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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대표 중견기업 특별 위원회 위원 위촉
작성일
2012-09-12
우리회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지난 9월 11일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중견기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되었다.위원회는 중견기업의 당면 애로사항 발굴 및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촉진 방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매개자로서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으며,다음 사항에 대하여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첫째,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 및 규제 완화, 둘째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시책의 수립 및 추진, 셋째 관계기관의 중소기업 시책 추진상황에 대한 점검·확인 및 평가, 넷째 정부가 수립하여 국회에 제출하는 중소기업 시책, 다섯째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대통령이 부의하는 사항, 여섯째 위의 사항의 이행방안 등이다(중소기업특별위원회규정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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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동반성장 우수업체 선정
작성일
2012-09-12
기사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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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광역 경제권 선도기업 KICK-OFF 미팅
작성일
2012-08-31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 R&D사업 Kick-off meeting 가져 우리 회사는 지난 8월 27일, 본사 의전실에서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을 위한 Kick-off meetin을 가졌다. 이번 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의 과제는 Produced Water Treatment Package System 개발로서 해양기자재 국산화 전략에 따른 것이며 우리 회사가 주관기관이 되어 1차년도인 2012년 6월 1일부터 2013년 4월 30일까지 11개월간 진행하게 되며 2015년 4월 30일까지 35개월간 총 3년차로 나누어 진행, 완료될 예정이다. 해양플랜트에서 원유와 가스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물이 혼합되어 채취되는데 이렇게 채취된 물을 분리하여 다시 바다나 강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Produced Water Treatment Package System이 필요하며, 이번 1차년도에는 우리 회사가 시스템을 package화 하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에서 Produced Water Treatment Package System에 탑재되는 각 요소의 성능시험을 위해 테스트 장비를 설계하고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능시험에 적용할 시험기준에 대하여 분석하며, 동신이엔텍은 마이크로버블의 특성을 분석하고 삼성중공업에서는 시스템 기본설계 및 해석을 그리고, 우리 회사는 이를 제작한다. Produced Water Treatment Package System 은 지금껏 국내에서 제작되지 못하여 고가의 외국장비를 수입하여 사용해 왔는데 이번 사업을 통하여 국내기술력을 발전시키고 국산화시켜 최종적으로 외국기술을 완전한 국내기술로 만들어 비용절감으로 경제적 효과와 고용창출을 얻게 될 것이다. 국비지원과 민간부담금을 합쳐 총 25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책정되어 있으며 개발팀의 장호길 부장이 실무담당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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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대표이사의 "기능한국인" 선정 기념 명판 제막식
작성일
2012-08-31
최금식 대표이사의 "기능한국인" 선정 기념 명판 제막식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가 지난 6월 ‘이 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명판 제막식이 8월 24일 거행되었다. 우천으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된 이번 제막식에는 특별히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이승묵 본부장께서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 달의 기능 한국인’은 산업인력관리공단과 고용노동부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술력으로 산업 현장을 선도하는 기술인들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30여 년간 선박 모듈 유닛(Module Unit) 개발에 매진, 선박 의장품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조선산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부산에서는 세 번째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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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선보 FAMILY와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12-08-31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27일 오후 2시에 본사 의전실에서 ‘2012년 선보 FAMILY와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동배 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와 우리 회사의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성장의 파트너로서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협력사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상생의 의지를 밝혔다. 