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감천공장 해양사업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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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1-11-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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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공장 해양사업팀 결성 조선블록 중심의 사업이 하향곡선을 나타냄에 따라 해양플랜트 시장의 영역확대,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기위해 최금식대표는 조선중소기업 주도로 감천공장에 해양사업팀을 결성됐다. 해양사업팀이 Oillandgas시장에 EPIC(전공정의 설계,구매.제작)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 Oillandgas Offshore, Process Utility Package,Pipe Rack, Cable Tray Rack,Mani Fold의 설계와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양사업 연구팀은 대기업 해양플랜트 33년경력의 진병석전무, 장두생상무와 임,직원 등 3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사업팀은 전공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설계 및 제작연구에 발벗고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회사는 2010년 이명박대통령으로부터 '2010 국가생산성 대상'을 받았고 그동안 고객에 따라 경쟁력있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러나 현재 조선수주의 감소에 따라 해양플랜트로 전향, 해양프로젝트연구에 매진중이다. 해양사업은 설계력이 생산의 원동력이다. 하지만 이는 대기업도 해내기 힘든부분이라 말한다. 따라서 우리회사는 설계쪽에 경험이 많은 회사와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 해양설계의 자립을 목표로 연구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장두생상무는 "한국에서 해양시장의 비중이 크다.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율은 20%정도로 매우 저조해 기자재 국산화가 시급한 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국가사업이라 생각하고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병석전무는 " 2011년 7월이 선보 25주년 창립기념일이었다. 최금식대표는 그 이전부터 조선쪽의 수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제품이 감소하는 것에 위기감을 느껴 해양플랜트 사업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에 저를 불러주셨고, 해양사업팀에 참여하게 되었다. 불러주신 최금식대표께 감사드리며 제 3의 창업에 일조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3의창업으로서 해양플랜트 사업의 길이 순조롭지만은 않을 것이며,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곳곳에서 발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두생상무와 진병석전무의 참여와 같이 해양설계중심의 기술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충원해 나감으로써 제 3창업을 다이나믹하게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우리회사는 해양프로젝트에 있어 수분제거, 유황제거시설에도 수주,진행하고 오너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해양품질,공정에 맞춰 노력할 것이며 '선보'하면 해양플랜트기업이라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중심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수정,보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