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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
작성일
2011-11-15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 개최대회 참가 중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 참여 가을 햇볓이 내려쬐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감도는 지난 13일 일요일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부산육상경기연맹과 부산사회체육센터, 부산마라톤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제13회 다대포마라톤대회가 다대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풀코스 대회답게 전국 각지에서 7000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부산최대의 마라톤대회임을 실감케 했다. 약 석달 전부터 마라톤대회를 준비해 왔던 우리회사는 역대최대 참가인원인 141명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 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하프,10Km,풀코스(42.195km)총 3가지 종목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우리회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10km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모두 동참하고 중도포기 없이 단합심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로고가 찍힌 밝은주황색의 유니폼을 제작하여 일체감을 조성하기도 한 우리직원들은 경기를 하며 힘들 때마다 유니폼을 보며 더 힘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나온 최금식대표는 "열심히 준비하고 도전해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만이 갖는 완주의 감동은 그 무엇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마라톤은 우리의 삶과도 비슷하다.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의 중요성 또한 깨닫고, 마라톤이 선보인들 사이에 인기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빈과장과 서재욱팀장, 김상진팀장의 가족들과 함께 많은 인원이 참가한 선보FAMILY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낙동강변을 달리며 주말의 여유와 건강한 활기를 동시에 찾았다고 입을 모았다.총무안전 김상진팀장은 "예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마라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유니폼을 입고 다 함께 뛸때 가슴 뭉클함을 느꼈다. 이런 행사의 참여야 말로 가족친화적행사이며 진정한 단합이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마라톤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행사를 마치고 몸의 근육진정을 위해 간단한 체조 후 다과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단체컷을 찍는 등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이번대회를 비롯하여 우리회사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오는 12월2째주 그린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송년회와 함께 이루어질 이번 행사는 가족들과 함께 이번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계획중에 있다. 마라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인터뷰를 통해 "열심히 달리고 나니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혈압이 많이내렸다.","앞으로 계속 좋은 대회가 마련되어 가족의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행사준비로 수고한 봉사자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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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기업행사- 가족간담회열어
작성일
2011-11-15
"가족간담회" 개최 - 가족친화경영의 모범을 보여 지난12일 토요일 다대본공장 4층 회의장에서 11명의 부모 및 가족 20여명을 초청하여 가족친화기업으로서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가족과 함께 즐겁게 일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본사를 방문한 임,직원 가족들에게 최금식대표는 "가족친화기업이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 할 수 있도록 하여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가족친화경영을 잘 하는 기업일수록 우수 인재 확보가 용이하고 만족도가 높으므로,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 및 생산성 향상 전략으로 재인식 되어야 한다" 고 강조하면서 우리회사가 우리나라의 다른 기업에 가족친화경영의 모범을 보여주고 확산하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최상식 부사장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 간담회에 선보FAMILY 임,직원들의 진짜 가족들을 초대하게 되어 기쁘다. 2009년부터 우리회사는 조선시장의 하향선임을 인지하고 해양플랜트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감천공장을 인수했다. 앞으로의 계획과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우리회사 일꾼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며 가족들에게 해양플랜트란 무엇이며 우리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최상식부사장과 함께하는 간담회 시간에서는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의견교환 창구로 변화됐다.먼저 축구동호회와 같은 체육위주의 활동보다 친목과 단합위주 놀이종목의 동호회활동이 많아졌으면 하는 주장이 나왔다. 동호회활동으로 인한 부상이 잦아 가족들의 걱정이 더 가중된다는 것이다. 이에 최상식 부사장은 축구나 야구같은 운동도 좋지만 볼링이나 탁구, 배드민턴 등 부담없이 즐기고 가족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동호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뒤이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이기 위해 6시에 마치는 수요일을 가족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배려해 달라는 의견등 가족들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갔다. 이후 선보FAMILY의 공장투어가 시작되었다. 