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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
작성일
2012-02-29
선보공업 곽종렬 신임 부사장 입사“긍정적인 마음으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곽종렬 부사장 지난2월 새로운 부사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선보가족이 된 곽종렬부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곽종렬부사장은 취임하기 전부터 우리회사와 인연을 맺어 왔으며, 삼성중공업 재직 당시T/T Unit를 우리회사에 아웃소싱 하는 역할을 직접 담당해왔다. 79년, 삼성중공업 기장부로 입사하여 생산부서 직장 차장과 선행의장 부서장, 사외협력사 운영그룹장, 건조 2팀장 임원 상무를 역임했다. 곽종렬부사장은 우리회사가 "Unit측면에서는 이미 신뢰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세계1위의 반열에 올라 있지만 향후 어떻게 해양사업과의 접목을 이루어 나갈 것인지가 중요한 사안이다." 라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현재 우리회사는 감천공장 해양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2013년은 제3의 창업을 실현시키는 한해로 만들고 싶다. 감천공장의 정착시기를 거쳐 조선사업 부분이 더욱 발전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도록 전력투구를 해 나갈 것이다. 현재 시작된 해양사업과 조선사업을 잘 접목시켜 작지만 알찬 기업을 만들며 세계 명품 기업으로 발돋움 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선보가족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또한 희망찼다. “상호간 소통에 있어 어떻게 잘 수행 해 나갈지 항상 고민이다. 상호간의 소통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앞으로 선보가족들이 친화적이고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시대가 모든 것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곳곳에 좋지 않은 소식들도 많이 들리지만 주변의 작은 것에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회사와 가족을 사랑하는 선보가족이 되었으면 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있을 좋은 날들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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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최홍렬 상무이사 지식 경제부 장관상 수상
작성일
2012-02-24
우리회사 최홍렬 상무이사는 지난 2월 23일 파라곤 호텔에서 열린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제 32회 정기 총회에서 조선 및 해양 기자재 산업 발?鰥?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식경제부 장관으로 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최홍렬 상무는 부설기술연구소 소장 및 기술영업부문을 담당하면서 지속적 기술개발과 설계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특히 선박엔진소 음기인 SILENCER의 품질향상과 각종 MODULE UNIT를 개발하여 보급, 확대함으로써 우리나라 조선기자재산업의 기술력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 또한, 복잡한 의장작업을 MODULIE 화하여 1 SET로 제작하여 제공해 줌으로 조선소에서는 작업기간이 단축되어 전체 선박 제조 공정이 단축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앞오로 최홍렬 상무이사는 총 9건의 특허 출연과 크루즈선용 SILENCER, STURN TUBE UNIT 개발등 설계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개발을 통해 회사 매출 증대와 국내 조선기자재 기술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다수의 해양플랜트용 기자재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등 조선, 해양기자재의 국산화에 매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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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원가 절감상 수상
작성일
2012-02-14
우리회사는 지난 2월 10일 삼성중공업으로 부터 원가절감상을 수여 받았다.원가 절감상은 생산성 향상 및 혁신활동으로 모기업 원가 경쟁력 향상에 크기 기여한 협력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우리회사는 실행예산 제도를 통하여 원가절감에 노력을 경주해 왔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원가 개선 노력 및 품질 향상 활동을 통해 고객사와의 동반 상생 관계를 더욱 확고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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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로 부터 공로패 수여
작성일
2012-02-14
지난 2월 10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허남식 시장을 비롯 체육회 임원, 대의원, 전국체전 우수지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부산시체육회 2012년도 정기 대의원총회’가 개최 되었다. 이날 총회에 앞서 그동안 체육회의 가맹경기단체장을 맡아온 퇴임 회장에 대한 노고 격려와 신임회장에게 인준증을 수여하는 자리가 먼저 마련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지난 2009년부터 2011년 4월까지 산악 경기단체장을 맡아온 최금식 선보공업(주) 대표이사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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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이동환 전무님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2-02-07
