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생산직 대상 ASICA 교육 확대 실시
페이지 정보
본문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낭비 제거의 창조적 혁신 연수 실시
- ASICA 과정
1. Awareness(인식)
-낭비제거와 창조적 변화의 필요성
2. Sharing(나눔)
-낭비제거 활동 팀워크 만들기
3. Improvement (발견 / 개선)
-10대 낭비의 발견과 개선 법 체득
-낭비 방지의 기본관리를 배운다.
-낭비제거 성공사례에서 벤치마킹을 한다.
4. Continue(지속)
-낭비개선활동의 지속화 8가지 노우 하우
5. Application(적용)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여 회사의 이익과 연결시킨다.
-자사의 낭비 발견 및 개선
-개선 사례 발표회/평가.시상
[ 장철화 ]
현) LCM컨설팅회장, 영성경영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원 겸임교수
KOBACO비상임이사, 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회회장
CAS사외이사, 와이즈파워 감사, 제주테크노파크 전문위원
다비치 안경체인 경영지도위원, 제모피아쥬얼리 혁신 지도교수
글로벌경영대상 심사위원
- 이익을 내기 위해선 낭비를 잡아라 -
그 중 고객이 일로 인정할 수 없는 것들을 낭비를 개선해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일의 부가가치 사상”이다.
잘 되어 가고 있는데 왜 바꾸려고 하는가?
● 내부서가 제일 중요하다
● 우리는 표준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 의견(案)으로서는 좋지만 왕년에 다 해봤다
● 현재 낭비는 어쩔 수 없다! 당연하다
● 이대로 만족해,찾고 싶은 의욕이 없다
● 하려고 해도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 현장의 구경꾼이며 주인이 아니다
● 해봐야 지원해 주지 않는다.
낭비제거의 10대 기본정신!
○?ず壙?고정관념을 버리자
○안 되는 이유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 변명하지 말고 먼저 현상을 부정하자
○완벽 추구보다 50점이라도 즉시 착수하자
○개선은 돈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잘못된 것은 그 자리에서 고치자
○어려울 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왜를 다섯 번 반문하여 근본원인을 찾자
○한 사람 지식보다 열 사람의 지혜를 구하자
○개선은 끊임없이 하자
우리 회사에서는 지난 10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양일간 조직경영전문가를 초빙하여 생산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낭비제거에 관한 경영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철화 경영연구소장을 모시고 총 17시간으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 경쟁력향상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낭비 제거의 창조적 혁신" 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교육은 이전의 PADO라는 MIND교육과는 달리 현장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을 위주로 생산직에서의 낭비를 찾고 그에 대한 제거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이 열리는 첫날 최금식대표와 생산직 임.직원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익을 내기 위해선 낭비를 잡아라" 라는 문구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강의의 내용에 앞서 최금식대표는 "이상목표가 있으면 낭비제거는 가능하다. 낭비제거는 고객의 가치를 철저하게 추구하는 것이다. 낭비를 고객에게 넘겨서는 고객은 돌아서기 마련이다. 우리회사의 위기는 진정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재 탄생할때 사라지게 되는 것임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라고 훈시하며 낭비제거에 대한 강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생산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최초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예상과는 달리 임,직원들의 열띤 호응과 관심속에서 진행되었다. 낭비제거의 기본정신을 강조한 이번 교육에서는 강의. 동영상 등과 함께 개별 설문지를 작성하여 6개의 조를 구성, 각자의 의견을 갖고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참여자 사업기획 이기한대리는 “관리직 위주의 MIND교육은 많았지만, 현장에서의 생산직 직원을 위해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은 처음이었다. 생산직이라 강의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을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고 강의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활기찬 분위기였다.
반면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 낭비적요소에 속해 있어 강의를 통해 실로 반성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참신했던 강의에 대한 칭찬과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묘사해 주었다.
앞으로 우리회사는 관리직 위주의 경영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생산직 위주의 경영교육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연말 교육에는 대기업에서 실시하는 알찬강의내용으로 계획,실시 될 예정이며 관리자 전원의 높은 관심으로 강의와 함께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한마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1박2일동안 탁월한 강의를 선보여 주신 장철화 경영소장님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위해 참여해 주신 최금식대표와 전 생산직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