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 전시회에 우리 회사 참가
페이지 정보
작성일 12-11-21 10:12
본문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가 벡스코에서 열렸다.
우리 회사는 조선기자재 업계의 해양플랜트 분야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기술력과 수출 판로를 넓히는 등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부산시는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 기간에 15억3800만 달러(약 1조6900억 원)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2100여 건, 2억2300만 달러(약 2400억 원)는 실제 계약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또 사흘간 해외바이어 2100여 명을 비롯해 약 2만 명이 전시회를 찾는 등 흥행 면에서 충분히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린 이번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는 국내 4대 대형조선소 및 아커 솔루션, 카메론 등 27개국 400개사(국내 244개사, 해외 156개사)가 참가했다. 당초 유치 목표였던 700부스를 넘어 총 777부스를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국제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마린위크에 이어 또 하나의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가 부산시에서 개최됨으로써 해양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굳히는 데 큰 기여를 했다. 2014년 2회 전시회부터는 벡스코 제1전시장(본관)으로 전시장을 옮기며 규모도 1500부스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