그간 우리 회사는 8개 협력사에 대한 추석, 구정, 하계 휴가자금 약 10억여 원을 조기집행하고, 환경개선 자금으로 미래코팅에 4천만 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선양산업에 5천만 원을 지급하였다. 또 저단가 원자재 구매대행을 위해 인화공업 등에 월간 약 2억 원을 구매대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원자재 구매금액 대출을 실시하는 등 협력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협력사와 공동혁신 활동으로 원가절감, 품질향상 및 공법개선의 결과로 얻은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개선효과 금액의 30%를 협력사에 지원하고 있다. 품질교육과 함께 앞으로는 협력사에 대한 교육훈련과 인력지원도 확대해 안정적인 기술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매년 1회 진행하는 ‘협력사 간담회의 밤’과 영화, 연극, 야구관람 등에 대한 협력사 초청도 호응이 좋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산테크, DS제강, 덕광중공업, 다흥밸브, 유경, 해양패밀리, 인화공업, 대명중공업 등 8개사가 참가하여 우리 회사의 동반성장 플랜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우리 회사와 협력사 사이에 보다 유기적인 관계를 정립할 것을 확인했다. 한편 간담회 참가자들에게는 행운의 지폐 2달러와 여름용 와이셔츠가 기념품으로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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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2012년 상반기 동반성장 우수 협력사 선정
작성일
2012-08-22
현대삼호중공업으로부터 "2012년도 상반기 동반성장 우수회사" 표창 우리 회사는 지난 8월 21일 현대삼호중공업의 협력사로서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도 상반기 동반성장 우수회사’ 로 선정되어 상장을 수여했다. 최근 급격하게 악화되고 있는 조선 경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고자 업계에서 모기업과 협력사간 상생을 위한 협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삼호중공업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우수 협력사를 선정, 표창한 것이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현대삼호중공업의 우수협력사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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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보고 워크샵 열려
작성일
2012-07-17
전사 상반기 실적보고와 하반기 수정사업계획 보고 위크샵 개최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4일 해양대학교 산학연 ETRS센터에서 전사 상반기 실적보고와 하반기 수정사업계획 보고 위크샵을 진행했다. 워크샵은 최금식 대표이사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사 상반기 실적 요약 발표(KPI별 실적발표)가 진행되었고 상반기 실적 보고와 함께 수정사업계획 발표는 부서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오후에는 휴식 이후 ‘조직활성화와 리더십 강의’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상반기 전사 실적보고에서는 원가절감액 154%, 연구개발건수 140% 등 4개 항목에서 목표치의 100%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는가하면, 고객불만처리비용, 실패인건비용, 교육이수건수 등의 항목 에서는 59% 이하의 실적을 낸 것으로 보고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조연설에서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우리 회사는 조선기자재업체에서 유일하게 전년대비 올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몇 년간 더 극심해질 경기 불황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 강평을 통해 수주와 매출은 전 선보가족의 공통적인 목표임을 언급하며 A/S 등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되 가격, 경비절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함을 강조했다. 실적 보고에 있어 보고를 위한 사업계획이 아닌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재점검해야 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뜻이 현장에도 잘 전달되어 반영되도록 사업계획을 수정 보완할 것을 지시하였다. 아울러 도전정신으로 신규아이템과 신규 업체를 발굴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최금식 대표이사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였다. 대표이사 강평에 이어 기념촬영을 끝으로 전사 상반기 실적보고와 하반기 수정사업계획 보고 워크샵은 참가자들의 힘찬 결의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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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체험 캠프 진급자와 2011년도 입사자를 대상으로 한 극기 훈련 프로그램 해병대 캠프 열려
작성일
