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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기술위원장 위촉
작성일
2013-03-25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는 그 간의 수상 경력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등을 인정받아 지난 3월 25일,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부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의 기술위원장으로 위촉되었다. 한국산업인력 공단 부산광역시 이승묵 지역본부장은 이례적으로 우리 회사를 방문하여 부산광역시 기능경기 위원회 위원장 허남식 시장이 임명한 위촉장을 전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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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Mission and Korea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3-20
지난 3월 20일 , National Oilwell Varco (이하 NOV) Mission and Korea 일행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Drilling 장비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우위를 가진 NOV Mission and Korea는Potential Manifold Assembly Shop survey for 2014 Well Head(바다 밑에서 기름을 캐는 구멍)에서 바로 올라오는 1500 bar이상의 초고압의 Gas 및 기타 물질을 모아서 필요한 Process에 분배해 주는 Package 제품을 제작할 예정에 있다. 이번 방문은 이와 관련하여 우리 회사에서 제작이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제작을 할 경우 업무 범위 등에 대해 협의를 위한 것이다. 방문팀은 우리 회사의 규모와 해양 부분에 대한 실적 등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해양 관련 High Pressure Manifold Skid 제작에 대한 입찰 기회를 우리 회사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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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o Family 경영아카데미 - 전략경영과정 개최
작성일
2013-03-18
우리 회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Sunbo Family 경영아카데미-전략경영과정」을개최하여 전략경영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토론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경영아카데미는 지난해 말부터 준비해오던 우리 회사의 주요 교육과정으로 3월 8일과 9일 양일간 화전단지내 부산시 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3월 15일과 16일 양산 세정인력개발원에서 임원 및 팀장급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총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가하였다. 전략경영과정전문가 김동순 강사의 쉽고 명료한 강의로 진행된 이번 「Sunbo Family 경영아카데미-전략경영과정」은 전략경영에 대한 개요를 시작으로 산업구조분석, BCG & GE 매트릭스, BMO Method, SWOT 분석등 기초 과정과, 비전수립에 대한 강의와 전략과제 BSC활용과 성과지향 PDCA 운영 등 심화 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으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18개 지표가 어떻게 연결되고 이해되는지 등 임직원들이 평소에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수동적인 자세로 임했던 부분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원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교육과 별?낮?임원과 팀장을 대상으로 했던 과정에서는 최홍렬 전무이사의 ?공장별 매출 감소 상황에 대한 위기타파모색’이라는 주제로 열의에 찬 토론이 있었다. 회사상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총 6개조로 나뉘어 차분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토론은 다양한 의견으로 점차 활기를 띠며 진행되어, 위기 타파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엿보였다. 이번 「Sunbo Family 경영아카데미-전략경영과정」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높은 성취도와 적극적인 참여도를 보였으며 의미있는 교육과정으로 평가했다. 또한 격려를 위해 참석한 최금식 대표이사는 담화를 통해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의지와 분위기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능력개발 및 교육에 노력을 경주하여 현실로 다가온 위기를 슬기롭게 타파 하는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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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 비올리아 프로젝트, UF package 성공적 납품
작성일
2013-03-12