본사사무실과 가까운거리에 있는 다대2공장을 돌아 본 후 구평공장을 거쳐 감천공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 되었다. 육지에서의 자원고갈로 인해 심해자원의 추출작업인 해양플랜트사업의 활성화모습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육지에서 건조할 수 있는 방식을 선보이며, 해양플랜트의 시장성과 비젼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기도 했다. 가족들은 임,직원들근무하는 공간들을 돌아보고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해 근무할 것을 당부하고 회사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격려하기도 했다.간담회에 참여한 총무안전 김상진팀장은 "가족들이 모여 사장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색달랐다. 다른회사와 대기업에서는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일을 이런 행사를 통해서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가족과 함께 사장님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고, 우리회사에 대한 안정감, 비전,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어 가장으로서 뿌듯한 하루가 되었다"고 말했다. 설계부 정금영사원의 Wife 정주희씨는 "같은 설계쪽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4년넘게 일을 해왔지만 매달 가족을 위한 행사를 여는 기업은 처음이다. 중소기업의 규모에서는 직원들의 가족까지 배려하는 행사는 보기 드물다. 신랑이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알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기 위해 베이커리에서 준비한 브레드 증정이 이어졌다.우리회사는 가족간담회를 이러한 기업 운영 제안의 장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직원 역량강화의 요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근무능력과 서비스에 대한 리더십을 갖도록하는 가족친화적기업문화로 정착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간 가족친화경영의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가족친화경영 실천 기업간 유대관계 강화를 위하여 포럼, 간담회 등 모임의 기회를 계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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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를 버틴 현장 달인들 박용대부사장, 진병석해양사업전무
작성일
2011-11-08
[ 박용대부사장과 진병석해양사업부전무 ]"해양산업은 도전적이며 용기있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까지도 서로 치열하게 경쟁해왔다. 20∼30년 그렇게 경쟁하다 주변을 돌아보니 전 세계에서 우리만 남았더라. 일본은 이미 해양시장에서 자취를 감춘 상태다."이는 3주전 우리회사 감천공장에 부임한 해양플랜트 박대용부사장의 자부심 어린 고백이다.해양 불모지의 어려움을 딛고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화려하게 수주몰이에 나선 한국의 해양플랜트사업. 이미 일본, 유럽 등 외부 추격세력들은 하나 둘 떨어져나가면서 이제 한국 조선해양업체들의 남은 경쟁자는 오로지 자기자신뿐이라고 할 수 있다.현재 중국에게 조선산업을 내어준 한국의 조선해양업체들은 스스로를 대상으로 새로운 모험을 시도하고 있다. 중국 등 추격세력과의 격차를 멀찍이 떨어뜨려 놓은 지금, 각사 경영진의 역량과 추진력, 팀워크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이에 우리회사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 포스코 등 각사 해양플랜트분야 사령탑들의 면모를 조명해 보고 이를 적용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30년 이상 근속, 혹한기를 버틴 현장 달인들 박용대부사장, 진병석해양사업전무[박용대부사장]대우조선해양, 포스코, STX에서 만30년 넘게 일해 온 박용대부사장은 대기업에서 선 굵은 카리스마형 리더로 평가된다. 1980년대초 조선사에 입사해 국내 해양사업 태동기를 함께한 인물이기도하다. 대우조선해양에서 영업,사원관리,시운전 등의 업무를 거쳐 포스코에서는 철강,발전소,Onland의 플랜트를 수주하며, STX에서 본격적으로 조선해양 플랜트사업을 이어나갔다. 우리회사에 온 지 3주가 된 박용대부사장은 우리회사의 제 3창업인 해양플랜트의 영업과 신규사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지금까지 우리회사는 조선기자재를 만들어 수출했지만 추후 주 사업을 해양플랜트로 바꾸어 해양모듈러패키지 시장을 점령하는 것을 목표로, 외국의 조선전문기자재설계기업과 연계하여 동반성장을 꿰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가 미루어지게 된 것도 박용대부사장이 이를 위해 미국출장을 다녀온 이유에서다. 미국에서의 교류와 동반성장에 있어서의 태도는 매우 긍정적이어서 수주의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라 말했다.박용대부사장은 STX에서의 인연으로 해양사업의 길을 함께 걸어온 김강수고문의 소개로 선보에 오게 되었다고 했다. "선보에 온 지 3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강한의지를 몸소 느끼고 있다. 해양플랜트사업은 바다위에 화학공장을 짓는거라 프로젝트가 많아 석유와 기자재 업체가 전문업체여야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생산관리능력과 외국에서 자재조달하는 능력,공사능력 또한 까다롭게 측정되어야한다. 위험성이 큰 사업인 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이 바로 해양플랜트 사업이다. 이에 우리회사는 아직 시작단계에 있지만 시기만큼은 아주 적절한 타이밍을 자랑하고 있다. 미흡하고 부족한 면은 현재의 조직상태에서 보강하고 조정해 나갈 것이다. 각각의 위치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가 자리하고 있다는 것 만큼은 자신 할 수 있다. 숫자로는 적은 인원이지만 열정만큼은 대기업 못지않다."고 말해 선보의 밝은 앞날을 예측해 주었다. 선보에 와서의 의무감이 클 것 같다라는 질문에 "집이 인천이라 가족들이 부산까지 가는 것을 반대했다. 그러나 집사람과 얘기끝에 마지막 직장이다 생각하며 내려오게 되었고, 여지껏 겪었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선보에 마지막 열정을 쏟아 붓고싶다. 해양플랜트라는 분야에 한송이 꽃을 피워보고 싶다. 지금 창문넘어로 보이는 3만3천평의 부지에 해양플랜트수주로 가득 채울 것이다. 바로 옆 방에서 뉴질랜드업체와 해양플랜트수주에 대한 결정을 놓고 회의 중에 있다. 이것또한 저 부지를 채울 수 있는 첫 단추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30여년의 한길 인생을 걸어왔음에도 아직은 바쁘게 일하고 싶은게 꿈이라고 말하는 박용대부사장. 최금식대표의 의지가 확실해 임,직원들이 이를 믿고 따르며, 작은 인력 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말한다.