2012-07-16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선보인에게 불가능은 없다!극기 훈련 프로그램 해병대 캠프 열려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7일 진급자와 2011년 입사자를 대상으로 극기훈련 프로그램인 ‘해병대 캠프’를 진행했다. 경주 국민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84명의 직원이 참가했다. 제식훈련으로 시작해 유격훈련, 지옥훈련(한계극복훈련) 등으로 이어진 훈련은 밤늦게까지 계속되었다. 한여름 무더위에서도 극기 프로그램답게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졌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하나같이 극한의 상황을 체험하며 어려운 훈련을 소화해내는 의지를 보여줬으며 서로간의 동료애를 다지고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해병대 캠프에는 최금식 대표이사와 곽종렬 부사장, 이청수 이사 등 임원들도 직접 훈련에 참가하여 직원들과 함께 땀을 흘렸으며 또한 최금식 대표이사는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는 구호로 훈련으로 지친 캠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곽종렬 부사장은 뒤풀이 사회로 분위기를 이끌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지영 차장과 이순복 대리 등 2명은 남자들도 어려워하는 훈련을 이겨내 찬사를 받았다. 또 이번 캠프 비대상자인 영업부 박원석 부장은 자원하여 캠프에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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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6주년 기념식 열려
작성일
2012-06-29
“제26주년 창립기념일 행사”가 창립기념일인 6월 29일 옥상 교육장에서 열렸다.결의문 낭독, 고문님 강평, 시상식, 대표이사 창립 기념사, 10대 중점 추진사항 낭독, 기념 케이크 절단 순으로 진행된 이번 창립 기념일 행사는 창립26주년 이라는 회사의 뜻?資?날임과 동시에 "명품모듈 생산"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날로 격화되는 조선 산업의 승자가 되기 위하여 "제 3의 창업"을 선언한 지 1주년이 되는 날 이기도 하였다.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작년에 선언한 "제3의 창업 정신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자"고 강평 하셨으며 아래 3가지 사항에 대하여 다시한번 강조 하셨다.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기존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설계/생산오작 및 A/S Zero화 셋째, 사업 다각화경영진 케익 절단식으로 끝이난 이번 기념식 이후 회사에서 준비한 경호강 레프팅은 우천으로 취소 되었다. 창립 26주년 기념사 사랑하는 선보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선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입니다. 열정을 다한 도전정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선보 가족의 땀의 결실이 오늘의 선보로 성장발전 시켰습니다. 26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업을 성장발전 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업으로 짧지 않은 역사이며 그 역사의 세월동안 무수히 많은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여기에 자리를 함께하신 선보가족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다선을 다해주신 선보가족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리며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이 조선불황은 쉽게 헤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의 경제위기, 세계경기 침체로 인한 수주가뭄으로 모기업과 동종업계는 위기에 살아남아 기회를 맞이하기 위해 원가절감, 공법 개선 등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올해, 올해보다는 내년은 정말 힘든 한해가 될 것입니다. 감천공장을 제외한 전 공장이 풀가동 중에 있기에 신조선 수주가뭄에 대해 여러분의 몸에는 와 닿지 않을 수 있겠으나 수주가 하락으로 인해 경영지표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올 해는 손익분기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2013년 모기업 건조척수가 예년대비 20-30% 정도 줄어들 것이 확실시 되며 경영난을 격고 있는 중대형조선소도 어떤 형태로던 정리가 불가피하여 내년 하반기에는 조선기자재 업계는 일감부족과 경영난으로 대 혼란의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내년도 일감이 확정된 수주금액은 592억으로 상반기는 예년대비 저가수주로 인해 큰 어려움이 없이 수주를 하였으나 모기업 수주잔고가 바닥 수준에 머물고 있어 당사를 비롯한 경쟁사들은 수주 비상사태로 이익보다는 일감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치열한 수주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수주가능호선은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는 정도로 심각한 실정입니다. 유럽 각국의 경제위기, 세계경기 장기침체로 이어진 수주가뭄과 수주가 하락은 이제 우리 곁에 왔습니다. 영업은 7월, 설계는 9월, 생산은 내년 초부터 일감부족으로 인해 위기를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1년 전 창립25주년을 맞이하여 이 자리에서 선보의 생존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3창업을 선포 하였고 금년 시무식에서도 재차 그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보 가족 모두의 동참을 촉구 하였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대비하기 보다는 현재를 중요시 하다 보니 제3창업의 실천항목들은 구호로만 끝내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아 이제는 생존을 걱정해야 할 위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위기를 슬기와 지혜로 극복하고 생존과 선보의 역사를 계속이어 나가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제3창업은 반드시 성공으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새로운 것은 이제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1년 전 창립25주년 기념사와 금년 시무식 요점을 재차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3창업"성공을 위해 첫째, "명품 모듈"을 생산. 