대우조선해양 이동환 전무님 일행은 지난 2월 6일 당사 감천 공장을 방문 하였다. 이번 방문은 당사 감천공장의 도장 공장 준공과 발 맞추어 이루어 졌으며, 해양 사업에 대한 우리회사의 과감한 투자에 대하여 높이 평가 하였다. 또한, 도장 공장 운영에 대한 부분과 납품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이 오고 갔다.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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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하이텍 영암테크노폴리스協과‘영암사랑협약’
작성일
2012-01-11
우리회사는 영암테크노폴리스경영자협의회와 지난 달 10일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으로 영암쌀 우선 구매와 장학금 기탁등 영암사랑 실천에 앞장 서 나가기 위하여 이루어 졌으며, 참여 기업 중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 77개를 대상으로 우선 영암쌀을 구입해 이용하기로 했다.이와는 별도로 우리회사는 영암군민 사랑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 하였다.우리회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협약 및 후원에 전사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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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 열려
작성일
2012-01-10
1월 7일 시산제 열려..'2012년 새해를 맞아 회사의 무사안녕을 기원'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7일 무사안녕과 더불어 회사의 번영, 사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 를 지냈다. 여느 해와 같이 금정산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최홍렬 상무를 포함하여 본사 기술영업부, 해양설계부 등 총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지난해 매출목표 달성에 이어 올해도 매출 목표 2012억을 달성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이 날 행사는 범어사 입구에서의 등정을 시작으로 금정산 정상인 고당봉에서 단체사진 촬영 후, 원효봉과 의상봉, 동문을 거쳐 산성마을에 도착했다. 북문에서는 '2012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보인의 목소리' 라는 주제로 최순찬 차장의 주관으로 시산제가 진행되었다.뒤이어 산성마을의 금호장에서 진행된 족구 경기에서는 설계 1팀~6팀과 해양설계팀, 기술영업팀으로 총 8팀이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가 진행하였으며 우승을 차지한 설계 5팀에게는 10만원, 준우승은 설계 3팀으로 5만원 상당의 회식비가 각각 지급되었다. 경기가 끝난 후 산성마을에서 점심을 먹은 후 해산하는 것으로 시산제행사가 마무리 되었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최진영 계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원들과 회사의 안녕을 비는 시산제를 함께 함으로서 애사심과 단합심이 생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올해도 회사가 좀 더 발전 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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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성금 모금 행사
작성일
2012-01-05
관내 불우이웃돕기 2,500만원, 직원 돕기 1,000여 만원 모금 우리회사 임직원들은 지난달 12일부터 약 3주간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하여 올해 사내직원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해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관내 불우이웃 돕기와 사내 직원 돕기 행사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1차로 본사 1,000만원, 유니텍 1,000만원, 하이텍 500만원등 총 2,500만원의 성금이 모여 관내 불우 이웃 돕기 시설에 전달 되었으며, 2차로 본사 300여만원, 그 외 전사에서 200여만원, 최금식대표100여만원, 복지금500여만원 등 총 1100여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와 지난 1월3일 우리회사 내에서 근무하는 직원 3명과 외주협력업체 3명에게 1인당 100~300만원의 차등지급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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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패 수여 (노동부장관)
작성일
2012-01-04
우리회사는 중소기업 최초로 지난 30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11년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은 정부가 혁신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서 노사 자율적 혁신을 통한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우리회사는 노사 화합을 통한 공정시간 단축, 설계 혁신을 통한 자재비 절감, 가족 행사 및 복지제도 활성화를 통한 가족친화기업선정 및 출산친화기업선정, 2009년 수출 5000만불탑 수상, 2010년 한국 생산성 대통령 표창 수상, ISO 14001 (환경), OHSAS18001(안전) 획득 등 많은 일터 혁신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가족문화 생활 지원, 가족 초청 간담회 등 노사 상생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 계층별 소통체계rncnr 및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무분규 노사 평화를 실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복지관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소외계층 지원, 지속적인 지역구 환경 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인정 받음에 따라 우리회사는 향후 3년 동안 관련 문구 및 로고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례집 발간, 동영상 제작, 각종 정부 포상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의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이번 수상을 위하여 노력 하였던 김종신 안전환경총무 대리는 “이번 ‘일터혁신 우수기업’인증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컴퍼니로서의 위상을 확보해 나가고, 근로자 삶의 질을 높이며 가족친화기업을 계속 제고하기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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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시무식 열려
