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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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11-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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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

대회 참가 중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 참여

 

가을 햇볓이 내려쬐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감도는 지난 13일 일요일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부산육상경기연맹과 부산사회체육센터, 부산마라톤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풀코스 대회답게 전국 각지에서 7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부산최대의 마라톤대회임을 실감케 했다. 약 석달 전부터 마라톤대회를 준비해 왔던 우리회사는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 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하프,10Km,풀코스(42.195km)총 3가지 종목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우리회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10km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모두 동참하고 중도포기 없이 단합심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로고가 찍힌 밝은주황색의 유니폼을 제작하여 일체감을 조성하기도 한 우리직원들은 경기를 하며 힘들 때마다 유니폼을 보며 더 힘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나온 최금식대표는 "열심히 준비하고 도전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만이 갖는 완주의 감동은 그 무엇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마라톤은 우리의 삶과도 비슷하다.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의 중요성 또한 깨닫고, 마라톤이 선보인들 사이에 인기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빈과장과 서재욱팀장, 김상진팀장의 가족들과 함께 많은 인원이 참가한 선보FAMILY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낙동강변을 달리며 주말의 여유와 건강한 활기를 동시에 찾았다고 입을 모았다.

총무안전 김상진팀장은 "예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마라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유니폼을 입고 다 함께 뛸때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이런 행사의 참여야 말로 가족친화적행사이며 진정한 단합이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마라톤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마치고 몸의 근육진정을 위해 간단한 체조 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단체컷을 찍는 등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대회를 비롯하여 우리회사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오는 12월2째주 그린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송년회와 함께 이루어질 이번 행사는 가족들과 함께 이번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계획중에 있다.

마라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인터뷰를 통해 "열심히 달리고 나니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혈압이 많이내렸다.","앞으로 계속 좋은 대회가 마련되어 가족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행사준비로 수고한 봉사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