둘째, 쾌적한 작업환경조성과 "무재해 작업장 실현". 셋째, "사업 다각화"입니다. 세부내용에 대해 모두 속지하고 있겠지만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금년 시무식 내용에 대해 재 공지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창립26주년 기념식은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는데 위기로 인해 축제의 자리가 분발을 촉구하는 자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앞서 언급 했듯이 저는 위대한 선보 인 여러분을 믿?윱求? 23년간 앞만 보고 열과 성을 다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습니다. 더 멀리 뛰기 위해, 더 멀리 날기 위해 3년째 숨 고르기를 하였습니다. 이제는 숨고르기를 멈추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시 시작해야 합시다. 앞서 언급 했듯이 선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기업입니다. 무에서 유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선보가족이 만들어낸 위대한 작품입니다. 신년화두 “귀어초심”으로 되돌아가 위대한 선보 인의 도전정신과열정으로 “제3창업”을 성공으로 승화 시켜나가기 위해 우리 모두 한마음 하나 되어 힘 찬 항해를 다시 시작하여 내년 창립기념식은 축제의 자리로 만들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 받읍시다. 이제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안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납기지연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무더위와 장마에 항상 건강관리에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보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사랑, 가정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2012년 7월 1일Word Best SUNBO Family 대표이사 최 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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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이 달의 기능한국인" 최금식 대표 선정
작성일
2012-06-12
우리회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 산업 인력 공단이 선정한 2012년 6월 "이 달의 기능 한국인"으로 선정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지난 30여 년간 선박 모듈 유니트를 개발하여, 선박 의장품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게 되었고, 조선산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와 이를 통한 한국 조선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이번 66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앞으로도 최금식 대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해양 플랜트 분야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 할 예정이다. ------------------------------------------------------------------------------------- 출처 : 고용노동부 보도 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에서 발쵀 ’12. 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선보공업 최금식 대표 선정(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2일 -- “조선 기자재 분야는 이미 눈부시게 발전했고 지금의 기술력을 유지·발전시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제 해양플랜트 산업분야로 눈을 돌릴 계획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야 미래에 대비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근로자 800여명, 매출액 1,800억의 중견기업 대표인 선보공업(주) 최금식(59세) 대표를 선정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 예순 여섯 번째 수상자인 최 대표는 30여 년간 선박 모듈 유닛(Module Unit) 개발에 매진, 선박 의장품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게 되었고, 조선산업의 대외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했다. 1952년 경남 김해에서 태어난 그는 넉넉지 못한 형편으로 대학진학의 꿈을 접고 국립부산기계공업 고등학교 배관과에 들어갔다. 배관이 뭔지, 기능인의 삶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막연하게나마 ‘기능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던 최 대표는 졸업 전, 한 호텔의 배관과에 취업했다. 하지만, 이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서 내가 배관기사로 안주한다면, 더 이상 높은 꿈을 가질 수 없겠구나.” 호텔의 배관기사 일은 단순했고, 그 일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의 목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19살의 최 대표는 과감히 사표를 썼다. 군 제대 후 그는 현대중공업(주) 배관기사로 취업했고 처음으로 ‘조선용 배관’ 일을 접했다. 일반 배관 일을 했던 그는 조선용 배관이 뭔지 잘 몰랐다. 도면을 보면서 일을 해야 했지만 도면을 읽는 것조차 버거웠다. 그 때부터 밤새 도면과 씨름했다. 그리고 몇 개월 후 도면읽기의 달인이 되었다. 독학을 하는 동안 배관기술이 점점 더 재미있어졌고 어느 새 배관기술은 삶의 전부가 되어버렸다. 조선용 배관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 오늘의 그를 만든 계기가 된 것이다. 