CLOV 비올리아 프로젝트, UF package 성공적 납품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23일, CLOV 비올리아를 클라이언트로 하는 UF package를 성공적으로 선적 하였다. 작년 8월부터 시작된 UF package 프로젝트는 우리 회사 영도공장에서 Structure 제작을, 구평1공장에서 의장작업이 진행되어 아프리카의 앙골라에 최종 납품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진행자들과 현장 작업자들이 많은 경험을 쌓는 긍정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게 되었다. Outdoor condition에서의 작업으로 인해 바닥 오염등의 상황이 발생하여 전 직원이 동원되어 청소를 실시했던 어려움과 하이드로테스트(수압검사)를 진행할 때에는 모두가 긴장 속에 철야도 하였지만 이런 값진 경험들을 통해 기술력의 발전과 제작시간 단축등의 노하우를 가지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문철 과장은 “여러 종류의 소재 ( Super duplex, GRE 등 ) 재질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었고 Membrane vessel 이라는 생소한 설치물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며 앞으로 해양플랜트의 package를 진행함에 있어 큰 밑바탕이 될 것임을 자부했다. 끝으로, 이번 UF package는 7~800톤 규모로서 당사에서 진행한 Project 중 대형규모에 속하여 많은 대 내외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잠재적 클라이언트들에게 우리회사가 확실히 각인되어 업계에서 경쟁사들 보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우리 회사가 진행하게 될 많은 해양플랜트 프로젝트들에 대한 큰 비젼과 그 결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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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EC 이영만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26
DSEC 이영만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지난 2월 26일, DSEC 이영만사장 일행의 당사 방문이 있었다. 이번 방문은 현재 우리 회사의 구평2공장에서 진행중인 BWMS(Ballast Water Management System)에 대하여 참여기업의 자격으로 진행사항등에 대한 시찰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BWMS는 대덕특구기술사업화 과제로서 IMO가 2017년부터 제한하게 되는 선박 유입수(평형수)에 대한 미생물 및 독성 물질의 규제에 부합하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우리회사가 주관하여 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과 참여 기관인 DESC과 공동 연구 개발 진행 중이다.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기술은 평형수 처리 관련 기술로 전기분해, 플라즈마등 몇 가지 기술이 있지만 보다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처리 방식을 채택하여 개발중이다. 실험이 육상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다가 현재는 대형 실선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으로 육상설비를 구축해서 실험을 진행중에 있다. BWMS는 현재 전반적인 외형적 실험은 완벽하게 완료되었으며 주변 연결등 외부와의 컨디션 조절에 대한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이처럼 육상설비 가운데 활발한 실험과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우리 회사의 과제 진행 상황에 이영만 사장 일행은 전반적인 만족을 표하며 빠른 시간내 사업화가 가능 할 수 있도록 관련 진행자들의 수고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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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Q 마크 인증
작성일
2013-02-19
우리회사는 성조회(삼성중공업 협력사 모임) 정기총회에서 삼성중공업 품질 Q-MARK '골드' 등급을 인증 받았다.삼성중공업은 품질개선을 위해 많은 활동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Q-MARK 인증'과 '품질실명제' 이다. 이중 품질 실명제는 삼성 중공업 내부 직원들의 품질 향상 활동이며 'Q-MARK인증'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수준과 기자재 수준을 평가하여 협력사에 품질 인증을 하는 활동이다.우리회사는 작년까지 '골드' 등급을 유지 하였으며 금번 사내 품질 향상 활동과 라인 QC 정착 등으로 금번 또 한번의 '골드'등급을 인증 받았다.이번 'Q-MARK' 획득으로 우리회사는 품질 검사에 대하여 무검사 확대와 검사 완화, 대금 지불에 있어서는 지불 시스템 개선 (현금 결재 확대) , 물량 부분에서는 물량 확대 및 우선 배분 등 다양한 해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끝으로 이 자리를 빌어 품질 향상에 힘써준 당사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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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학교 산학협력가족회사 인증 및 감사패 수여
작성일
2013-02-15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6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하여 코모도 호텔에서 진행된 “제2회 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가족회사 워크숍”에서 “산학협력가족회사 인증서”를 수여했다. 우리 회사는 평소 한국해양대학교와 기술협력 및 워크숍과 행사에 필요한 장소 등을 지원 받아 왔으며 이번 인증서를 통해 더욱 돈독한 관계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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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김동운 부사장님 일행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14