작성일
2012-01-02
CLEAN UP! SUNBO!2012년 1월2일 본사 및 각 공장단위로 2012년 임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위한 시무식이 열렸다. 이번 시무식은 3대중점 추친 결의문 낭독, 대표이사 신년사, 명품모듈 생산실천 결의문 낭독, 사업다각화 결의문낭독 그리고, 임원들의 함심하에 우리회사 구호제창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우리회사는 2012년 해양전문 초우량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여 목표달성의 노력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대표이사 신년사힘찬 출발! 꿈과 희망의 2012. SUNBO Family 신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임진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각 사업장은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한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단결하여 사업목표를 달성하는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임진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여의주를 가진 흑용의 해’라고 합니다. 용은 비바람의 조화를 부리는 상상의 동물로 동, 서양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상스러운 기운을 가지고 있고 특히 이번 임진년 흑룡의 해는 물과 함께 하늘로 용이 승천해 활개를 치듯이 모든 일이 순조롭고, 만사가 풍족해 질 수 있는 해라고 합니다. 올해 신년화두는 歸於初心(귀어초심)입니다. 선보가족 모두가 항상 처음마음가짐으로 서로협력하고 존중하고 단결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명품모듈”생산과 “제3창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는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 선보는 지난 창립25주년을 맞이하여 제 3 창업을 선포 하였습니다. 제 3 창업의 성공과 조선 불황 극복을 위해 금년도 매출목표는 조선부분 2012억원, 해양부분 240억원으로 정했 습니다. 수주가 하락, 신제품개발과 해양플랜트사업 부진 등 제반 경영환경이 어려움이 예상되나 불황을 기회로 승화시켜 성공적인 제3창업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달성해야 할 목표입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선보의 생존과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항상 최고라는 자만심과 현실에 안주했던 무사안일의 사고는 지금 이 순간 모두 벗어 던져버리고 Zero Base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열정, 도전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 인의 명예를 걸고 사업다각화와 명품 모듈 생산을 위해 제3창업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위기와 시련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제3 창업의 필요성과 실천해야 할 주요사항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3창업”성공을 위해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하여야 합니다. Module Unit은 선보의 대명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의 경쟁사는 우리보다 경쟁력이 앞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납기, A/S 문제로 고객은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Unit 업계의 영원한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기 위해 우리는 경쟁력을 갖춘 명품 Module Unit를 생산하여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경쟁우위를 점하여 고객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조직별로 수립한 계획을 최단기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입니다. 안전/보건 대책 실천과 기존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설계, 생산오작 및 A/S Zero화 실천 및 자재보급 율 100% 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합니다. 책임조직별 실천항목에 대한 실행계획은 반드시 실천하고 유지 관리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말과 구호에 끝나거나 처음 시작은 거창하나 끝은 별 볼일 없이 끝나버리는 그런 대책과 실행계획이 많았습니다. 귀어초심으로 목표하고 계획된 일은 반드시 달성하고 실천해 나갑시다. 셋째, “사업 다각화”입니다. 사업다각화는 생존과 도약을 위한 필수입니다. 그 첫 번째가 해양플랜트사업 활성화입니다. 3년 전부터 준비해왔으나 우리는 영업, 설계, 생산 등 모든 분야에서 후발주자로 극복하고 넘어야할 산이 많이 있습니다. SHWE 프로젝트와 비올리아 프로젝트에서 경험하고 있듯이 시장 진입장벽은 높고 우리의 인지도는 낮아 수주가 어렵고 막상 수주를 하더라도 조선보다 높은 수준의 공정관리, 문서관리, 안전관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어 소통문제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온 방식과 태도로는 뛰어 넘기가 불가능하며 성공적인 시장진입과 정착을 위해서는 선보가족 모두의 관심과 열정으로 하나 하아 극복해나가 해양플랜트 부분의 강자의 자리에 올라서야 합니다. 그 두 번째가 신제품개발입니다. 지금 개발진행 중인 Item이 여러 건 있습니다.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고 귀어초심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개발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투입됩니다. 그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앞서 언급 했듯이 우리는 기존제품에 대해 기필코 Loss와 실패비용을 Zero화 시키고 초 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만 합니다. 그 세 번째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시장조사중인 Item과 MOU 체결단계에 있는 Item이 있습니다. 