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 선보공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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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 선보공업 참여 조선,해양기술 뽐내"
세계 4대 조선 · 해양 전문전시회인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이 26~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마린위크는 조선해양산업 전시회의 대형화 · 국제화를 위해 해양방위산업 · 항만물??· 조선산업 분야 3개 전시회를 통합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라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5개국,1280개사가 참가했다. 조선해양산업전은 전체 1400여 부스가 설치돼 지난해보다 10% 규모가 커졌다. 또 올해의 경우, '지경부 Global Top 5 전시회'로 선정돼, 독일선박조선기자재전시회(SMM), 노르웨이조선기자재박람회(Nor-Shipping) 등과 함께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전시회장에는 최첨단 기술을 내세운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현대중공업과 STX㈜의 계열 조선 및 기자재 업체들의 부스가 위엄한 자태를 뽐내며 전시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국제조선해양대제전에 3번째로 참여하는 우리회사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전시하고 바이어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하여 8월부터 노력해 왔다. 부스의 디자인도 기존 업체가 아닌 신규업체로 교체하고, 기존동영상을 수정,보완하여 바이어들의 이해력을 높이려 했다.
그 결과, 중국, 일본 등 바이어들에게 우리회사가 조선사업체와 기자재에서 상위Class에 속해 있음을 인식하게 하고, 그에따른 상담요청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실적의 결과물을 안겨주었다.
최금식대표는 전시장에 방문해 "MARINEWEEK2011 전시회를 기술 발전과 정보교류 촉진의 장으로 활용하여 우리회사가 글로벌 조선,해양플랜트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관련된 부스와 영상 등 전반적으로 기획담당한 영업부 유무성과장은 "우리회사가 일구어 낸 개발/생산의 경험과 실적을 이번행사를 통해 국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해외 고객들과 많은상담을 통해 우리회사의 헬리콥터 리퓨어링 시스템 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양플랜트 체계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시가 끝날 무렵까지 선주문 4건이상을 받는 등 외국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 온 우리회사는 조선,해양플랜트의 중추역할기업으로서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임을 이번 전시를 통해 증명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