지난 2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삼성엔지니어링의 임원진 일행이 우리 회사를 방문 하였다. 1차 방문은 김동운 부사장님과 김정군 상무님등 임원진이 2월 14일 일정을 가졌으며 이건상 수석님외 10명의 실무진이 방문한 2차 방문은 2월 28일 이루어 졌다. 이번 방문은 우리 회사의 소개와 상호협력방안을 협의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특히 삼성엔지니어링의 Module TF팀이 Module 제작 업체 Tour로 현장을 직접 실사하고 제작업체를 좀 더 이해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 하겠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 회사와 삼성엔지니어링은 상호협력 및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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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이계영 총장일행 당사 방문 및 감사패 증정
작성일
2013-02-08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계영 총장 방문 지난 2월 7일 우리 회사에 동국대학교 경주 캠퍼스의 이계영 총장 일행의 방문이 있었다. 이 번 방문은 선보 장학회 이사장으로 계신 최금식 대표의 아낌없는 후원을 통해 동국대의 발전과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우리 회사는 미래 인재들의 학업증진을 위해 선보장학회의 이름으로 동국대학교에 애정과 관심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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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강승우상무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07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3일, 오후 3시에서 4시까지, 대우조선해양의 강승우 상무외 10명이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대우조선해양의 대표이사(대표 고재호)가 새로 취임하면서 조직이 개편 되고 자재관리팀이 신설되면서 우리 회사의 전반적인 현장 상황과 업체가 필요로 하는 건의사항에 대해 알고자 함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자재관리팀 중 자재운영팀과 배관재그룹에서 방문하였고 우리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긍정적인 검토를 하기로 하였다. 이때까지 배관재그룹의 유닛담당자는 1명이었으나 8명으로 크게 늘었다. 그만큼 관심과 관리가 크게 올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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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안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 당사 방문
작성일
2013-02-07
2월 1일, 최철안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께서 우리 회사를 방문 하셨다. 회원 기업체들의 에로사항 청취와 중소기업들의 발전 방안에 대하여 기업 현장의 소리를 듣고자 순회방문중 우리 회사를 방문한 것이다. 이 자리에는 우리 회사의 참석자들이 각 부문별로 선발되어 참석하였고 그간 중소기업이기에 겪어야 했던 많은 문제들에 대해 전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건의가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서 최철안 중소기업청장께서는 일일히 메모를 하고 하시는데 중소기업청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 해결 방안과 손쉽게 중소기업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말씀하시며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모든 현황이 해결될 수 는 없겠지만 우선순위를 정해서 단계별로 개선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을 간구할 것이라는 부산울산중소기업청장의 약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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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부산시로부터 국제해양전시회 우수 참가 감사패 받아
작성일
2013-01-24
우리회사는 지난 2012년 11월 14일 국내 해양 플랜트 사업 육성 및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하여 부산광역시 주최로 열린 "2012 국제 해양 플랜트 전시회"에 참가 하였으며, 이에 대한 감사로 부산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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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O & IFS, Joint Venture 교육파견
작성일
2013-01-21