선보가족 여러분은 사업다각화 지원을 위해 각자 맡은 분야는 내가 사장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 선보인은 불황 앞에서 움추러 들거나 후퇴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미래를 위해 도전하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33,000평의 감천공장을 비롯하여 8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보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인프라는 구축되어 있으며 미래에 대한 도전은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는 굳은 신념과 의지로 우리는 반드시 위기를 기회로 재창출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임진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2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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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종무식 개최
작성일
2011-12-30
2011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이 12월30일 사내교육장에서 열렸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이날 종무식에서 “ 올해는 조선 ?黎?nbsp;및 전 세계적 경기침체의 한 해 였다” 며 "그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하여 노력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격려하였다. 한편 종무식에서는 한 해를 정리하며 우리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SUNBO Family 2011 송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계 경제 침체와 조선불황 속에서 우리 선보가족은 위기와 시련을 극복하고 생존과 도약을 위해 비장한 마음과 각오로 힘차게 출발한 신묘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입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유럽연합국의 국가부도의 위험 속에 세계경제는 장기간 살아나지 못하고 있으며, 세계경제 위기 속에 조선 산업도 깊은 불황의 터널에서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객이었던 국내 중, 소형 조선소들은 불황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부도가 나거나 채권단 관리기업으로 지정되어 은행의 자금지원 의사 결정에 따라 기업의 생존이 좌지우지되고 있습니다. 이제 빅3 조선소마저 일부 금융권에서 자금지원에 제동을 걸고 있어 더 큰 시련과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내우외환의 위기 속에도 한해를 마무리하고 선보가족 모두가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종무식 행사를 가질 수 있는 것에 대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해 매출예상은 전년도 전사매출 1,557억을 보다 3억 늘어난 1,570억으로 추정됩니다. 매출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조선불황과 국내 건조량 감소를 감안할 때 그래도 선전한 한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그동안 각자 맡은 직무에서 최선을 다해 매출목표를 달성한 공장과 KPI 실적이 우수한 공장 임직원에게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매축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공장과 KPI 실적이 저조한 공장 임직원에게는 내년에 더욱 분발하여 목표달성 하라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종무식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임직원 모두가 지표관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했다면 목표를 초과달성할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을 가지게 됩니다. 올 한 해 성과를 낸 일도 많고 업적을 남긴 일도 많이 있습니다. 신묘년 한 해 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 임직원, 사내외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내년 종무식에는 미련과 아쉬움이 남지 않는 한해, 기쁨과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해에는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격지 말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첫째, “기존제품의 경쟁력을 배가입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는 무사안일의 사고와 우리가 최고라는 자만심으로 제품표준화, 적기도면 출도 율, 재 오작 재로 화, 자재적기 입고 율, 생산성향상을 위한 공법개선, 생산혁신활동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년도 대비 실적이 나빠졌거나 제자리걸음을 하였습니다. 잘못한 것은 반성하고 혁신적인 사고로 내년에는 기필코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반성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기회의 시작이 되도록 합시다. 둘째,“변화를 즐기며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자”입니다. 기존제품에 안주한다면 퇴보할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신제품개발, 해양플랜트사업 활성화, 신 시장 개척에 주력하자고 하였습니다. 신제품개발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선보의 정신으로 적은 인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아직 성과가 가시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해양플랜트 사업은 아직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고객관리와 정보수집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내년에는 활성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고객관리, 정보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천공장의 운명과 “Vision 2015”핵심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제3 창업”과 “Vision 21015"를 선포해 놓고 아직까지 세부사항에 대해 공포를 하지 못하는 것은 해양플랜트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발과 해양사업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은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셋째, “조직별 책임경영체제 정착”입니다. 