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회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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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팀워크로 위기상황을 타파해야
우리 회사는 지난 10월 4일, 5일 양일간 양산 에덴벨리에서 영업부, 경영기획부, 전산부의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나날이 악화되는 조선경기 상황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영업환경에서 우리 회사의 위기상황을 타파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본격적인 워크숍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본사의 옥상 교육장에서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습관」에 대한 강의를 듣는 것으로 시작했고, 워크숍 장소인 양산 에덴벨리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저녁식사는 특별히 야외에서 바비큐를 준비해 최홍렬 전무께서 직원들을 위해 손수 고기를 구워 직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늦게 잠자리에 들던 다른 워크숍과 달리 최홍렬 전무의 리드로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오전, 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가볍게 족구와 축구 경기를 가졌다. 직원들은 함께 땀을 흘리며 마음을 터놓고 친목을 다졌다. 경기 후에는 “더 높은 발전을 위한 선보에 대하여”란 주제로 개별토론시간을 마련해 미국의 애니메이션회사인 픽사(Pixar)와 우리 회사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우리 회사가 본받아야 할 점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최홍렬 전무께서 먼저 의견을 제시해 직원들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토론은 우리 회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토론을 끝으로 워크숍 일정은 마무리 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다른 부서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각 부서가 하는 일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우리 회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좋은 기회였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워크숍이었다.