마지막으로 "꿈이라는 것은 높게 잡아야하고 그 이상을 실현했을 때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꿈을 가진자만이 실현할 수 있고 지금 이 곳이 그런 자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직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진병석 해양사업부전무]현대중공업에서 33년동안 줄곧 해양사업본부에서 해양설비설계,공사관리, 해외현장 설치경험 등을 두루 쌓은 해양설계담당 진병석전무는 해양플랜트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불린다. 해양영업, 해양사업관??琯?탄탄한 이력을 쌓았다. 진병석전무는 국내 중소 협력업체들의 대형 사업참여를 위해 선주사측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나서는 등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진병석전무는 대기업 30년이상의 경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말한다. 대기업이라는 공간은 타이틀과는 다르게 고쳐나가야 할 부분들이 많다. 또한 유능한 인재가 많아 웬만한 능력으로는 인정받기가 쉽지 않으며 다양한 업무를 섭렵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사람 냄새’나는 직장 환경을 느끼기엔 대기업의 조직문화는 상대적으로 많이 경직되어있다. 이에 반해 중소기업은 4∼5년 안에 팀을 이끌며 다양한 능력과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이런 장점을 살려 진병석전무는 선보의 좋은 방향과 최금식대표의 부름에 부합하여 제 3창업을 키워나가고 싶다고 말했다.현재 해양사업팀을 조성해 해양플랜트 시장의 영역확대,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회사와 직원들에게서 느끼는 열정은 엄청나다." '선보FAMILY'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와닿았다. 선보만의 각별한FAMILY정신이 있어 직원들의 화합이 타 조직보다 뛰어난 것 같다. 최금식대표가 사무실직원과 생산직원들을 가족처럼 대하는 걸 보고, 선보FAMILY가 이런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며 선보의 조직문화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직원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이는 저도 모르게 예상치 못한 상황의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게 된다. 든든한 직원들 덕분에 그들을 믿고 내가 더 앞서 뛸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대기업에서 초대형 수주를 안겨준 인물이며, 상황판단력과 순발력이 뛰어나 발주처를 비롯, 조직 내에서 높은 신망을 얻고 있던 진병석전무가 가지는 신념은 무엇일까. 바로 "준비 된 자만이 성공의 열매를 맛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준비된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인생의 반전을 준비하는 주인공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진병석전무의 아이들에게도 많이 언급하며 항상 숙지시키고 있다고.앞으로 진병석전무는 우리회사에 와서 해양기본설계 역량과 기술력 강화에 주력하고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설계역량을 기반으로 LNG FPSO 시장 선점에도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해지며, 해양플랜트 생산능력에 대해 "준비과정에서 전문분야의 사람들을 충원해가며 설계중심의 기술에 중점을 두고 보완해 나가고 있고, 격경쟁력과 프로젝트 시행 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체계적인 대비가 돼 있다"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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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선보FC가족단체전 종합2위
작성일
2011-11-07
가족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선전..선보FC 가족단체전 종합2위 구평동청년회가 지난10월30일 일요일 구평초등학교에서 축구경기와 함께 대대적인 가족체육대회를 열었다. 여기에는 구평,사하구에 선보FC,동양제강,대양전기가, 조기축구동호회에 수우조기회,별리FC,봉황FC가 참여했다. 오전7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선수20명, 가족10명의 많은 인원이 참석해 축구 경기와 응원, 가족체육대회를 통해 상호 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동호인 축구예선경기를 비롯하여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줄넘기, 여자패널티킥, 남자는 코끼리코 돌고 패널티킥차기, 남녀혼성계주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종목마다 점수를 매겨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전자저울, 프라이팬, 쌀 등의 경품부상이 주어졌다. 경기는 대표자의 회의를 통해 추첨하여 번호순으로 A조와B조로 나뉘어 치뤄졌다. 선보FC는 동양제강과 봉황FC와 예선전을 치루었으나 아쉽게도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그러나 가족체육대회의 종목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선전하여 통합 2위라는 쾌거를 안았다. 종목마다 점수를 환산하여 1등은 1380점으로 수우조기회, 2등은 890점으로 선보FC, 3등은 880점으로 대양전기팀이 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설계6팀 민병철과장은 선보FC 수비로서 활약했다. "예선첫경기라 사람이 적어 걱정했다. 그러나 한명씩 사람들이 합류하더니 여느 체육대회 못지않게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가족들과 직원들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기분좋게 참석해줘서 고맙고, 가족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점심때는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많은 얘기를 나누고, 저녁에는 장어횟집으로 그 분위기를 이어갔다. 우리회사는 매년 4회정도 이 행사에 참관하고 있다. 그러나 바쁜일상으로 인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부족하고 기업내에서도 가족참석의 행사가 미비한 편이다. 앞으로는 가족과 함께하는 경기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며, 이에 우리회사도 가족친목행사를 매달 진행, 임직원 및 직원가족이 참석해 일상과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사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잘 치룰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장철민 총무님, 음식준비를 담당해 주신 최우호과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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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공장 해양사업팀 결성
작성일
2011-11-07