각조직의 장은 내가 사장이라는 사고와 마음가짐, 비장한 각오로 조직과 공장을 이끌어 책임경영체제를 정착시키라고 당부 드렸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승진과 성과평가에 있어 연공서열의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실적이 과연 제대로 평가, 집계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또한 조직의 장은 주요사안에 대해 그날 할일은 그날 실천하여 완료하는지? 주단위, 월단위로 계획을 점검하고 실행, 확인, 보완/피드백을 통해 최대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에 대해 각자 반성하고 새해에는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는 원년이 되도록 합시다. 넷째, “낭비 최소화”입니다. 작년에 감소했던 실패비용은 올 해는 목표대비 500% 증가하였습니다. 조선불황을 타계하고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지름길이기에 다소 무리한 목표지만 이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Module Unit를 생산하는 회사이기에 가능한 목표였습니다. 선보가족 모두가 일치하는 대답은 우리가 최강이다. 우리가 가장 잘 만든다. 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입니다. In, Out 이 뒤바뀌는 오작, Cap을 제거하지 않아 시운전 중 유체가 흐르지 않는 오작, Yard로 부터 통보받은 도면개정을 반영하지 않는 사례가 비일 비제하게 발생한 한해였습니다. 정말 수치스런 세계 최강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검증되고 인정받는 세계최강??되기 위해 “명품모듈”을 만들어 추락한 우리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이제라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보 인의 정신을 발휘하여 우리의 자존심을 다시 찾읍시다. 다섯째, “무재해 작업장 실현”입니다. 사고 없는 무재해 작업장을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으나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였고 지금도 병원에 누워있는 우리 동료가 있습니다. 사전준비와 작업장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수 없고 생산성향상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작업의 기본은 안전 입니다. 또한 개인의 건강 본인 스스로가 챙기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내 생명과 건강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매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 자리에서 연초에 계획하고 실천하기로 했던 일들을 돌이켜 보고 반성을 해보면 말과 구호로만 끝나는 우리 선보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픕니다. 새로 맞이하는 새해에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선보 인이 되어 내년 이 자리에서는 우리의 풍성한 실적과 밝은 미래를 이야기하며 서로의 노고에 칭찬을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원인분석과 대책을 수립하여 더 이상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는 위대한 선보 인으로 다시 태어나 선보가족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인재가 되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없는 불황의 깊은 터널 속에 빠져 있습니다. 큰 시련과 어려움이 매년 찾아올 것이고 고난과 시련이 파도처럼 밀려 올 것입니다. 불황의 터널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밝혀 줄 한 줄기 빛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승화 시킬 터전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난 8월 우리는 33,000평의 감천공장을 인수하였고 지금 도장공장을 신축하고 있으며 1월부터 본 공장 신축을 착수할 예정입니다. 일부에서는 우리 선보가 무리한 투자를 한 것이 아니가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지만 우리 선보가족은 불황을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역량과 지혜를 가지고 있으며, 열정을 다하는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반드시 감천공장을 성공의 신화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선보가족은 모두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보가족은 조선불황의 한파를 이겨내고 더욱 성장하고 도약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종무식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 동안 회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과거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우리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신묘년도 역사 속에 기억 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 동안의 허물은 사랑과 동료애로 덮어주고, 묵은해의 언짢았던 일들을 훌훌 털어 버리고 새로이 시작하는 임진년 새해에는 희망과 사랑이 가득한 직장, 출근하고 싶은 회사를 우리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다시 한 번 선보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더욱 더 발전하는 선보가족이 되기를 소망하며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12. 30SUNBO Family 대표이사 최 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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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그린 등반대회 개최