최 대표는 조선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던 현대 중공업을 나와 80년에는 대우중공업(주) 기관 의장부로 자리를 옮겨 전문 배관 기술인으로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능력을 인정받고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했지만 그는 늘 새로운 기술개발에 목말라 했다. 결국 ‘86년 자본금 500만원으로 동료와 함께 (주)남영공업을 설립, 조선 기자재 선박 의장품 개발에 나서게 된다. 그의 나이 만 33살 때였다. 그동안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는 선박엔진 소음기와 여과기, 조선용 패키지 유닛 제작 등에 집중하며 회사를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키워나갔다. 조선 기자재 분야의 모든 작업은 선박위에서 일일이 수작업으로 파이프를 하나하나 연결해서 이루어져 공정이 까다롭고, 더딘 게 특징. 공정 시간을 단축해보고 싶었던 그는 조선기술 전반에 대해 공부를 다시 시작했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구상했다. 직원 2명으로 시작한 (주)남영공업은 연료 오일 공급 유닛(Fuel Oil Supply Unit) 개발을 시작으로 모듈 유닛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96년 선보공업(주)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제2의 도약을 꿈꿨다. 최 대표는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선 기자재 부품을 국산화하고, 미래 조선 기자재 분야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준비했다. 그런 노력 끝에 선박엔진 소음기(Silencer)와 해수에 함유된 각종 이물질을 걸러주는 여과기(Strainer)와 조선용 패키기 유닛(Package Unit)을 개발했다. 특히, 선박을 건조할 때 선박엔진용 연료오일 정화시스템(Fuel Oil Purifier System)이 좁은 장소에 다양한 장비들이 차지, 생산성이 낮아지자 모듈 유닛*화 공급방식을 채택했다. 그 결과, 도크(Dock : 선박의 수리·보수·하역 등을 위해 조선소나 항만 등에 만들어진 설비) 안에서 30일 이상 걸리던 공정을 7일 이하로 단축시키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모듈 유닛 (Module Unit) & 패키지 유닛 (Package Unit) 선박의 블록 선내에서 작업하는 절차를 작업조건이 좋은 선외나 공장에서 작업, 완제품을 선내에 탑재하는 공법으로 국내조선소의 원가절감과 선박건조 공정을 단축시키고 오작방지 및 작업의 효율성을 높임 ‘신기술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오늘에 이른 그는 기능인 후배들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게 있다. “누구나 도전은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기능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정한 기능인이 되려면 부단한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차원이 아니라 그 기술로 자신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최 대표는 인적자원개발의 중요성을 인식, 중장기 교육체계를 세워 핵심기술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직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인적자원개발 지표 설정, 사내 현장자격증제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 달의 기능한국인’은 10년 이상 산업체 근무경력이 있는 전문기능인 중 사회적으로 성공한 기능인을 매월 1명씩 선정 포상하는 제도다. 추천은 연중 수시로 받고 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 6개 지역본부 및 18개 지사, 고용부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구비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출처: 고용노동부홈페이지: http://http://www.moel.go.kr/고용노동부 소개경제개발 및 사회개발을 동시에 이룩하기 위하여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추진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력개발을 위하여 1963년 독립 기관인 노동청으로 발족하였으며, 이후 1981년 노동부로 승격되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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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하프마라톤대회
작성일
2012-06-11
기사 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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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가족, 야구 단체관람
작성일
2012-05-17
야구와 함께 스트레스를 확 날려라~ 우리 회사 임직원들은 지난 5월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 삼성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200장의 관람 티켓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도록 배려한 것. 직원 복지 향상과 가족친화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리 회사의 프로야구 단체관람은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이날 경기는 우리 임직원들을 포함한 부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도 불구하고 사도스키를 선발로 내세운 롯데자이언츠가 탈보트의 호투에 밀려 삼성라이온스에 3대 0으로 패하고 말았다. 경기를 관람한 한 직원들은 아쉬운 결과에도 불구하고 모처럼 스트레스를 날리고 가족과 함께한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평하며 회사의 이러한 복지 프로그램이 지속되고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리회사는 이날 이후 5월 16일에도 야구 단체관람이 이루어 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을 계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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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실적발표 워크샵 실시