해양프로젝트 개발 나선다 … 감천공장 해양사업팀 결성 조선블록 중심의 사업이 하향곡선을 나타냄에 따라 해양플랜트 시장의 영역확대,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기위해 최금식대표는 조선중소기업 주도로 감천공장에 해양사업팀을 결성됐다. 해양사업팀이 Oillandgas시장에 EPIC(전공정의 설계,구매.제작)의 방향으로 가기 위해 Oillandgas Offshore, Process Utility Package,Pipe Rack, Cable Tray Rack,Mani Fold의 설계와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양사업 연구팀은 대기업 해양플랜트 33년경력의 진병석전무, 장두생상무와 임,직원 등 30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사업팀은 전공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설계 및 제작연구에 발벗고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회사는 2010년 이명박대통령으로부터 '2010 국가생산성 대상'을 받았고 그동안 고객에 따라 경쟁력있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그러나 현재 조선수주의 감소에 따라 해양플랜트로 전향, 해양프로젝트연구에 매진중이다. 해양사업은 설계력이 생산의 원동력이다. 하지만 이는 대기업도 해내기 힘든부분이라 말한다. 따라서 우리회사는 설계쪽에 경험이 많은 회사와 연계하여 사업을 추진, 해양설계의 자립을 목표로 연구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장두생상무는 "한국에서 해양시장의 비중이 크다.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율은 20%정도로 매우 저조해 기자재 국산화가 시급한 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국가사업이라 생각하고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진병석전무는 " 2011년 7월이 선보 25주년 창립기념일이었다. 최금식대표는 그 이전부터 조선쪽의 수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제품이 감소하는 것에 위기감을 느껴 해양플랜트 사업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투자하기 시작했다. 이에 저를 불러주셨고, 해양사업팀에 참여하게 되었다. 불러주신 최금식대표께 감사드리며 제 3의 창업에 일조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 3의창업으로서 해양플랜트 사업의 길이 순조롭지만은 않을 것이며,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곳곳에서 발생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장두생상무와 진병석전무의 참여와 같이 해양설계중심의 기술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충원해 나감으로써 제 3창업을 다이나믹하게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우리회사는 해양프로젝트에 있어 수분제거, 유황제거시설에도 수주,진행하고 오너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해양품질,공정에 맞춰 노력할 것이며 '선보'하면 해양플랜트기업이라 인식될 수 있도록 설계중심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수정,보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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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 선보공업 참여
작성일
2011-10-3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 선보공업 참여 조선,해양기술 뽐내" 세계 4대 조선 · 해양 전문전시회인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마린위크 2011)이 26~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마린위크는 조선해양산업 전시회의 대형화 · 국제화를 위해 해양방위산업 · 항만물??· 조선산업 분야 3개 전시회를 통합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라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5개국,1280개사가 참가했다. 조선해양산업전은 전체 1400여 부스가 설치돼 지난해보다 10% 규모가 커졌다. 또 올해의 경우, '지경부 Global Top 5 전시회'로 선정돼, 독일선박조선기자재전시회(SMM), 노르웨이조선기자재박람회(Nor-Shipping) 등과 함께 세계 4대 조선해양 전문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전시회장에는 최첨단 기술을 내세운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현대중공업과 STX㈜의 계열 조선 및 기자재 업체들의 부스가 위엄한 자태를 뽐내며 전시회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국제조선해양대제전에 3번째로 참여하는 우리회사는 신제품과 신기술을 전시하고 바이어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하여 8월부터 노력해 왔다. 부스의 디자인도 기존 업체가 아닌 신규업체로 교체하고, 기존동영상을 수정,보완하여 바이어들의 이해력을 높이려 했다. 그 결과, 중국, 일본 등 바이어들에게 우리회사가 조선사업체와 기자재에서 상위Class에 속해 있음을 인식하게 하고, 그에따른 상담요청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실적의 결과물을 안겨주었다. 최금식대표는 전시장에 방문해 "MARINEWEEK2011 전시회를 기술 발전과 정보교류 촉진의 장으로 활용하여 우리회사가 글로벌 조선,해양플랜트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 관련된 부스와 영상 등 전반적으로 기획담당한 영업부 유무성과장은 "우리회사가 일구어 낸 개발/생산의 경험과 실적을 이번행사를 통해 국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해외 고객들과 많은상담을 통해 우리회사의 헬리콥터 리퓨어링 시스템 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양플랜트 체계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시가 끝날 무렵까지 선주문 4건이상을 받는 등 외국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 온 우리회사는 조선,해양플랜트의 중추역할기업으로서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임을 이번 전시를 통해 증명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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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대상 ASICA 교육 확대 실시
작성일