작성일
2011-12-12
아듀 2011년!그린등반대회 및 송년회 개최 우리 회사는 지난 10일 승학산에서 자연 정화활동을 겸한 ‘제2회 선보가족 그린등반대회’를 실시하였다. 전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이 날 행사는 그린등반대회의 취지에 맞게 승학산 주변 환경 정리하였다. 또한 2011년 한해를 잘 마무리 한 직원들의화합의 장이 되었다. 약 400여명의 사원과 사원 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등반대회는 각 공장 별로 5개 조로 나누어 추첨을 통해 5개의 코스로 나누어 출발하였다. 최금식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올 한 해도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준 전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다가오는 2012년에는 가족 친화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더 확고히 하고 개인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분과 복지부분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새로운 경영 슬로건에 맞춰 2012년은 명품 모듈 제품 생산 실현을 위해 새 마음 새 뜻으로 다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팔씨름 대회, OX 퀴즈, 즉석 퀴즈,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석한 가족들의 흥을 돋웠다. 팔씨름에는 다대2공장이 우승을 차지 하였고, 전 임직원 가족 400여명이 참석한 OX 퀴즈에서는 품질경영부 문경준사원이 최후1인이 되어 상금30만원을 차지했다. 또, 보물찾기에서 20개의 경품이 지급되는 등 150여만 원 상당의 고급 등산용품이 나눠져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즉석 퀴즈시간에는 회사의 비전과 경영 방침에 관련한문제가 제시되어 ‘2012년의 경영목표’를 재인식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이어 최금식대표와 함께 승학산 아래에 보이는 감천부지공장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한 후 행사장소 일대와 등산로 일원 등에서 광범위한 정화활동을 펼쳤다. 하산 후에는 각 공장별로 송년회를 가지며 이 날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 했다. 매년 친환경가족실천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선보가족 그린등반대회는 으로도 계속 실시될 예정이며, 2012년에는 더욱 발전된 행사를 마련하여 족친화기업인증 사업장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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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날 환경미화행사 실시
작성일
2011-12-09
매달 1,3주 ‘환경의 날’ 행사 가져 환경의식 고취 ․ 그린 이미지 확대 등 이중 효과 우리 회사는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을 ‘환경의 날’로 정하고 오전 7시10분부터 30분 동안 회사주변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 처음 시작한 이 행사는 자칫 소홀히 지나칠 수 있는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직접 빗자루와 집게 등을 갖추고 참여하는 것으로 특히, ‘친환경경영’을 선언한 최금식대표는 매번 행사 때마다 참석해 잡초와 휴지 줍기 등 정화작업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환경미화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환경 의식이 향상됨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관련 협력체에 그린이미지의 상징성을 심어 줄 수 있어 우리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다중효과를 보고 있다.최근 기업 활동의 출발이 ‘청소’와 깔끔한 주변 정리를 꼽고 있는 현실을 비춰볼 때 기업 경영의 기초 단계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이 바로 주변 정리를 통한 환경 개선인 셈이다. 청소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실시 효과는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이러한 청소를 전 직원이 매주 한다면, 매 순간 바닥이 눈에 띄게 깨끗해지고, 어수선하던 공장마저 화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를 통해 직원들은 꾸준히 한 가지 일을 진행하여 마침내 큰일을 해낸다는 '우공이산'의 교훈을 몸으로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무언가를 해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면 그 자신감은 자연스레 업무로 이어져 회사의 발전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 행사에 참여한 대다수 직원들의 공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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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사업계획발표 - CLEAN UP SUNBO
작성일
2011-12-03
2012년 사업계획발표CLEAN UP SUNBO! 경영 슬로건 표명! 다가오는 2012년의 새해를 맞아 우리회사는 지난 12월 2일, 부산울산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올해의 조선사업과 해양사업 성과보고 및 2012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오후 1시반부터 오후8시반까지 장장 7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발표에는 임직원 및 협력업체 소장 등 170여명이 참여해 향후 회사 발전의 밑거름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표이사의 강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CLEAN UP SUNBO!”라는 2012년 경영 슬로건과 실행 방침을 표명하고, 전사 SWOT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핵심 기능별 내부역량 강화의 필요성과 신규 사업 아이템 발굴의 부재로 인한 약점 등이 표출되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해양수주 증가를 통한 해양플랜트 진출사업의 안정화와 설계 혁신기반의 명품 모듈 생산 시스템 구축 등 그 방지책마련을 제시했다. (도표 참조) 이번 행사는 11월 초부터 1개월 동안 각 부문 부문장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철저히 준비되어왔다. 