작성일
2012-04-16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14일 해양대학교 산학연 ETRS센터에서 1/4분기 실적 발표와 향후 5년의 비전 제시를 위한 워크샵을 실시하였다. 워크샵은 최금식 대표이사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사 1/4분기 실적 요약 발표와 부서별 실적 발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특강과 공장별 부서별 비전수립 토론으로 이어졌다. 1/4분기 실적 발표는 KPI별 실적, 경비절감 현황, 공법 개선 결과에 대한 3가지 실적발표와 각 공장과 부서별 실적발표로 진행되었다. 18개 측정지표로 분류한 1/4분기 실적 요약에서는 수주액(119%), 검사합격률(100%), 제품완성도(100%) 등 5개 항목에서 100% 이상의 실적 달성 결과가 보고되었으며 총 9개 항목에서 80% 이상의 달성율을 보였다. 하지만 원가절감액 등 4가지 항목에서는 59% 이하의 성과를 나타내 이들 항목에 대해서는 향후 보다 체계적인 성과관리가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김인탁 휴먼교육컨설팅 소장의 ‘조직문제 해결과 동기부여’ 강의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의미있는 메시지를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전달해 임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어진 비전 발표에서는 임원진이 직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방향을 잡던 이전의 워크샵 방식에서 탈피, 각 부서와 공장별로 실무 직원들이 향후 5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는 직원들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시종일관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샵에는 새로 부임하신 곽종렬 부사장께서 참석 하시어 열정적으로 토론의 분위기를 이끌어 주셨다. 직원들의 발표를 듣고 곽부사장께서는 ‘추후에는 1공장은 대형관의 Leak Test에 대한 방안도 강구해야한다’, ‘다대2공장은 연초에 계획을 세울때 우천일수까지 고려해서 생산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 등을 강조하기도 하셨다. 임직원들이 우리 회사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 공유하고 현실적이고도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올해 첫 워크샵은 대표이사님의 강평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는 과장, 대리급 이상의 임직원 68명이 참석했으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실시되던 워크샵을 올해부터는 분기별로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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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으로 부터 감사패 받아
작성일
2012-03-17
우리회사는 현대중공업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현대 중공업이 글로벌 회사로 성장 하여 세계 최초로 선박 건조 1억GT 달성 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한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특히 이번 감사패는 2000개 업체 중 유일하게 5개 업체만 선정 되었으며, 우리회사는 신공법인 모듈화 개발로 인한 모기업 공기 단축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앞으로도 우리 회사는 모기업 발전에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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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생산성 본부 진홍 회장 당사 방문
작성일
2012-03-07
한국 샌상성 본부 회장님 우리회사 방문 지난달 6일 한국 생산성 본부 진홍 회장일행이 우리회사를 방문했다. 한국 생산성 본부는 우리나라 산업사회에 최초로 경영 및 컨설팅의 개념을 도입했고, 국가 경제 개발 계획과 국가 생산성 향상 계획을 지원하며 경영전문가를 육성해 산업경쟁력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해 온 단체다. 우리회사는 지난 2010년 한국 생산성 본부로부터 경영컨설팅을 받았으며, 그 결과 국가 생산성 대상 ‘종합대상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에는 이례적으로 방문한 김홍 회장은 우리회사의 높은 수준의 전산시스템과 체계적 생산시스템을 높이 평가했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국 생산성 본부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더 나아가 국가경쟁력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양사간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여 혁신을 통한 경쟁력 향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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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우수 납세자상 수상
작성일
2012-03-06
우리회사는 지난 3월 5일 부산광역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2년 모범납세자 표창 수여식에서 우수 납세자자 표창패를 받았다.우수 납세자자로 선정되면 부산은행과 농협을 통한 대출, 또는 예금시 0.5% 범위 내에서 우대 금리가 적용되고,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을 받는 경우 보증수수료율이 0.1% 경감되는 혜택이 1년간 주어진다.또한, 부산시가 운영하는 유료도로와 공영주차장 요금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추가혜택이 주어 지게 된다.우리회사는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을 통한 이익의 사회 환원에 보다 정직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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