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극기훈련 프로그램 제2차 해병대 캠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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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10-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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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지난 9월 8일 2차 해병대 캠프를 진행하였다. 7월의 제1차 해병대캠프에 이어 선보인의 도전정신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함이다. 월포해수욕장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최홍렬 전무와 강보영 상무를 필두로 약 50명의 신입사원과 진급자가 참가했다.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푸는 것으로 시작한 캠프는 제식훈련, PT훈련, IBS(Inflatable Boat Small)훈련 등으로 이어지며 강도를 높여갔다. 이틀간의 고된 훈련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해병대 못지않은 극한의 경험을 하였다. 특히 IBS훈련은 3팀으로 나누어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꼴찌팀에게는 바다에 입수하는 벌칙이 주어졌다. 꼴찌팀이 입수하자 우승팀은 그 모습을 보며 웃었다는 이유로 입수벌칙을 받고 말았다. 2위팀 역시 자신들만 편하게 있을 수 없다는 이유로 모두 입수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남기며 함께하는 선보인을 확인했다. 처음부터 직원들과 함께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한 최홍렬 전무는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시 해야 하며 이번 프로그램이 선보인으로서 동료애를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