품 배달 봉사 등이 예정돼 있다.이번에 출범한 사내 조직들은 모두 선보Family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은 연간 계획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선보Family의 자긍심 고취와 가족친화기업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551
ERP 마이그레이션 공청회 개최
작성일
2025-03-24
선보는 2월 7일 본사 옥상 교육장에서 최신 ERP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위한 ERP 마이그레이션 공청회를 개최했다. 총 18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공청회는 기존 ERP(전사적 자원 관리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한계를 분석하고, 향후 도입될 ERP 시스템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이그레이션(migration)’은 한 운영 체계에서 더 나은 운영 체계나 새로운 운영 체계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공청회에는 3개 업체가 참여해 각 사의 ERP 솔루션을 시연했다. 선보는 다가올 IPO(기업공개)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고,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ERP 시스템 마이그레이션을 추진 중이다. 선보Family는 새로운 JAVA 기반 ERP 시스템 시연을 통해 ERP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었다. 기존 환경에서는 ERP 시스템을 사내 PC로만 구동이 가능하다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시연에서 PC뿐 아니라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의 ERP 운영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직원들은 새로운 솔루션이 기존 ERP와 구별되는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3개 업체의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했다. 선보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기존 ERP의 문제점 및 개선 요구사항을 파악한 후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하기 위해 사내 설문조사를 실시, 임직원 의견을 수렴했다. 향후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ERP 시스템을 선정하고, 체계적인 마이그레이션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선보Family는 이번 공청회로 미래 ERP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전산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ERP 마이그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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