2011-10-31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낭비 제거의 창조적 혁신 연수 실시 - ASICA 과정 1. Awareness(인식) -낭비제거와 창조적 변화의 필요성 2. Sharing(나눔) -낭비제거 활동 팀워크 만들기3. Improvement (발견 / 개선) -10대 낭비의 발견과 개선 법 체득 -낭비 방지의 기본관리를 배운다. -낭비제거 성공사례에서 벤치마킹을 한다.4. Continue(지속) -낭비개선활동의 지속화 8가지 노우 하우5. Application(적용)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여 회사의 이익과 연결시킨다. -자사의 낭비 발견 및 개선 -개선 사례 발표회/평가.시상 [ 장철화 ]현) LCM컨설팅회장, 영성경영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원 겸임교수 KOBACO비상임이사, 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회회장 CAS사외이사, 와이즈파워 감사, 제주테크노파크 전문위원 다비치 안경체인 경영지도위원, 제모피아쥬얼리 혁신 지도교수 글로벌경영대상 심사위원 - 이익을 내기 위해선 낭비를 잡아라 -그 중 고객이 일로 인정할 수 없는 것들을 낭비를 개선해 나가는 것… 이것이 바로 “일의 부가가치 사상”이다. 잘 되어 가고 있는데 왜 바꾸려고 하는가? ● 내부서가 제일 중요하다 ● 우리는 표준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 ● 의견(案)으로서는 좋지만 왕년에 다 해봤다 ● 현재 낭비는 어쩔 수 없다! 당연하다 ● 이대로 만족해,찾고 싶은 의욕이 없다 ● 하려고 해도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 현장의 구경꾼이며 주인이 아니다 ● 해봐야 지원해 주지 않는다. 낭비제거의 10대 기본정신! ○?ず壙?고정관념을 버리자 ○안 되는 이유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 변명하지 말고 먼저 현상을 부정하자 ○완벽 추구보다 50점이라도 즉시 착수하자 ○개선은 돈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다 ○잘못된 것은 그 자리에서 고치자 ○어려울 때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 ○왜를 다섯 번 반문하여 근본원인을 찾자 ○한 사람 지식보다 열 사람의 지혜를 구하자 ○개선은 끊임없이 하자 우리 회사에서는 지난 10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양일간 조직경영전문가를 초빙하여 생산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낭비제거에 관한 경영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철화 경영연구소장을 모시고 총 17시간으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글로벌 경쟁력향상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낭비 제거의 창조적 혁신" 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이번 교육은 이전의 PADO라는 MIND교육과는 달리 현장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을 위주로 생산직에서의 낭비를 찾고 그에 대한 제거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이 열리는 첫날 최금식대표와 생산직 임.직원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익을 내기 위해선 낭비를 잡아라" 라는 문구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다. 강의의 내용에 앞서 최금식대표는 "이상목표가 있으면 낭비제거는 가능하다. 낭비제거는 고객의 가치를 철저하게 추구하는 것이다. 낭비를 고객에게 넘겨서는 고객은 돌아서기 마련이다. 우리회사의 위기는 진정으로 고객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재 탄생할때 사라지게 되는 것임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라고 훈시하며 낭비제거에 대한 강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생산직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최초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예상과는 달리 임,직원들의 열띤 호응과 관심속에서 진행되었다. 낭비제거의 기본정신을 강조한 이번 교육에서는 강의. 동영상 등과 함께 개별 설문지를 작성하여 6개의 조를 구성, 각자의 의견을 갖고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했다. 참여자 사업기획 이기한대리는 “관리직 위주의 MIND교육은 많았지만, 현장에서의 생산직 직원을 위해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은 처음이었다. 생산직이라 강의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낮을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직원들의 참여도가 높고 강의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활기찬 분위기였다. 반면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 낭비적요소에 속해 있어 강의를 통해 실로 반성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참신했던 강의에 대한 칭찬과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묘사해 주었다. 앞으로 우리회사는 관리직 위주의 경영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생산직 위주의 경영교육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연말 교육에는 대기업에서 실시하는 알찬강의내용으로 계획,실시 될 예정이며 관리자 전원의 높은 관심으로 강의와 함께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한마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1박2일동안 탁월한 강의를 선보여 주신 장철화 경영소장님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위해 참여해 주신 최금식대표와 전 생산직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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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 SHWE MEG UNIT 성공적 납품
작성일
2011-10-21
HHI SHWE MEG UNIT 성공적 납품!우리회사는 지난 17일 Global Process System의 발주를 받아 현대중공업해양으로부터 수주한 SHWE SKID(프로젝트명 : MEG Regeneration Skid )를 성공적으로 납품하였다.이번에 납품한 SHWE SKID는 선보유니텍 구평공장 작업장에서 올 6월초부터 진행되었으며, 올해 납품되어지는 MEG 6세트,PWT1세트 중 MEG 2세트가 선납품 된것이다. 우리회사는 지난 9월 28일 삼성에서 수주한 TAKULA GAS PROCESSING PLATFORM PROJECT GLYCOL REGENERATION SKID UNIT를 납품하여 생산 기술력의 진보와 설계 기술력 향상을 이루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SHWE SKID를 제작하는 데 있어 큰 어려움도 쉽게 극복하고, 우리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했다는 점에서 해양플랜트의 수주와 산업적 진입이 확실시 된 계기가 되었다.품질부 김건우 차장은 "진행과정 중 설계수정추가가 많아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그러나 근번을 계기로 하여 영업,설계,구매,생산에 이르기까지 사전정보가 충분히 습득되었으며, 이번 납품을 계기로 설계능력 또한 향상되었다. 앞으로 좀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은 생산,품질,납기일이다. 