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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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 체결
(주)선보공업과 환경문화연합(UEC)이 지난 4일 오후5시 선보공업 주 회의장에서 '건강한 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을 체결하고 협력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선보공업의 최상식 부사장과 서재욱 재무인사, 환경문화연합의 이유상대표와 각 관련 임원들이 참석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선진 환경예술프로그램과 지역문화운동을 함께 진행하는 등 지역공동체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문화연합 이유상대표는 “우리는 10여명의 소수인원으로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써보고자 비영리단체로 시작하게 되었다. 미래는 환경에 집중될 것이 분명하므로 문화예술을 환경적으로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한 취지를 갖고 대대적 국제행사로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다. 일자리 창출로서의 발돋움을 위해 올해부터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커나가고 있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환경문화연합(예비사회적 기업)은 이윤과 사회에 환원이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환경문화연합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이에 최상식 부사장은 “우리회사도 초,중,고의 장학금을 매년 마련하고 있으며, 사하구청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분야에 대폭 지원 중에 있다. 환경문화연합과의 MOU체결로 인해 우리회사의 삭막하고 딱딱한 느낌을 정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한걸음 더 따뜻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상식대표와 이유상대표간의 협약문 서명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환경문화연합은 (주)선보공업 최금식대표가 문화,예술분야의 관심이 상당한 편이라 사하구의 자체적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환경문화연합에도 큰 관심을 보여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선보가 문화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 기업간의 협약식이 성사됨에 따라 환경문화연합은 올해 말부터 선보공업에게 문화적,예술적으로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문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