김희태 과장 | 박귀남 부장 SUNBO & IFS, Joint Venture 교육파견 지난 2012년 7월 10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6개월간 미국 IFS사로 파견 되었던 우리 회사 해양영업부의 박귀남 부장과 김희태 과장이 무사히 업무를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출장은 우리 회사 사업에 필요한 엔지니어링에 대한 베이직 기술력을 IFS사로부터 교육 받고 습득하는 것과 동시에 IFS사와 함께 진행 중인 SUNBO & IFS, Joint Venture의 업무진행을 목적으로 하였다. 박귀남 부장은 프로세스패키지를 진행함에 있어 필요한 핵심 엔지니어링을, 김희태 과장은 고객사에 기술력대응과 견적, 초기 가격결정 등에 대한 기술영업을 중점적으로 교육 받았다. 우리 회사는 프로세스패키지의 엔지니어링을 IFS사가 가진 기술력에 전적으로 기대던 과거와는 달리 SUNBO & IFS, Joint Venturee를 만들어 핵심 기술을 우리 기술로 정착시켜 여러 프로세스패키지를 진행할 수 있는 자립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즉, Joint Venture는 선보의 엔지니어링컴퍼니가 되는 셈이다. SUNBO & IFS, Joint Venture는 앞으로 우리 회사의 중요한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게 될 해양플랜트 아이템인 프로세스패키지를 빠른 시일 내에 진행 할 예정이다. 박귀남 부장은 “엔지니어링이라는 것 자체가 모르는 상태에서 접근할 때는 너무 어렵고 힘들 거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보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라며 이번 파견교육에 대한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선행될 사업에 대해서도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Joint Venture를 시작함과 동시에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아이템을 영업 중에 있으며 2월에는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패키지 중 Fuel gas treatment package, Chemical injection package 이 두 가지를 메인 아이템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 다양한 패키지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의 프로젝트가 됩니다.” 김희태 과장은 IFS사에서 여유로움과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를 느꼈다고 한다. “IFS사는 마치 디자인회사와 같은 자유로움이 있었습니다. 문화적 차이겠지요. 하지만 그런점이 디자인과 같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발상하는 데 있어 개인의 사고에 긍정적인 영향이 생겨 업무에 반영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파견기간 중 휴스턴과 달라스, 뉴올리언스의 일정을 소화하며 마주쳤던 끝없이 펼쳐진 미국 대륙에 압도되었던 경험을 기억하며 그 만큼 크고 넓은 포부를 가슴에 담자고 다짐했다는 박귀남 부장과 김희태 과장, 그들에게서 우리 회사의 보다 발전된 미래를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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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일
2013-01-19
힘찬 출발! 꿈과 희망의 2013. SUNBO Family 신년사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찬 계사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사랑, 축복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고, 뜻하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각 사업장은 안전사고 없는 건강한 한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단결하여 사업목표를 달성하는 축복받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뱀띠해입니다. 뱀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영생의 상징이며, 많은 새끼와 알을 낳는 것에 기인하여 풍요와 재물, 집안의 복을 가져다주는 신이라고 합니다. 신의 기운을 받아 선보는 지속적인 사업영위와 성장발전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는 화목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롭고 다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올해 신년화두는 “雨垂穿石”(우수천석)으로 “빗방울이 돌을 뚫는다”라는 뜻입니다. 즉시할일은 즉시, 그날 처리해야할 일은 그날, 각종 절점은 무조건 지키자는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함입니다. 모든 일에는 타이밍의 있습니다. 임원회의 시간에 그날 할 일은 그날 마무리를 짓고 퇴근하는 일일결산풍토를 만들어 나가자고 수차례 강조하였으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지난해에는 도면지연과 A/S 처리지연으로 회사가 곤경에 처하는 위기를 맞아 시련을 격기도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시행착오와 무사안일의 사고를 과감하게 벗어 던지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새로운 희망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우리는 지난해 극심한 조선 불황 속에서도 매출액 1730억원을 달성하여 전년 대비 10% 성장을 이루어 냈습니다. 대내외적 악재 속에서도 우리 모두의 미래를 보장받기위해 회사는 성장 발전해 나가야 하기에 금년도 매출목표를 1800억으로 정했습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이 70년대 말부터 30년간 이어진 조선호황으로 인해 우리가 기대하는 조선호황보다는 지금보다 더 조선불황이 깊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판단한다면 세계경기가 회복할 수 있는 호재가 없기 때문에 어쩌면 미래보다는 지난해가 조선 산업의 호황기였는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불황타개, 위기극복이 아니라 현재의 여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하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수주가 하락은 이제 일반적 기준의 가격으로 굳어졌고 높아진 품질요건과 강화된 HSE 요구수준은 당연한 수주의 