조선과 해양을 비교해 봤을 때 조선보다 해양플랜트의 모든프로젝트들이 특이사항을 갖고 있으며, 요구사항 또한 특별하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다.조선 설계 경험이 풍부한 김건우 차장의 지도 편달 아래 팀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모든 설계공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SHWE SKID의 자체설계를 설계팀에서 진행하게 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둘 수 있다. 진행도중 잦은 DIAGRAM 개정과 YARD 및 선주요구사항들로 인해 이중 작업이 수시다발적으로 일어나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상당히 많은 것을 배우며, 이자리를 빌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제품을 생산한 생산 부서 및 적기 자재조달에 힘써준 구매부 모든 분들께 수고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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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하반기를 뜨겁게 다룬영화 '도가니'관람
작성일
2011-10-20
2011년 하반기를 뜨겁게 다룬영화 '도가니'관람지난 9월 22일 개봉 이후 '도가니'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광주 인화학교 교직원들이 청각장애 학생들을 성폭행한 실화를 다룬 영화 '도가니'가 우리 사회를 말그대로 도가니 속처럼 들끓게 하고 있다.이에 지난 19일 우리회사는 현재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도가니' 영화관람권을 임,직원들에게 1인당 2매를 지급했다. 우리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매달 진행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협력사측에도 함께 관람권을 증정했다.사회적 문제와 성폭력사건을 소재로 한 '도가니'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이유로 예전의 관람과는 다르게 엄숙하고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상영이 이루어졌다.영화가 시작되고 2005년 실제 일어난 장애인 특수학교 성폭력사건을 묘사하는 충격적인 장면에 관객들이 분노에 몸서리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화가 상영되는 도중 극장에서는 여러 번 탄식 소리가 들렸으며, 몇 몇은 영화를 마치고 나오면서 원색적인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영화관람을 마친 후 총무안전 김종신대리는 "이전에 한번 본 영화를 회사측의 지원으로 한번 더 관람하게 되었다. 나 뿐만 아니라 한번 더 관람하고 싶어 온 사람들도 보았다. 아직도 격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끝내 솜방망이 처벌로 끝나버린 사건이라는 점과 그 대상이 사회적 약자라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원작의 탄탄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사건의 본질로 깊이 파고드는 구성에 두번째 관람에서도 전혀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다."며 관람권을 지원받게 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우리회사는 앞으로 임,직원들 뿐만아니라 협력사의 가족문화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상호간의 업무능률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연극,공연,운동경기 등 매달 1회이상 무상지급하여 가족친화기업으로서의 문화행사로 발돋움 해 나갈 예정이다.끝으로 이번 '도가니' 관람을 통해 일종의 의무감으로 사람들이 잊혀진 사건과 사회적약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에 관련된 책을 읽고,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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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 한국 가정 체험 행사 가져
작성일
2011-10-17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지난 16일 1공장5명,2공장1명,3공장1명의 인도네시아인 등 외국인노동자들 7명이 사하구 다대동의 정호경 상무댁에 들어섰다. 이들은 우리회사에서 실시하는'한국가정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여지껏 외식의 형태로 진행해 오다 가정을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왔지만 직장만을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 한국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집들이'하듯 초청했다"는 게 정호경 상무의 설명이다.거실에 만찬이 차려졌다. 닭볶음탕, 소고기볶음(불고기),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미역국과 밥, 반찬들까지 상이 푸짐하다. 차려진 음식 중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것은 단연 매콤한 닭볶음탕. 인도네시아에서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풍습이 있어 닭볶음탕과 소고기볶음이 인기가 좋았다. 후식으로는 다과를 차려내 오랫동안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져갔다.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게 되면 그 나라에서는 중산층 정도에 속한다고 한다. 외국인노동자들의 평균연령대가 40대여서 결혼이나 가족,투자에 관한 깊은얘기가 오가기도 했다.이날 '한국가정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노동자들 7명은 우리회사의 3공장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국인 집에 방문해 식사를 하고 그들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이들에게는 낯설지만 설레는 경험이다."생각지도 못했는데 초대해줘서 고마워요. 직접 한국가정을 방문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아요. 나중에 저희나라에 돌아갔을 때 얘기할 수 있는 경험이 될 거예요."사는 환경에 따라 주거문화, 음식문화 등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짧은 식사를 하면서도 알아가게 됐다. 한국에서는 가족이 한데 모여 좌식으로 식사하고 다과까지 이어지는 풍습을 이루는 것에 신기해 하면서도 가족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한다. 최금식대표는 오래 전 부터 소외된 사람들, 즉 외국인노동자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따뜻한 한국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꾸려나가고 있다. 회사의 임원들 또한 2개월에 1번씩 외국인노동자들을 가정에 직접 초대해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할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 말한다.신성인 생산관리 과장은"누구라도 어디든지 자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 가서 일을 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외국인노동자들도 우리 경제를 뒷받침해주는'고마운 이웃'이므로 그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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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ISO14001,OHSAS18001 인증” 획득
