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10월30일 선보FC가족단체전 종합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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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선전..선보FC 가족단체전 종합2위
구평동청년회가 지난10월30일 일요일 구평초등학교에서 축구경기와 함께 대대적인 가족체육대회를 열었다. 여기에는 구평,사하구에 선보FC,동양제강,대양전기가, 조기축구동호회에 수우조기회,별리FC,봉황FC가 참여했다.
오전7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선수20명, 가족10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해 축구 경기와 응원, 가족체육대회를 통해 상호 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동호인 축구예선경기를 비롯하여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줄넘기, 여자패널티킥, 남자는 코끼리코 돌고 패널티킥차기, 남녀혼성계주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종목마다 점수를 매겨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전자저울, 프라이팬, 쌀 등의 경품부상이 주어졌다.
경기는 대표자의 회의를 통해 추첨하여 번호순으로 A조와B조로 나뉘어 치뤄졌다. 선보FC는 동양제강과 봉황FC와 예선전을 치루었으나 아쉽게도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가족체육대회의 종목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선전하여 통합 2위라는 쾌거를 안았다. 종목마다 점수를 환산하여 1등은 1380점으로 수우조기회, 2등은 890점으로 선보FC, 3등은 880점으로 대양전기팀이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설계6팀 민병철과장은 선보FC 수비로서 활약했다. "예선첫경기라 사람이 적어 걱정했다. 그러나 한명씩 사람들이 합류하더니 여느 체육대회 못지않게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가족들과 직원들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기분좋게 참석해줘서 고맙고, 가족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점심때는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많은 얘기를 나누고, 저녁에는 장어횟집으로 그 분위기를 이어갔다.
우리회사는 매년 4회정도 이 행사에 참관하고 있다. 그러나 바쁜일상으로 인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고 기업내에서도 가족참석의 행사가 미비한 편이다. 앞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며, 이에 우리회사도 가족친목행사를 매달 진행, 임직원 및 직원가족이 참석해 일상과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사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잘 치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장철민 총무님, 음식준비를 담당해 주신 최우호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