조건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생존과 성장을 위해 변화된 환경과 조건을 받아들이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사업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10%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지만 33,000평의 구평1공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내면을 들어다보면 납기, 품질, HSE등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문제와 함께 A/S 비용, 실패비용, 일반관리비용이 대폭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수준과 문제점이 그대로 노출된 한해였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살아남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제조회사에서 기본은 무엇입니까?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적기도면출도, 적기적소 자재조달, 적기생산, 우수한 품질, 고객만족입니다. 고객감동을 떠나 최소한 고객에게 만족을 주어야 영업이 활성화되어 신규영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원가절감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적기도면출도, 각종절점을 준수한다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조성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기본에 충실하고 살아남아 성장의 기반을 조성을 위해 다시 강조합니다. 첫째, “명품 모듈”생산입니다. 한동안 Package unit 대명사는 선보였으며 세계최강이라고 자부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만들었고 고객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자만심과 무사 안일한 사고와 고정관념으로 인해 납기지연, 미 작업, A/S로 인해 고객에게 외면당하고 말았습니다. 적기도면출도, 설계 5대 오작 발생근절 운동에 대한 결과는 무엇인가요? 도면 출도율, 적기적소 자재공급율, 제품완성도, A/S감소율 모든 지표가 담보상태이거나 더 나빠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3대 중점추진사항이 무엇이고 5대 Zero화 운동이 무엇인지 숙지는 하고 있는지 조차도 의문입니다. 명품모듈 생산의 기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명품모듈 생산에 앞서 명품모듈 생산을 위해 지켜야할 사항이 무엇인지부터 조직별로 다시 답습부터 시작하여 행동으로 실천해 나갑시다. 둘째, “고객만족”입니다. 우리 회사는 지금까지 “고객이 영업을 창출하는 회사”라는 슬로건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업 전략을 펼쳐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2010년부터 “고객은 신이다”라는 기치를 내걸었지만 우리는 정반대로 행동하였습니다. 고객만족의 기본은 약속중시입니다. 도면납기, 제품납기, A/S 약속 준수입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약속을 지킬 수 없다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이 지금의 불황이 더 깊은 불황보다는 호황입니다. 지금의 의식수준과 사고로 과연 살아남아 성장할 수 있을까요? 고객을 신으로 모시지는 못해도 고객이 영업을 방해하는 회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면 “고객만족”을 위해 각 조직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방향을 설정하여 실천하도록 합시다. 셋째, HSE 준수를 통한 “녹색사업장 조성”입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인생의 모두를 잃게 됩니다. 나의 무관심과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다면 나를 잃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을 모두 불행하게 만들고 맙니다. 돈을 모두 잃는다면 다시 벌면 되지만 건강은 아무리 많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습니다. 나와 사랑하는 가족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안전생활화와 안전작업장 조성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해야 합니다. 안전/보건/환경은 고객의 요구 때문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임을 반듯이 명심하 해야 합니다. 넷째,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기존제품의 “경쟁력강화”입니다. 우리는 수주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발주물량급감과 수주가 하락이 근본적인 원인이지만 더 깊고 긴 불황에도 경쟁력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명품모듈생산은 물론 초저원가 명품모듈을 생산해야 합니다. 생산인력은 갈수록 고령화 추세로 보이고 있으며 노무비 상승과 자재비상승은 받아들이면서 Loss와 낭비는 없애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개선해 나간다는 혁신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최적의 설계, 공법개발, 회전율증대, 생산성향상을 극대화 시켜 최고수준의 명품모듈을 생산하여 우리의 경쟁력을 최대로 끌어 올려야 생존하고 또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영업 창출 입니다. 사업다각화는 도약을 위한 필수입니다. 해양플랜트사업은 4년에 걸쳐 준비해왔으나 SHWE 프로젝트와 비올리아 프로젝트에서 많은 실패와 기술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정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죽을 각오가 아니라 살기위한 생존의 각오와 정신이 필요합니다. 