작성일
2011-10-13
선보공업 “ISO14001,OHSAS18001 인증” 획득우리회사가 1998년, 품질보증과 지속가능성 표준 개발 노력을 인정받아 ISO9001 품질보증체제 인증을 획득한 것에 이어 2011년 10월 7일, ISO14001,OHSAS18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과 환경관리시스템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ISO14001,OHSAS18001는 품질,환경관리 시스템의 종합적인 요구사항에 모두 부합하는 국제표준이다. 기업들은 제3자 인증기관들의 평가를 걸쳐 ISO 표준을 준수하는 정책, 절차, 시스템을 실행함으로써 인증을 확보한다. 우리회사는 인증 프로세스 일환으로 각 전사의 공정에 대해 파악하고 외부강사를 도입하여 교육,체크하는 과정을 반복 실시하는 등 규제준수 사항에 부합하기 위해 6개월간 지속적으로 평가 작업을 구축한 바 있다.우리회사가 인정받은 ISO환경,경영의 세부내용은 -안전환경방침 -ISO메뉴얼구축,사업목표에 대한 추진계획 -작업환경에 대한 위험성 개선 등이다. 이러한 내부 시스템은 DNV 심사기간을 통해 내년 2년간 2회의 사후 심사를 걸쳐 정상여부를 체크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이로써 우리회사는 여러 다국적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게 ISO14001,OHSAS18001 인증만이 보증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표준에 부합하는 내부적으로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했음을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해양플랜트 사업 진출에 대기업적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환경영향평가의 국제적 인지도와 해양 수주에 대한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다.김상진 환경안전차장은 “선보는 전반적인 성능표준과 운영절차에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구축했다”면서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은 표준을 준수하겠다는 굳건한 신념을 밝혔다.이번 ISO인증을 계기로 우리회사는 해양플랜트,선박의 전 공정에 대해 품질과 환경의 객관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졌으며, 해외수주에도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ISO에 대하여] ISO는 최대 국제 표준을 개발, 발행하는 기관이다. 프로그램은 기계공학, 제조, 유통 등을 통한 건설 등의 전통적인 활동에서 운송, 환경, 보안,정보통신기술에서 우수인증, 서비스 표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표준을 망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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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 체결
작성일
2011-10-06
“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 체결 (주)선보공업과 환경문화연합(UEC)이 지난 4일 오후5시 선보공업 주 회의장에서 '건강한 환경과 예술,문화메세나를 위한 MOU협약‘을 체결하고 협력강화를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선보공업의 최상식 부사장과 서재욱 재무인사, 환경문화연합의 이유상대표와 각 관련 임원들이 참석했다.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선진 환경예술프로그램과 지역문화운동을 함께 진행하는 등 지역공동체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문화연합 이유상대표는 “우리는 10여명의 소수인원으로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써보고자 비영리단체로 시작하게 되었다. 미래는 환경에 집중될 것이 분명하므로 문화예술을 환경적으로 어떻게 접목시켜 나갈 것인가에 대한 취지를 갖고 대대적 국제행사로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다. 일자리 창출로서의 발돋움을 위해 올해부터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커나가고 있다.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환경문화연합(예비사회적 기업)은 이윤과 사회에 환원이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환경문화연합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 이에 최상식 부사장은 “우리회사도 초,중,고의 장학금을 매년 마련하고 있으며, 사하구청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분야에 대폭 지원 중에 있다. 환경문화연합과의 MOU체결로 인해 우리회사의 삭막하고 딱딱한 느낌을 정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한걸음 더 따뜻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상식대표와 이유상대표간의 협약문 서명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환경문화연합은 (주)선보공업 최금식대표가 문화,예술분야의 관심이 상당한 편이라 사하구의 자체적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환경문화연합에도 큰 관심을 보여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 선보가 문화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두 기업간의 협약식이 성사됨에 따라 환경문화연합은 올해 말부터 선보공업에게 문화적,예술적으로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문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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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동반성장 협약식 실시
작성일
2011-09-28
