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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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02-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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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

“긍정적인 마음으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곽종렬 부사장

   지난2월 새로운 부사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선보가족이 된 곽종렬부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곽종렬부사장은 취임하기 전부터 우리회사와 인연을 맺어 왔으며, 삼성중공업 재직 당시T/T Unit를 우리회사에 아웃소싱 하는 역할을 직접 담당해왔다. 79년, 삼성중공업 기장부로 입사하여 생산부서 직장 차장과 선행의장 부서장, 사외협력사 운영그룹장, 건조 2팀장 임원 상무를 역임했다.

   곽종렬부사장은 우리회사가 "Unit측면에서는 이미 신뢰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1위의 반열에 올라 있지만 향후 어떻게 해양사업과의 접목을 이루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한 사안이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현재 우리회사는 감천공장 해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2013년은 제3의 창업을 실현시키는 한해로 만들고 싶다. 감천공장의 정착시기를 거쳐 조선사업 부분이 더욱 발전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를 해 나갈 것이다. 현재 시작된 해양사업과 조선사업을 잘 접목시켜 작지만 알찬 기업을 만들며 세계 명품 기업으로 발돋움 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선보가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또한 희망찼다. “상호간 소통에 있어 어떻게 잘 수행 해 나갈지 항상 고민이다. 상호간의 소통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선보가족들이 친화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시대가 모든 것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곳곳에 좋지 않은 소식들도 많이 들리지만 주변의 작은 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회사와 가족을 사랑하는 선보가족이 되었으면 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있을 좋은 날들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