신제품개발은 개발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정보를 사전에 예측하여 개발품목을 정하고 개발완료 후 시장형성까지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이 이제 필요합니다. IFS 또한 신규개발 품목과 동일선상에서 보수적인 관점과 적극적인 관점의 양면성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 지금 우리는 위기와 시련의 극복을 아니라 생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변화와 혁신에 있어 구호와 행사만 난무했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27년 동안 외형적 성장은 이루었지만 질적 성장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수주한 물량을 생산하는데 주력하다보니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항은 몇 년째 강조하는 사항들이지만 우리가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여 계획된 목표를 반드시 달성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우리는 변화하는 환경보다 한걸음 빨리 행동하고 실천하여 성장과 도약을 이끌어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읍시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언급했듯이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위대한 선보인 입니다. 정해진 것은 반드시 지키고 실천하여 우리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보다나는 삶의 가치를 구현하고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 건설을 위해 우리 모두 한 마음 하나 되어 우렁찬 함성과 박수와 함께 꿈과 희망의 닻을 올리고 우리 다함께 한마음 하나 되어 계사년의 힘찬 항해를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13년 1월 2일 SUNBO Family 총괄 대표이사 최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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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 및 시무식 열려
작성일
2013-01-19
우리회사는 지난 12월 31일 본사 교육장에서 종무식이 열렸다. 이날 종무식에서 대표이사는 강평을 통해 "3대 중점 추진사항" 및 "명품 모듈 생산"을 재차 강조 하셨다.또한, 2012년 회사 발전을 위하여 애써주신 고마운 분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 되었다.마지막으로 임, 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케익 절단식을 끝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종무식을 마무리 하였다. 연말 포상자 명단 - 경영대상 : 임영삼 (500) : 하이텍 생산/공정을 정상으로 올려놓고 대우/삼성 A/S 처리 - 경영대상 관리부문 개인 : 유무성 (150)- 경영대상 공장부문 개인 : 김광욱 (150)- 경영대상 공장부문 단체 : 구평2공장 (인당 30)- 경영대상 관리부문 단체 : 기술영업부 (인당 30)- 경영대상 공장부문 우수 : 영암공장 (인당 15)- 경영대상 설계부문 우수 : 설계2팀 (인당 15)- 경영대상 반생산 개인 : 1공장 배희진 (50)- 경영대상 반생산 개인 우수 : 1공장 안태주, 영암공장 정봉주 (30) - 경영대상 반생산 단체우수 : 1공장 출하준비반, 영암공장 조립반 (인당 15) - 특별상A : 김태호 (50) : 군산공장 전년도 발생 A/S 처리- 특별상B : 이경식 (30) : 미포포상으로 인한 회사홍보효과- 사외상 : 최동배, 임우택, 김광욱, 장형구 (별도선물)- 모범상 : 영암 최경식, 본사 이기환, 설계 문종현, (인당 30) 2공장 최봉순, 구평2 박춘복 - 우수상 : 지원 황수영, 최두영, 보증 방대혁, 이현수, 자재조달 황지석, 김혜민 (인당 20) 설계 여인환, 고중현, 이우석, 유성진, 곽봉제, 정준영, 오충석, 영업 박종혁개발 박기태, 유진아, HSE 김상진1공장 최원석, 허준, 차성오. 김정민,2공장 정상규, 장상권, 3공장 최광욱, 임종하, 지기환, 영암 송인환, 김?肉? 문형오, 마헤시, 군산 이혜원구평2 김형우, 김영호, 영도 박우근, 이영곤구평1 허정모, 문건우, 김창범, 정재헌, 박홍권- 우수협력사 : 영암공장 태연, 구평2 태성 (각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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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기능한국인 수기집 발간, 최금식 대표이사 수기 실려
작성일
2012-12-18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경제발전의 주역으로 기능한국인에 선정된 기능인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수기집 ‘기능한국인 12인의 인생을 바꾸는 기술’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성공한 숙련기술인의 위상 및 사회적 기여 등을 홍보하여 숙련기술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젊은 기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과 동시에 숙련기술인들이 대우받는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의 출판물이다. 지난 6월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우리 회사 최금식 대표이사의 수기는 ‘기술은 그 사람의 이름이자 생명이다’라는 제목으로 20페이지에 걸쳐 실렸다. 최 대표이사는 수기에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이루어가는 삶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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