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청년인재 + 지역기업 희망이음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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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2-10-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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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고 학생 5명, 우리 회사 현장실습 실시
우리 회사는 청년인재와 기업을 연결하는 ‘희망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최금식 대표이사의 모교(2회 졸업)인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와 취업약정반 운영 협약을 맺고 있다. 이에 부산기계공고는 매년 2학년을 대상으로 5명을 선발하여 취업약정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회사는 필요한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학교는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회사는 취업약정반 운영에 필요한 산업체 전문기술강사의 제공과 교육과정에 대한 지도 및 감수를 하고 있으며 신입사원 채용시 취업약정반 학생을 우선으로 채용하고 있다. 또 선발된 학생에게는 회사의 특성에 맞게 맞춤형 교육과 2학년부터 연 100만 원의 장학금, 야간대학 지원자 후원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해오고 있다. 지난 9월, 취업약정반 5명의 학생이 우리 회사에 현장실습을 나와 있으며 3개월의 실습기간을 거쳐 정직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본지 4p ‘생생 현장의 소리’ 기사 참고) ‘희망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와 맺은 취업약정반 운영 협약은 산업수요 맞춤형 고급기술인력인 영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인해 앞으로는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