올해 우리 회사 평가실적이 목표대비 91%에 그쳐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2012년에는 새로운 경영 슬로건에 맞춰 매출 132%를 향상하여 초우량 기업으로 발돋움 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회사는 지난 7월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제3창업을 선포하였으며, 장인정신과 A/S제로화를 실현하고 재오작방지를 막아내어 명품 모듈 생산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끝으로, 이번 행사를 담당하여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쓴 사업기획팀 이기환 대리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박수를 보낸다. 제 3 창업우리가 지금까지 이루고 성공해 왔던 모든 기억을 던져버리고 모든 분야에서 Zero Base에서 새 마음 새 뜻으로 시작하여 최악의 위기상황을 돌파하여 제3의 선보를 만들어 갑시다.제 1창업 : 1986년 8월 회사 설립제 2창업 : 1996년 7월 법인 전환제 3창업 : 2011년 7월 창립 25주년명품 MODULE 생산을 위한 3대 실천 과제지난 2 5 년 간 만들어온 M O D U L E UNIT를 우수한 디자인과 예술성, 실용성까지 겸비한 장인정신이 깃든 명품 MODULE UNIT를 만들어 갑시다.첫 째 : 안전, 환경, 보건둘 째 : 오작과 A/S의 zero화셋 째 : 낭 비 zero화CLEAN UP SUNBO !신규 사업의 정착화, 명품모듈품 생산 실현의 해를 맞이하고자 CLEAN UP SUNBO! 라는 경영슬로건을 갖고 나아간다.Company&Family(가정같이 행복한 회사)가족 친화기업 지속추진 및 직원복지 강화Learning (배움/연구개발/개선)배움과 연구를 통한 프로세스 최적개선Economy (원가관리)활동원가관리를 통한 원가우위 확보All H.S.E (보건, 안전, 환경)전사업장 HSE 환경 최적화New Business (신규사업)해양사업부분의 정착화 및 신성장 동력 발굴전사SWOT분석강점 : 설계/구매 경쟁력을 통한 안정적 물량 확보, 감천공장 신규매입으로 다양한 제품군 제작가능, 기존 Offshore 수주 및 생산 노하우 보유,공장별 전문 UNIT 전문생산체계 구축기회 : 고객사 해양수주 증가에 따른 당사 수주 기회증가, 변화와 혁신을 통한 제2의 성장기반구축의 기회, 회사 신 성장 동력 추진 및 정착의 기회, 조선 산업 불황에 따른 기자재 산업의 재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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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재선정
작성일
2011-11-30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재선정 여성가족부로부터 갱신패 수여 2008년 중소기업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우리 회사는 지난11월 22일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재선정되어 인증 갱신패를 수여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 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심사는 3년마다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갱신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우리 회사는 탄력적 근무제 실시와 자녀 출산 ,양육 및 교육 지원, 부양가족 지원, 가족관계 증진제도 등의 시행으로 높은점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가족관계 증진 및 여가 생활지원 부문의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한 것에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직원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지원등이 전반적으로 좋은평가를 받아 가족친화기업에 재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우리 회사는 이 외에도 직원들의 결혼기념일 및 배우자의 생일을 지원하고, 가족 초청행사를 마련하는 등 가족친화기업으로서 문화를 구축하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인증을 준비했던 김광수(재무인사)사원은 "직원뿐만 아니라 직원의 가족까지도 생각하는 회사의 가족 친화경영을 접할 때마다 구성원으로서 큰 고마움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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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레벨테스트 시행 - 레벨업! 자신감업!
작성일
2011-11-28
영어교육 레벨테스트 시행레벨업! 자신감업! 자기 능력계발 기대 우리 회사가 지난 9월부터 시행해 온 영어교육의 레벨테스트가 지난11월 28일 약 1시간에 걸쳐 실시되었다. 현재 사내 영어교육은 사전 테스트를 통해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어 진행되어 왔으며 3개월마다 레벨테스트를 거쳐 성적 우수자와 신규참여 희망자에 한해 반을 재편성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초급에서 중급으로 올라간 직원은 5명, 재편성 희망자는 6명으로 결정되었다. 테스트시간이 오전 6시30분이라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95%이상의 출석률을 보여 외국어 능력 향상에 대한 열의를 짐작케 했다. 2012년의 새해를 맞아 최금식대표는 "앞으로 교육부분에 더 열의를 갖고 투자 할 생각이다. 회사에 있어 비전, 능력창출을 위해 사내교육 뿐만아니라 사외교육까지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이에 직원들이 열의를 갖고 열심히 따라와 준다면 업무효율의 증대와 자기능력계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앞으로 우리 회사가 조선 사업에서 해양플랜트사업으로 방향을 확대함에 따라 외국선사와 거래가 증대되고 그에 따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외국어 능력을 갖추는 것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이에 우리회사는 외국어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능력향상은 물론, 의식수준을 높이고 글로벌적인 역량을 증대시켜 회사의 경쟁력 또한 강화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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