선보Family와 협력사 동반성장 협약식지난 28일 오후3시 우리회사는 본관 회의실에서 협력 회사들과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최금식대표이사와 임원들, 그리고 각 협력업체의 대표이사 5명이 참석했다.최금식대표는 협약을 통해 “우리회사는 현재 해양플랜트분야에 적극 지원하고 계획해 나아가고 있다. 선보공업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어 이에 한자리에 모인 사장님들께 도움을 부탁드린다. 우리는 제도상 이미 대기업으로 체계가 잡혀져 가고 있으며, 협력사가 환경과 안전을 위한 시설에 투자가 필요하다면 그에 관련하여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협력사 대표로 해양패밀리 장수태 대표는 “어려운 조선시장에도 불구하고 선보는 더 나은 성장과 발전을 위해 3만평 공장부지를 매입하는 등 이를 확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런 선보의 진취적인 계획과 발전에 힘이 되고 싶고, 협력사로서 함께 커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금식대표와 각 협력사 대표들간의 협약문 서명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우리회사는 협약식이 성사됨에 따라 올해 말부터 동반성장 기금을 출연하는 등 각 협력사들을 지원하여 해양플랜트분야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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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단체 관람 "염쟁이 유씨"
작성일
2011-09-28
"염쟁이 유氏"...죽음을 통해 삶을 보다 직원들에게 연극 '염쟁이 유氏' 24일 토요일 무료티켓 증정 우리회사는 지난 24일 토요일 5시 “염쟁이 유氏”라는 인기공연에 임,직원들과 그의 가족들을 초대했다. 을숙도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번 연극에 임,직원들과 그의 가족 40여명이 모여 즐거운 여가시간을 갖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연극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번 연극은 다른 연극과는 달리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져갔다.연극을 보는 동안 우리회사 직원5명이 구경꾼으로서 뿐만 아니라, 문상객으로 혹은 망자의 친지로 자연스럽게 극에 동참했다. 낯선 이웃의 죽음 앞에서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염을하는 과정에 동참하고, 상주를 위해 상갓집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등 연극의 일부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나갔다.이번 연극에 참여한 자재조달부 이수원과장은 “대학원 강의시간 때문에 관람을 포기할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을 쪼개어 오길 잘한 것 같다. 이번 연극에서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죽음을 재기발랄한 대사로 표현해 한바탕 웃을 수 있었고, 살아 남아있는 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라고 말했다.또한 극 중 염장이 유씨는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어..그런디 땅에만 묻히고 살아남은 사람의 가슴에 묻히지 못하면 그게 정말 죽는거여..”라고 말해 직원들의 가슴을 아려오게 만들기도 했다. 이번 연극은 의미와 재미를 동시에 쟁취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웃음과 해학으로 무대의 막이 내려오는 그 순간까지 우리회사 직원들과 관객들을 숨죽여 지켜 보게했다.이번 연극 관람과 같이 우리회사에서는 임,직원들의 가족문화생활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업무능률의 가속화를 기대하는 차원에서 가족친화기업이라는 인식 아래 '가족문화체험'과 ‘가족연극티켓 무상지급’ 등 가족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제공하고, 이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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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다대 해변일대 청소
작성일
2011-09-27
-환경의날 행사-다대 해변일대 청소"지역환경을 녹색성장의 터전으로” 우리회사에서는 환경의 날 행사를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아침 7시부터 30분간 “지역환경을 녹색성장의 터전으로”라는 주제로 지역구 환경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사하구 지역의 환경문제에 동참하고 헌신할 목적으로 매주 화요일 아침에 열리는 환경의 날 행사의 연장선이다.이 날 환경의 날 행사는 그 명성만큼이나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몰운대 주변이 버려진 담배꽁초들과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음을 이해하고, 이에 시민의식이 절실하다는 점을 인식하여 다대포 해변과 몰운대 주변일대에 자연정화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임,직원들은 “청정자연에 공원만 조성이 되어있을 뿐, 정작 쓰레기를 처리하는 시설이 부족하다”며 몰운대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환경만 잘 정비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로 멋진 장소다”라고 말하며 몰운대에 대한 칭찬 또한 아끼지 않았다. 이런 지역구행사들을 펼침으로써 우리회사가 지향하는 사회공헌의 방향성과 환경운동의 방향성을 지역민과 공유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따라서 우리회사는 분기별 환경의 날 행사와 맞춤형 녹색교육시행계획을 진행중에 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환경개선에 대한 영역을 더욱 확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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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대표이사 부산산악연맹 금정대상 수상
작성일
2011-09-26
제 42회 금정대상 수상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연맹에서 주최하는 부산산악문화축제에서 제42회 금정대상 시상식이 24일 부산광역시 학생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표이사는 김정실 부산학생 산악연맹 고문과 함께 금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42번째를 맞이하는 금정대상은 산악인 가운데 산악운동에 휼륭한 업적을 쌓은 산악인, 등산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산악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금정대상은 매년 부산산악문화축제 산신제가 있는 직후 시상하는 것으로 2010년의 41회까지 97명이 영예의 수상을 하였다.이 밖에 공로상에는 김경섭 부산산악연맹 자문위원, 우수산악단체상에는 5.14클럽 전자산악회가 각각 수상을 하였으며, (주)하나은행, (주)콜핑, 클라임코리아(주)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이날 시상식에는 이동본 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연맹 회장과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소속 500여명의 산악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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