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SUNBO & IFS, Joint Venture 교육파견

페이지 정보

작성일 13-01-21 16:04

본문

kim_park.JPG
 

김희태 과장 | 박귀남 부장 SUNBO & IFS, Joint Venture 교육파견
지난 2012년 7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6개월간 미국 IFS사로 파견 되었던 우리 회사 해양영업부의 박귀남 부장과 김희태 과장이 무사히 업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출장은 우리 회사 사업에 필요한 엔지니어링에 대한 베이직 기술력을 IFS사로부터 교육 받고 습득하는 것과 동시에 IFS사와 함께 진행 중인 SUNBO & IFS, Joint Venture의 업무진행을 목적으로 하였다. 박귀남 부장은 프로세스패키지를 진행함에 있어 필요한 핵심 엔지니어링을, 김희태 과장은 고객사에 기술력대응과 견적, 초기 가격결정 등에 대한 기술영업을 중점적으로 교육 받았다. 우리 회사는 프로세스패키지의 엔지니어링을 IFS사가 가진 기술력에 전적으로 기대던 과거와는 달리 SUNBO & IFS, Joint Venturee를 만들어 핵심 기술을 우리 기술로 정착시켜 여러 프로세스패키지를 진행할 수 있는 자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즉, Joint Venture는 선보의 엔지니어링컴퍼니가 되는 셈이다. SUNBO & IFS, Joint Venture는 앞으로 우리 회사의 중요한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해양플랜트 아이템인 프로세스패키지를 빠른 시일 내에 진행 할 예정이다. 박귀남 부장은 “엔지니어링이라는 것 자체가 모르는 상태에서 접근할 때는 너무 어렵고 힘들 거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파견교육에 대한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선행될 사업에 대해서도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Joint Venture를 시작함과 동시에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영업 중에 있으며 2월에는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패키지 중 Fuel gas treatment package, Chemical injection package 이 두 가지를 메인 아이템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패키지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프로젝트가 됩니다.” 김희태 과장은 IFS사에서 여유로움과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를 느꼈다고 한다. “IFS사는 마치 디자인회사와 같은 자유로움이 있었습니다. 문화적 차이겠지요. 하지만 그런점이 디자인과 같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발상하는 데 있어 개인의 사고에 긍정적인 영향이 생겨 업무에 반영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파견기간 중 휴스턴과 달라스, 뉴올리언스의 일정을 소화하며 마주쳤던 끝없이 펼쳐진 미국 대륙에 압도되었던 경험을 기억하며 그 만큼 크고 넓은 포부를 가슴에 담자고 다짐했다는 박귀남 부장과 김희태 과장, 그들에게서 우리 회사의 보다 발전된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